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못된 시가사람들 시집살이

.. 조회수 : 3,841
작성일 : 2021-03-03 19:03:23

시어머니나 시누는 본인 시가와 싸우고 살아놓고선,
며느리는 당연 부려먹고 시집살이 시키는 
못된성정인데도,
본인들 잘못은 모르고 , 거기에 부응안하는 며느리 탓하면 
싸워야할까요? 무시해야할까요?
IP : 14.4.xxx.2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
    '21.3.3 7:08 PM (119.192.xxx.40)

    싸우고 크게 뒤집어야해요
    안그러고 무시만 하면 지들 잘못을 몰라요
    잘못 안들 달라지는건 없지만 싸우고 안봐야
    그나마 조심 하더라구오.

  • 2. ....
    '21.3.3 7:11 PM (1.233.xxx.68)

    당연히 부려먹는게 어떤건가요?
    명절 때 설거지?

  • 3. 난 못 그랬지만
    '21.3.3 7:12 PM (203.254.xxx.226)

    지금 생각하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싸운다기보다 조목조목 설명하세요.
    며느리도 집에선 얼마나 귀한 딸이었는데요.
    부당함은 참지마세요.

  • 4. 원글이
    '21.3.3 7:17 PM (14.4.xxx.220)

    며느리 일못하게 생겨서 결혼반대했대요.
    애낳은 며느리앞에서 시어머니 한말.
    그후로 시어머니 할일은 모두 며느리에게 떠넘김.

  • 5. ......
    '21.3.3 7:21 PM (39.7.xxx.200)

    며느리도 귀한 딸 맞는데
    아들 조건보다 못하고 처진 며느리가 들어와서
    아들만 믿고 시가에서 공주노릇하면 세상 꼴보기 싫대요.

    당당히 공주하려면 공주답게 아들과 조건이 비슷하거나
    신혼집 마련할 때 대출을 함께 받던가
    같이 맞벌이라고 하면서 대출 갚으면 좋겠는데
    전업하면서 아들 뒤에 숨으면서 대접받고
    아들은 옆에서 눈치만 보고 있으면 속에서 울화통이 터진대요.
    며느리랑 친정집 머슴 시킬려고 아들 낳아서 가르쳤는지 모르겠다고 하십니다.

  • 6. 39.7
    '21.3.3 7:45 PM (203.254.xxx.226)

    그런 며느리라면
    시어머니가 울화통 터지겠네요!

  • 7. 윗글
    '21.3.3 7:45 P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아들이 모잘라서 그런 수준 며느리 데려온거지 잘난 며느리면 지네 아들 차례까지 안오죠. 끼리끼리라서

  • 8. 처진며느리
    '21.3.3 9:35 P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

    기준이 뭔가요? 그 며느리 집에서 남자도 처지는 사위일수도 있는데.... 그 며느리은 시집 종살이 시킬려고 낳아서 키웠나요..
    답변들 하고는...

  • 9. 원글이
    '21.3.3 9:56 PM (14.4.xxx.220)

    진짜 시어머니 같은 댓글 쓰네요..
    처진며느리라 생각자체가 ㅠ울 시가랑 같네요..
    무슨 자기아들은 왕인줄알고, 며느리는 무수리취급하는
    저도 외국계 정직원이었는데요,
    아마 전업아니고 정직원이라도 저런 심보면 우리시가처럼 며느리 무시했을것 같은데요,
    울 시어머니 가 시아버지 속옷도 저보고 갖다주라고 시키대요.
    시부 병원입원해도 저보고 하래요.
    시누들 서위들 밥상도 저보고 차리고 치우래요.
    시어머니 용심이라고,
    우리시가는 시어머니가 공주에요.

  • 10. 아니왜
    '21.3.3 10:57 PM (175.208.xxx.235)

    아니왜 시어머니가 시킨다고 다~ 하고 있어요?
    원글님 바보예요?
    무슨 시아버지 속옷을 며느리에게 가져다주라고 시키나요?
    시누들 사위들 밥상도 시누와 같이 치워야지 무수리짓하려고 결혼했나요?
    시집에 가지 마시고, 시어머니 전화도 일절 받지 마세요.
    딱 명절, 생신때만 찾아 뵙고 인사드리세요.
    시어머니가 공주가 아니라 생양아치인겁니다

  • 11. 하수시네요.
    '21.3.4 12:07 AM (117.111.xxx.245)

    못되처먹은것들은 약올려주세요
    남편앞세우고 그들끼리 약올라 뒈지든말든
    님은 아무것도하지말고 편하게살면서 구경하세요ㅎㅎ

  • 12. 원글이
    '21.3.4 3:43 AM (14.4.xxx.220)

    처음엔 시모가 하라니 잘모르고 몇번 하다가,
    지금은 안하니 난리났는데,
    자기들 잘못은 모르니요ㅠ
    네, 약올려야하는군요.
    중간역할못하는 남편놈 차버리고 싶은데
    이용해야하느군요.
    구경하며 살도록할게요

  • 13. 으음
    '21.3.5 1:23 AM (61.85.xxx.153)

    철벽쳐야죠
    맘 단단히 먹으시고 할말 다 하세요
    그렇게 하시는거 너무 무례하시다고~ 전 안하겠다 하세요 화이팅
    화를 내든 머라 하든 니들 이야기지 하구
    나만 기분좋을 일들 찾아서 하셔요

  • 14. 원글이
    '21.3.5 11:30 AM (221.160.xxx.236)

    ㄴ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375 아무도 지적하지 않는 영화 “호프” 문제점 2 ㅇㅇ 09:55:56 143
1827374 국장은 하는게 아니라는게 주식판에선 늘 있어왔던 이야기에요 2 dd 09:55:39 101
1827373 1300만원 익절 완료 조동 09:55:30 170
1827372 미국주식에 레버리지있는데 왜 우리만 탓해? 짱돌 09:54:46 61
1827371 단체에서 거짓말 하는 아이 1 bib 09:54:16 58
1827370 ADHD검사 대학병원에서 하라는 얘기가 많던데 왜그런거에요? ADHD 09:53:54 44
1827369 입주권 궁금요 궁금 09:52:53 53
1827368 남편 지인이 같이 살재요 20 ㅇㅇ 09:51:04 832
1827367 휴전선 코앞까지 내려온 북한 전술도로…위성사진으로 보니 2 .... 09:50:47 109
1827366 애들 보험 90세로 들었는데 ㅜ 1 아오 09:50:05 169
1827365 12시에 만나요에서는 ... 09:47:35 205
1827364 조카가 지 부모 모르게 천만원 빌려달라고 31 둥글 09:44:56 815
1827363 폐경후 석류먹어도 되나요?(근종위험) 1 .. 09:40:21 175
1827362 병의원 댓가성 리뷰는 첱퇴 좀... 09:35:18 161
1827361 증시 오를수록 자화자찬하더니 지금은 .... 16 자화자찬 09:30:35 1,288
1827360 주식 때문에 죽고 싶네요 11 죽고싶다 09:29:21 1,999
1827359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8 ..... 09:23:35 1,470
1827358 몇개월에 팔았던 주식들도 계속 알림으로 오는데요 1 ㅇㅇ 09:22:01 811
1827357 어제 스케일링 하러 갔는데 치과의사가 칫솔질 하지말고 워터픽 사.. 12 치과 09:18:53 1,556
1827356 서울 청약은 어떤사람들이 당첨되나요? 3 ... 09:17:51 477
1827355 사돈집이 투룸 오피스텔 살면 좀 그럴까요? 28 ... 09:11:58 1,820
1827354 호남 산단 성공요건,인 ㆍ전 ㆍ수 부메랑된 탈원전,4대강 7 ㅇㅇ 09:06:22 435
1827353 회사에서 머리나쁜사람 답이 없는거 같아요 6 회사 09:05:05 775
1827352 임플란트 치과 여러군데 가보시나요? 7 .. 09:04:09 374
1827351 이재명 대통령 집 근저당이 왜 욕할일이에요? 52 .... 09:01:27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