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찹쌀 새알심이 많아요

뭐해먹나요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21-03-06 12:06:06
친정 엄마 택배 셔틀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새알심..
팥물 보내면서 먹으라고 주시는데
별로 안좋아해서 몇알 안널어 먹어요
차곡차곡 쌓여서 냉동실 터져요
뭐해서 없앨까요
새알심 넣은 미역국만 떠올라요
이것도 몇알 안먹지 싶은데...하ㅏㅏ
엄니 노고를 생각하면 마지막 한 알까지 잘 먹어 없애야 해요
주부 9단님들 팁 좀 주세요~
IP : 39.7.xxx.1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3.6 12:07 PM (124.51.xxx.231)

    완전 좋아하는게 새알 심인데...
    국에 밥대신 넣어 읻혀드세요.
    라면 끓일때도 몇 알 넣고..^^

  • 2. ㅁㅁ
    '21.3.6 12:07 P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

    들기름에 구워 조청 쿡

  • 3. ..
    '21.3.6 12:08 PM (49.168.xxx.187)

    프라이팬에 기름넣고 구워드세요.
    그리고 어머니께 냉동실에 많다고 다음부터는 빼고 보내라고 얘기하세요.

  • 4. ....
    '21.3.6 12:10 PM (175.223.xxx.157)

    삶아낸 후 달콤한 시럽에 담가 먹는
    전통떡 다저트 있어요

    과일 등 넣고 화채처럼 먹어도 되고요

  • 5. ...
    '21.3.6 12:13 PM (118.32.xxx.217)

    팥죽 좋아하지만 새알심 절대 안먹어서 새알심 없는 팥죽만 먹어요. 이젠 버릴테니 보내지 말라하세요.

  • 6. ㅇㅇㅇ
    '21.3.6 12:18 PM (121.127.xxx.178) - 삭제된댓글

    코로나 아니었던 시절.
    점심초대.맛있는 미여국에
    새알심이. 김자익ㅁ치 곁들여
    모두들 어찌나 맛있게
    먹었늣지요.

  • 7. ㅇㅇㅇ
    '21.3.6 12:19 PM (121.127.xxx.178) - 삭제된댓글

    미역국으로 정정.

  • 8. 모모
    '21.3.6 12:20 PM (211.62.xxx.45)

    카스테라 가루나 콩가루 묻혀서 경단으로 드세요

  • 9. ..
    '21.3.6 12:2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튀겨도 맛날듯!

  • 10. 저는
    '21.3.6 1:00 PM (220.72.xxx.163) - 삭제된댓글

    단호박죽 콩국 단팥죽 미역국 북어국 시레기국 배추국등
    맵지 않은 국에 넣어 먹어요
    저는 미리 꺼내 해동된 상태에서 따로 물 끓여 익힌 걸
    넣어요
    전 좋아해서 여기저기 넣어먹는데
    싫어하시는 분이면 어찌해도 다 드시진 못할듯요

  • 11. ...
    '21.3.6 1:10 PM (223.38.xxx.141)

    끓는 물에 삶아서...카스터라가루, 콩가루에 ㅡ 경단
    기름에 튀겨서 조청이나 꿀에 ㅡ 주악

  • 12. 우왕!!
    '21.3.6 2:00 PM (39.7.xxx.113)

    경단 주악으로 거듭 나거라!!
    감사합니다

    보내지 말라고 해도 귓등으로 들어요 ㅠ

  • 13. ...
    '21.3.6 2:49 PM (175.198.xxx.138)

    찹쌀부꾸미로 재탄생 안되나요?

  • 14. 카스테라 경단
    '21.3.6 3:55 PM (14.44.xxx.235)

    끓는 물에 삶아서 동동 떠오르면
    카스테라 가루 내어 고물 만들어 무치면됩니다 그때 그때 해 먹어요

  • 15. ,,,
    '21.3.6 10:09 PM (121.167.xxx.120)

    미역국 끓일때 마지막으로 넣어서 익혀 먹으면 맛 있어요.
    부산에서는 음식점에서도 팔아요.
    보양식으로 생각하고 한 여름에도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539 응급실에서 본 아들 딸 차이 1 ㅇㅇ 19:55:27 157
1797538 요즘 본영화들 ㅇㅇ 19:49:23 130
1797537 무채(김치속) 만두만들때 넣어도될까요? 1 궁금 19:48:58 51
1797536 비데를 렌탈로 쓰시는분? 렌탈 19:48:54 36
1797535 저는 주식자랑 좋은데 다만 2 ... 19:48:52 300
1797534 추억의 불량식품 기억나는거 있으세요? 8 .. 19:44:57 140
1797533 조국 "'뉴이재명'의 정체와 배후 의심스럽다".. 8 ㅇㅇ 19:43:38 221
1797532 부모님 생신 가족 모임 비용 5 gh 19:43:08 380
1797531 원룸 오피스텔 월세요 3 .. 19:29:29 481
1797530 수원, 성남, 용인 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8 ㅇㅇ 19:28:40 473
1797529 고등학교 배식알바가 있어서 내일가려는데요 7 걱정 19:22:58 818
1797528 메이드인코리아는 현빈을 위한 작품이네요 디플 19:20:31 393
1797527 오일장 다녀왔소 13 오랫만에 19:12:42 1,193
1797526 대출 막히니 '엄빠 돈'으로 집 장만 16 사다리 19:10:48 1,796
1797525 선물할만한 좋은 올리브오일 6 bb 19:07:40 572
1797524 영월 장릉(단종릉) 다녀왔어요 6 영월 19:05:22 910
1797523 수행평가를 운영하는 일은 교사에게도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3 19:04:59 378
1797522 내일 출근해야 된다 생각하니 ㅠㅠ 6 belief.. 19:04:26 931
1797521 연휴내내 육룡이 나르샤 정주행했어요. 2 oo 19:00:23 463
1797520 강북모텔 살인사건 범인 사진이라는데 13 ㅇㅇ 18:58:59 2,623
1797519 하루종일 자고 또 잘수 있나요???? 주말내내 잠자기 2 18:57:34 559
1797518 최근 대학 졸업식 여학생 화이트쉬폰 리본 많이하던가요? 15 대학 졸업식.. 18:53:14 914
1797517 추억의 과자 하나씩 말해봐요 35 드라마게임 18:53:09 1,267
1797516 방금 노키즈존 글 지우셨나요? ㅠㅠ 18:52:01 355
1797515 최고의 갈라쇼는? 2 문득 18:49:40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