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로 간식택배 보내고싶은데 뭐가좋을까요

봄꽃 조회수 : 4,151
작성일 : 2021-03-03 21:02:52
새학교로 발령난 친구한테 직원들 25명정도 나눠먹을수있음 좋을거같아요ㆍ
좋은거있을까요?
학교는 떡을 많이보내더라고요ㆍ
기정떡 모시떡 등등이요
다른거 뭐없을까요
IP : 211.36.xxx.9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3 9:09 PM (182.211.xxx.105)

    근데 진심 궁금해서..
    친구면 그런것도 해야되나요???
    왜 그렇게까지 해야되나요?

  • 2. ..
    '21.3.3 9:09 PM (222.237.xxx.88)

    수제쿠키요.
    결혼답례품처럼 개인별로 예쁜 박스에 담아서가요

  • 3. ..
    '21.3.3 9:13 PM (58.79.xxx.33)

    김영란법 상관없는 건가요? 왜 굳이 친구학교에 간식 넣나요? 친구학교에 간식을 넣는다는 건 첨들어보내요. 애기 유치원 간식도 아니고? 왜 코로나시기에 음식을 넣는건지 ㅜㅜ 이해가 안되서요

  • 4. 오버임
    '21.3.3 9:17 PM (175.119.xxx.203) - 삭제된댓글

    친구 개인한테만 하세요.

  • 5.
    '21.3.3 9:18 PM (175.127.xxx.153)

    이제 발령난거면 분위기 적응 하느라 힘들텐데
    튀는 행동하지 마세요

  • 6. 다양
    '21.3.3 9:22 PM (14.40.xxx.74)

    요즘은 꽈배기, 호두과자, 컵과일 등등 아주 다양하더라고요

  • 7. 봄꽃
    '21.3.3 9:22 PM (211.36.xxx.96)

    학교분위기들이 그래요
    다들 서로 학교옮기면 직원들이랑 먹으라고 보내줘요ㆍ

  • 8. ..
    '21.3.3 9:25 PM (58.79.xxx.33)

    요즘 분위기 그렇다고요? 교육청 신고감 아닌가요? 공무원들 시보떡 가지고도 뉴스 나오던데 신규 전입 인사턱내는 거면 그거 항의해야죠. 다들 못얻어먹는 거 병나는 거지들인가?

  • 9. 뉴스
    '21.3.3 9:37 PM (221.139.xxx.131)

    전에 그뉴스 본듯합니다
    그리고 쓰레기통에 버려진 떡들도...
    간식별로 안좋아하는 저도 다른사람 줄것같아요
    특히 떡은...

  • 10. 봄꽃
    '21.3.3 9:38 PM (211.36.xxx.96)

    신규전입이 아니라 경력있는사람들이 학교만기되서 다른학교갔을때 친한사람들끼리 보내줘요ㆍ

  • 11. 봄꽃
    '21.3.3 9:42 PM (211.36.xxx.96)

    축하의미로 몇년전 저도 받아서 보내주려고했네요ㆍ
    화분 또는 간식 중에서요

  • 12.
    '21.3.3 9:49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요즈음 안보냅니다

  • 13.
    '21.3.3 9:56 PM (39.7.xxx.95)

    안보내긴요.. 축하한다는 의미로 친한사이면 떡 돌리던데
    어제도 두개나 받음.
    호도과자나 쿠키도 괜찮아요. 떡도 좋긴한데 바로 안먹음 맛이 없어서요.

  • 14. 샌드위치는요?
    '21.3.3 10:08 PM (211.206.xxx.162)

    샌드위치 와 음료수, 샌드위치와 우유. 핫도그,치킨 등 받았는데. 화분 보내주는것보단 간식을 나눠먹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받는 입장은 엄~~청 고맙더군요!

  • 15. .....
    '21.3.3 10:16 PM (221.157.xxx.127)

    일반직장아닌 공무원이나 학교는 음식 돌리는것도 김영란법 위반일건데요. 저는 빵집하는친구가 남는빵 울남편직장에 (공무원) 주고싶어해서 물어보니 남편이기겁 거절하던군요. 남들이 오해할 수도 있다고. 김영란법은 상사에게 선물도 금지에요.

  • 16. --
    '21.3.3 10:18 PM (211.43.xxx.140)

    여기는 애한테만 지극정성이고 회사나 직장문화는 잘 모르시는것 같아요. ㅎㅎ 회사에서 저정도 즐거움은 있어야죠
    이정도는 다들 해요. 제가 받은것중 좋았던건 에그타르트 개별 포장됨거 좋았어요. 저희는 서브웨이 샌드위치도 받아봤어요. 기장떡도 맛있었어요. 아아 배달온적도 있어요.

  • 17. --
    '21.3.3 10:22 PM (211.43.xxx.140)

    남는빵은 당연히 별로죠.. 친구끼리 보내는건 다들 해요..

  • 18. ...
    '21.3.3 10:23 PM (175.207.xxx.41)

    컵과일 좋네요. 빵이나 떡은 호불호가 있지만 과일은 간단히 먹기도 좋고 깔끔하니...

  • 19. ----
    '21.3.3 10:31 PM (221.158.xxx.31)

    관공서 기간제로 근무중인데 공무원들 진급이나 이동발령때 친한공무원들끼리 화분,떡,쿠키,컵과일. 다양하게 돌려서 얻어 먹었어요.
    올초 신규직원은 친구가 보냈다며 오란다를 하나씩 포장된거 돌렸는데 저는 이게 좋았어요.
    그 오란다 너무 딱딱하지 않고 괜찮아서 나중에 사먹어야지 하다가 지금은 다이어트중이라 까먹었어요.

  • 20. 쑥모찌
    '21.3.3 10:32 PM (61.105.xxx.161)

    맛있어요 개별 포장된 약밥도 괜찮구요

  • 21. ...
    '21.3.3 10:41 PM (211.48.xxx.252) - 삭제된댓글

    으잉?그거 없어진지 오래되었어요
    전보가면 이전학교 동료들이 떡이나 호두과자, 도넛같은거 보내주는게 관행이었는데 김영란법 시행되고 없어졌어요. 지역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거 하지말라고 계속 공문오고 나이스에 팝업 뜨고 해서 없어진지 최소 5년이상 되었어요. (저는 서울임)

  • 22. ...
    '21.3.3 10:45 PM (211.48.xxx.252)

    으잉? 그거 없어진지 오래되었어요
    전보가면 이전학교 동료들이 떡이나 호두과자, 도넛같은거 보내주는게 관행이었는데 김영란법 시행되고 없어졌어요.
    지역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거 하지말라고 계속 공문오고 나이스에 팝업 뜨고 해서 서서히 안하게 되고 완전히 사라진지 최소 5년이상 되었어요. (저는 서울임)

  • 23. 어제도오늘도
    '21.3.3 10:56 PM (114.205.xxx.84)

    받아왔어요.서울 입니다

  • 24. 저걸
    '21.3.3 11:03 PM (175.119.xxx.203) - 삭제된댓글

    즐거움이라고 하는 분은 대체...
    세상이 바뀌었으면 좀 따라가세요.
    근절돼야 할 관행을 왜 끌고가려는지 모르겠네요.

  • 25.
    '21.3.3 11:14 PM (175.120.xxx.219)

    학교요?

    전 첨듣네요...

  • 26. ........
    '21.3.3 11:21 PM (222.113.xxx.75)

    그냥 추천해 달라고하면 추천만 해주면 안돼요?
    어쩜 이렇게 군더더기가 많은지...그런 분들은 좀 패스해서 가세요~
    코코호도 상자 제일 작은거요 6개들이? 좀 둬도 괜찮아서요.

  • 27. ㄴ이래라저래라
    '21.3.3 11:24 PM (175.119.xxx.203) - 삭제된댓글

    글 쓸 자유 있듯 댓글 쓸 자유도 있는거임.
    못얻어 먹은 귀신 붙었나.
    하지말라는건 하지좀 말고 개념 탑제 좀 하고 살아요.

  • 28.
    '21.3.3 11:28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서울 퇴직 교사입니다
    교장 교감 전근때 보내다가 김영란법으로 없어지고
    동료교사 전근이라고 받은적은 한번도 없네요

  • 29. 하필
    '21.3.3 11:28 PM (175.120.xxx.219)

    코로나에 무슨 간식이냐구요..

    개념이 없네
    특히나 학교라면서요.

  • 30. 굳이??
    '21.3.4 12:30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촌스럽고 구질

    못먹거 사는 시절도 아닌데 굳이
    음식 돌리는 이우를 모르겠다

    친구 한정 개인에게 베푸다면 모를까

    남편이 이런 소소한 먹거리 받아 집으로
    가져오면 싫음

  • 31. 이러니
    '21.3.4 2:14 AM (39.117.xxx.106)

    교사들이 욕을 먹죠.
    하지말라는건 좀 하지마세요.

  • 32. 가구
    '21.3.4 8:09 AM (210.117.xxx.251)

    소포장된 떡이 제일 좋아요.

    예전에 생일이라고 엄마가 직장으로 떡을 보내준 직원이 하나 있었는데,
    둘러 앉아서 떡 나눠 먹으며 팀원들끼리 담소 나누고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교사는 아니라서, 관행도 로비도 아니었지만.
    그 어머님이 센스가 넘치시네라는 생각도 들고 좋은 느낌이었어요.

    하셔야 하는 거라면, 과일하지 마시고 그냥 떡 하세요.
    과일은 잘 상하기도 하고, 안 먹는 사람은 정말 손도 안 댑니다.
    시간 지나면 모습도 별루구요.

    소포장된 떡은 본인이 먹기 싫으면 집에 가져가서 가족들 주겠죠.

  • 33. ㅇㅇ
    '21.3.4 1:35 PM (211.206.xxx.52)

    작은병에 든 견과류받았는데 책상에 두고 먹기 좋아서
    인기 많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40 펌)부동산 버블 qnswg 22:24:37 42
1804239 제육볶음이나 불고기 인당 몇그램정도 주세요? 1 A 22:18:58 68
1804238 하지원은 참 매력이 없는듯요 10 여배우 22:17:17 560
1804237 아파트 살때 주의할점 . . . 22:16:57 139
1804236 제주렌트카 팁있나요? ........ 22:10:44 78
1804235 요즘 젊은이들 가방에 인형 10개도 달려있던데? 3 인형 22:10:15 561
1804234 빽다방 550 점주 녹취 저라면 기절했을거 같아요 2 ㅇㅇ 22:09:51 601
1804233 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노란봉투법 시행 후 대기.. 2 ㅇㅇ 22:05:06 646
1804232 미국은 악의 축 트럼프를 막을 방법 없나요? 9 . . . 21:53:57 651
1804231 83년생 이란 인기작곡가, 발전소 지키려 4 Jj 21:53:02 903
1804230 깍두기가 싱거운데 젓갈을 넣을까요? 소금을 넣을까요? 4 초보예요 21:50:27 322
1804229 살면서 들었던 최악의 말 4 가억 21:48:34 1,373
1804228 근데 전한길과 이준석은 왜케 싸워쌌는거에요?? 3 ㄱㄴ 21:46:36 591
1804227 눈썹이 잘 안그려져요 ㅡㆍㅡ 9 코맹이 21:42:52 712
1804226 ㅋㅋ 드디어 국힘 찍어서 추미애 응징하자 떴다 17 .. 21:41:24 1,114
1804225 오이물김치도 만들어 드시나요? 3 오이 21:35:03 465
1804224 전복 vs 소고기 어떤게 원기회복에 더 좋을까요? 4 .. 21:32:55 584
1804223 고준희 vs 나나 중 누가 더 남자한테 인기 많을까요? 12 ... 21:24:33 1,318
1804222 북한식 띄어쓰기 제 맘에 들어요 11 어머 21:23:50 1,552
1804221 검정 프라다 숄더백 찾아주세요 5 헬프 21:23:13 520
1804220 삼천당제약 1주일만에 57.91% 하락 1 21:21:55 986
1804219 외로움은 어떻게 채우세요? 9 외로움 21:13:21 1,459
1804218 아이가 새로운 진로를 고민하는데 4 젊음 21:11:44 692
1804217 평소 경청잘하고 천천히 말하시나요? 1 모두 21:11:30 234
1804216 제육볶음을 했는데 냄새가 4 딜리쉬 21:10:27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