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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질염인지 알았더니 경부염이래요

. . . 조회수 : 6,912
작성일 : 2021-03-06 16:36:08
너무 자주 질염이걸려서 병원을 바꿨는데

경부가 헐었다네요

일단 세균검사하고 고주파치료까지할건지 말하던데

경부염은 왜걸리나요

남편외에 아무도한적이 없고

저희남편도 자식걸고 그런데 간적이 없다는데

겁나요
IP : 125.177.xxx.21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3.6 4:37 PM (117.111.xxx.127)

    안 갔을리가 ...

  • 2. 질염이
    '21.3.6 4:37 PM (61.253.xxx.184)

    곧 경부헐고 그러면 걸리는거 아닌가요..
    이거 뭐 약도 없던데요.저는

  • 3. ..
    '21.3.6 4:37 PM (117.111.xxx.206)

    의사는 뭐라던가요?
    안 물어 보셨어요?

  • 4. . . .
    '21.3.6 4:38 PM (125.177.xxx.217)

    의사는 원인이 많데요

    출산하다가 만성 염증으로도 된다고

    여자들이 흔히 헐게 되는경우가 많다고

  • 5. 자식말고
    '21.3.6 4:40 PM (182.219.xxx.35)

    부모걸고도 갈수있어요. 같이가서 검사하자 하세요.
    원글님 아무리 치료해도 남편에게 또 옮을수 있어요.

  • 6. ㅇㅇ
    '21.3.6 4:42 PM (49.142.xxx.14)

    음... 그동안 균검사 할때 hpv바이러스 나온적 있나요? 국민건강검진할때도 산부인과에서 hpv 바이러스 검사해주는데요.
    2가지가 있어요.
    1.질염(일반 세균성질염)을 방치해서 아니면 치료를 해도 항생제가 안들어 경부까지 번지는 경우
    2.hpv고위험바이러스에 반복노출되어 경부염이 될경우

    자궁경부염 골반염등은 성병과 관련이 있을수도있고,
    방광염에서 질염 자궁경부염이렇게 번지기도 하거든요.

    치료잘 되기시 바랍니다. 질염보다 자궁경부염이 더 힘들어요.

  • 7. . . .
    '21.3.6 4:44 PM (125.177.xxx.217)

    매년검사했어요
    없었어요

  • 8. ...
    '21.3.6 4:52 PM (125.177.xxx.217)

    20년 동안 자궁암 경부암 검사 매년했고(작년 12월 검사)

    질염이 자주 발생해서 병원가기 너무 힘들어서 이번엔 좀 길게 놔뒀는데 그리 됐나도 싶고

    걱정되네요

  • 9. 저도
    '21.3.6 4:57 PM (124.49.xxx.138)

    그래요
    질염이 너무 잦았고요.
    경부가 헐었다고요.
    남편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예요.

  • 10. 혹시
    '21.3.6 4:58 PM (211.204.xxx.54)

    질염이 자주 발생하는건 어떤 증상으로 알수 있어요?
    냉이 많아진다던가 냄새등으로 판별하나요?

  • 11. ...
    '21.3.6 4:59 PM (125.177.xxx.217)

    분비물이 나와요

    전 냄새는 없는데 분비물

    코로나 때문에 병원가기도 겁도 나기도 했고

    몸도 힘들어서 안갔는데 에휴 이젠 다시 괜찮다고 하면 진짜 바로 바로 병원가야겠어요

    제발 아무일 없기를 바랍니다.

  • 12.
    '21.3.6 5:01 PM (110.70.xxx.54)

    경부염은 질염 방치하면 번져요
    저 20살 때 성관계 없을 때 심한 질염과 경부염 걸린 적 있어요

  • 13. ㅁㅁㅁㅁ
    '21.3.6 5:02 PM (119.70.xxx.213)

    아 질염이 오래되면 경부염이 되는거에요?
    저도 경부염인데 별 증상은 없어요

  • 14. ㅁㅁㅁㅁ
    '21.3.6 5:03 PM (119.70.xxx.213)

    질염치료한다고 항생제 자꾸 먹는것도 좋지는않대요

  • 15. ..
    '21.3.6 5:06 PM (39.7.xxx.120)

    암과 염의 차이.

  • 16. ....
    '21.3.6 5:09 PM (121.157.xxx.253)

    남편분 상관없는 일이고 면역력 키우고 치료 받고 꾸준히 검사하세요

  • 17. 치료
    '21.3.6 5:39 PM (123.201.xxx.24)

    완전히 나을때까지 아니, 나았어도 몇년동안 성관계 절대 하시면 안돼요.

  • 18. 히휴
    '21.3.6 6:59 PM (49.196.xxx.102)

    저도 암전문의 가보라고 소견이 나왔는 데요,가벼운 질염 그냥 놔두었었고. 40세 이상 폐경조짐인데 관계 후 출혈 이 2번 이상이면 꼭 암검사 하라고 하네요

  • 19. 제가 다니는
    '21.3.6 7:50 PM (59.8.xxx.87)

    산부인과에서는 질염이나 경부염이나 같게 보던데요
    제 경우는 출산하고 질염이 너무 심한데
    검사하니 경부에 염증이 있다고
    자분할때 난산이었어서 염증이 잘 안낫는거라 하더라구요

  • 20. ㅇㅇ
    '21.3.6 8:41 PM (49.142.xxx.14)

    아니 두가지에요..
    염도 성관계와 관계가 있어요.
    자궁경부염과 골반염은 성관계 관련 확률이 절반은 넘죠..
    암은 백프로..

  • 21. 경부염증
    '21.3.6 9:44 PM (121.150.xxx.210)

    경부염인데 산부인과에서 조직검사 오류로 이형성증이라 해서 원추절제술 까지 받았어요 만성질염 꼭 치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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