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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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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임플란트 하신분 질문있어요

강아지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21-03-06 12:24:20
원장님 나이가 어느정도 되신분한테 하셨나요?
엄마가 올해말에 네개 해야 하는데요
원래 15년 넘게 쭉 다닌 치과가 있었어요
이 원장님이 갑자기 돌아가셔가지고요. 거기 병원에서 친하게 지내던 대학선배님한테 차트나 환자를 넘겼나봐요
엄마가 다니던 치과 선생님도 50대중반이니 젊은분은 아닌데 이번에는 60살이네요
제가 치과의사 나이를 캐는 사람은 아니고요
보통 병원 잘 보이는 곳에 의사자격증 대학졸업장 외래교수 위촉패 이런거 있잖어요
나이가 60

저는 충치치료 신경치료 교정은 했는데
임플란트는 해본적이 없어 잘 몰라서
60살 원장님 괜찮으실까요?
치과기술도 자꾸 새로운게 들어오는데 임플란트는 사후 관리도 좀 있어야하고요
물론 경력이나 연륜도 무시할수 없지만
어떨까요? 임플란트 몇살정도 되는 원장님한테 하셨나요?
IP : 125.134.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6 12:25 PM (180.65.xxx.60)

    직접 말은 못하고 아이보면 생각난다구요?
    그런 마인드로 애들 가르치기 힘들어요

  • 2. 50초
    '21.3.6 12:28 PM (211.198.xxx.20)

    수련과정을 한 의사 같아요..그보다 연세 있으신 분은 후배 델꼬 와서 해 줬어요

  • 3. 진짜
    '21.3.6 12:41 PM (220.77.xxx.156)

    맞아요
    십몇만원 결제 하러 오면서 거의 횡포에 가까운 갑질ㅋ

  • 4. ...
    '21.3.6 1:27 PM (58.123.xxx.199)

    신천역 더바름치과병원 추천합니다.
    거기는 최초의 치과병원이래요.
    저는 8개 했는데 임플란트 강의도 하시는 선생님이예요.
    젊은 선생님.
    전에 키톡에 음식들도 올리던 82 회원이지요.

  • 5. 저는
    '21.3.6 1:42 PM (39.124.xxx.23)

    20년 전 50대 의사에게 했는데
    이번에 그게 밥 먹다 빠졌어요.
    다행히 임플란트 해준 선생님이 생존해 계셔서 수리했는데
    다음 번에 또 망가져서 가면 그 병원 없어질 것 같아요.
    지금 10년째 다니는 병원은 딴데서 한 임플란트 치료는 안해주려 하더군요.
    영하 10도가 넘는 추운 날 빠진 이를 들고 갔는데, 임플란트에 따라서 특수한 기계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둥 하면서 야박하게도 임플란트 했던 병원으로 가라고 내쫓았어요.(접수처 여직원만 있을 때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계셨으면 봐줬을 수도...)
    나중에 망가졌을 때까지 생각해서 너무 나이든 선생님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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