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운대에 티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 남자요

Aaa 조회수 : 9,300
작성일 : 2021-03-06 14:54:02
종종 보이는데
안잡혀가나요?
연세도 꽤 잡수신 분이...왜그러는거죠?
IP : 39.7.xxx.7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3.6 2:55 PM (39.7.xxx.237) - 삭제된댓글

    남자가요? 세상에나

  • 2. ㅋㅋ
    '21.3.6 3:00 PM (1.177.xxx.76)

    그 아재 유명해요.
    아무도 관심도 안가짐.

  • 3. 그런 류의
    '21.3.6 3:04 PM (61.253.xxx.184)

    사람들
    경찰이 와도
    훈방? 그런거 밖에 못하나보던데요.

    정상적인 사람들은 아니라서...정상적이어도 그정도밖에 못할듯

    역앞에 거지들 있어도
    경찰이 할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 4. 아아아아
    '21.3.6 3:04 PM (39.7.xxx.68)

    유명해요. ㅋㅋㅋ

  • 5. ㅋㅋ
    '21.3.6 3:10 PM (1.177.xxx.76)

    벌거 벗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바닷가에서 팬티 (수영복이라고 우기면 할말 없죠 ㅋㅋ)입고 다니는걸로 잡아 가긴 힘들죠.ㅋㅋ

    여름에는 수영복만 입고 길에 다니는 여자들도 많아요. 나름 바닷가 피서 왔다고 그러고 다니는데 근처 아파트 주민들은 눈 둘곳이 없어 민망하죠.^^

  • 6. ㅁㅁ
    '21.3.6 3:11 P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

    으 ㅡㅡ
    테러

    군자쪽으로 자출 하다가 말라비틀어진 북어다리에
    한뼘 미니스커트에 스타킹신고 벌벌떨며
    걷는 70대로 보이는 영감 하나있음
    ㅠㅠ

  • 7.
    '21.3.6 3:17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심신미약이겠군요...

  • 8. ..
    '21.3.6 3:23 PM (117.111.xxx.206)

    보는 사람은 뭔죄

  • 9.
    '21.3.6 3:28 PM (110.15.xxx.168) - 삭제된댓글

    전 살구색 레깅스 입은 사람도 잡아가면 좋겠어요
    아무것도 안입은줄 알고 신호대기중에 너무 놀랐어요
    배꼽도 보이게끔 입었던데 ᆢ
    정신차리고 보니 할아버지도. 그 여자 쳐다보고 있었어요

    할아버지 티팬티나 젊은 여자 살구색 레깅스나 다
    똑같아요

  • 10. 안본눈삽니다.
    '21.3.6 3:41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생각해보니 살구색 레깅스나
    티팬티나....입는 자유인데....싶네요.

  • 11. 타인
    '21.3.6 4:16 PM (182.219.xxx.35)

    군자쪽으로 자출 하다가
    -----------------------------------

    자출하다가가 무슨뜻인가요? 몰라서 죄송요.

  • 12. 비비
    '21.3.6 4:17 PM (221.158.xxx.31) - 삭제된댓글

    옛날에 화성인바이러스 나온사람인가

  • 13. ㅋㅋㅋㅋ
    '21.3.6 4:34 PM (121.178.xxx.200)

    https://www.google.com/amp/s/m.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amp/201...

    검색하다 보니 티팬티녀도 있네요.

  • 14. ...
    '21.3.6 5:24 PM (180.69.xxx.3)

    밝은색 레깅스나 저거나...
    안보면 되는데 왜 쳐다보냐... 입는 자유가 있다던 분들 많잖아요

  • 15. ..
    '21.3.6 5:3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여자들 레깅스 앞뒤 굴곡보여주는것도 저거만큼 불쾌해요.
    다 잡아가야죠

  • 16. ..,
    '21.3.6 5:59 PM (218.237.xxx.60)

    t팬티 남과 살구색 레깅스녀
    아주 잘 어울릴거 같아요

  • 17. 타인님
    '21.3.6 6:02 PM (118.216.xxx.87)

    자출....은
    자전거로 출근하는걸 뜻하는 말이래요

  • 18. ㅇㅇ
    '21.3.7 2:21 AM (59.9.xxx.207) - 삭제된댓글

    아직도 그러고 있어요?
    저 해운대 출신 남편따라 경기도 산지 10년 됐는데
    옛날에도 그아저씨 유명했어요
    슈퍼스타k도 나오고 자식 동자승으로 있고
    tv에서 미화하길래 멍미했던
    부산호텔 클럽마다 호루라기 불면서
    발가벗고 춤추던
    그게 15년은 됐는데 ㄷㄷㄷ

  • 19. 저 분
    '21.3.22 8:57 PM (39.112.xxx.203)

    바닷가에서 수영복 입고 다니시는 할아버지라서 제재할게 없을 듯..본인이 건강해서 여름뿐만 아니라 추운 겨울 제외하곤 자주 나타나시는것 같던데.. 모래위에서 비치발리볼? 이런거 하시고..나이 많으신거 같은데 그 체격이나 체력 유지하는거보면 엄청난 자기관리 하는 분 같아서 신기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5114 구실손에서 착한실비로.. 7 .. 2021/03/06 2,810
1175113 결혼작사 21 ... 2021/03/06 5,530
1175112 화재난 이용녀씨 보호소에서 환경부장관이 6 ... 2021/03/06 3,644
1175111 글을 찾습니다 ** 2021/03/06 733
1175110 결혼 육아도 본능이라기보단 유행하는 문화 중 하나같아요... 6 유행 2021/03/06 2,528
1175109 달래(부추)무침 어떻게해야 맛있을까요? 7 ... 2021/03/06 2,154
1175108 젊은 커뮤에 개고기 옹호하는 댓글이 많아 놀랐어요 9 .. 2021/03/06 1,364
1175107 전문가용 색연필 어떤게 좋은가요? 27 2021/03/06 3,175
1175106 오늘 50억을 잃지 않아서 기분이 조쿤요~ 4 ... 2021/03/06 5,134
1175105 코리아나 이용규씨 돌아가셨는데 7 세상사 2021/03/06 7,493
1175104 화실 다니는데 8 nora 2021/03/06 2,126
1175103 50대 쌍꺼풀 수술 고민 15 ... 2021/03/06 5,511
1175102 내일 제사인데 시부모 안보고 싶어요 안가도될까요 25 ㅇㅇ 2021/03/06 6,031
1175101 아이 학교보내기 싫어요. 48 ㅡㅡ 2021/03/06 7,767
1175100 돼지고기 김치찌개 냉동해도 되나요? 4 00 2021/03/06 1,383
1175099 타이거우즈 기억상실이라네요 16 .... 2021/03/06 29,547
1175098 남자 속옷 어디서 사세요? 1 ... 2021/03/06 1,043
1175097 10살짜리가 저보고이쁘대요 8 마른여자 2021/03/06 2,511
1175096 펜트하우스 재미 없으신 분들 없나요? 38 저기 2021/03/06 6,567
1175095 김태욱의 기분좋은밤을 저처럼 항상 듣던분 계시나요? 2 ..... 2021/03/06 2,976
1175094 빌라 전세 보고 있는데요 1 고민 2021/03/06 1,778
1175093 다들 쌀 어디서 주문해드세요? 7 .. 2021/03/06 1,919
1175092 a penny for your thoughts 해석 어떻게 해야.. 5 영어 2021/03/06 1,994
1175091 시부모님께 어느정도 주기로 전화 드려야 하나요? 25 ... 2021/03/06 3,779
1175090 용봉탕 좋은가요 2 보약 2021/03/06 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