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자대화중 ㅇ 로 대답하는사람

wlalsl 조회수 : 3,438
작성일 : 2021-03-02 11:49:09

거래처와 문자로 대화하는데 그쪽이 제 오더를 받아가는쪽인데요,

 대답을 네, 라고 해야 할상황이면

ㅇ 으로 문자를 보내옵니다. 제입장에서는불쾌한데

상대방은 무슨의미로 그러는걸까요?

IP : 221.154.xxx.9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3.2 11:51 AM (118.37.xxx.38)

    되게 예의없네요.
    그 사람이나 상사에게 한마디 해야할듯...

  • 2. 못배워서
    '21.3.2 11:52 AM (223.38.xxx.155)

    그래요.
    중딩들이나 응 대신 ㅇㅇ하는거지
    네 는 ㅇㅇ도 아니에요.
    그리고 ㅇㅇ도 아니고 ㅇ은 또 뭡니까?

    거래처 오더기록 남는거니까
    이모티콘이나 줄임말 쓰지 말아달라고 해보세요.

  • 3. ...
    '21.3.2 11:53 AM (118.37.xxx.38)

    혹시 예 라고 쓰는걸 줄여서 ㅇ으로?

  • 4. 사적인
    '21.3.2 11:53 AM (118.235.xxx.198)

    대화도 아니고 거래처가 그러는건 매너없는거죠 배운게 없나봄

  • 5. ㅇㅇ
    '21.3.2 11:55 AM (61.101.xxx.67)

    운전중이거나 버스에 있거나 핸드폰으로 문자하기 힘든상황에서 저는 oo나 oㅋ 씁니다. 물론 비공식적인 사이에서요...

  • 6. ㅇㅇ
    '21.3.2 11:56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못배워 먹어 그런거에요.

    ㅇ은 사적인 사이에서나 쓰는건데 본인딴엔
    네의 줄임말인줄 아는거죠.

    그냥 무식한 사람이구나 하시고, 그런가보다 하세요.
    본인이 무식한것도 몰라 그러는듯.

  • 7. ㅎㅎ
    '21.3.2 11:58 AM (116.122.xxx.3)

    친한사람이 그렇게 써도 종 그렇던데..

  • 8. ...
    '21.3.2 11:59 AM (121.190.xxx.49)

    이동중이거나 바뿔때 시간이 없을때나 한손으로 핸폰을 할 경우
    오케이, 어, 응을 줄여 사용합니다.

  • 9. 원글님도
    '21.3.2 12:03 PM (118.235.xxx.6)

    네대신 ㅇ을 써보세요

  • 10.
    '21.3.2 12:06 PM (125.176.xxx.8)

    친한사람 한테는 상대도 나도 써요. 바빠서 ᆢ읽었다고 알았다는 표시로 ᆢ 친하지 않거나 어른들한테는
    그렇게 쓰지 않아요.

  • 11. wlalsl
    '21.3.2 12:06 PM (221.154.xxx.92)

    윗님! 차라리 응 은 어떨까요?ㅎㅎ 저 많이 불쾌해요

  • 12. 올리브
    '21.3.2 12:07 PM (112.187.xxx.87)

    사적이고 절친한 사이에서나 가능한 건데
    참 놀랍네요 그 사람 ㅋㅋ

  • 13. ..
    '21.3.2 12:09 PM (58.148.xxx.122)

    본인은 응 아니고 예 라고 우길 수도

  • 14. ㅇㄱ
    '21.3.2 12:14 PM (121.162.xxx.212)

    그냥 예라고 생각하세요

  • 15. 기분나쁠만해
    '21.3.2 12:18 PM (112.184.xxx.17)

    ㅇ은 무슨 뜻인가?
    하고 물으세요.
    뜨끔하게

  • 16. ...
    '21.3.2 12:25 PM (118.46.xxx.45)

    너 아니어도 돼...하는 입장 같이 보이네요.
    서로 중요하면 시정을 요구하셔야할 거 같아요.
    일회성이면 넘겨도 계속 봐야할 사이같으면 시정을 요구하고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하지 않나요?

    내 자식이 ㅇㅇ이라면 귀엽게나 넘기지
    남편이 ㅇㅇ 이러면 많이 바빠서 그런가하고 넘어가거나 자주 저러면 성질 날 거 같아요.

  • 17. 그게
    '21.3.2 12:38 PM (175.120.xxx.219)

    거래 끊어요.
    불쾌해가면서 뭐하러?

  • 18.
    '21.3.2 12:53 PM (210.94.xxx.156)

    친구들사이에서 쓰는 용어를
    업무상으로 쓰다니요.
    매너가 꽝이군요.
    ??이렇게 보내보셔요.

  • 19. ..
    '21.3.2 1:18 PM (180.69.xxx.35)

    그거 저도 기분 나쁘던데..
    내가 지 친구도 아니고

  • 20. 거래처돌아이
    '21.3.2 2:19 PM (1.231.xxx.128)

    친구사이도 가족도 아닌데 ㅇ 달랑보내는 인간 캡쳐해서 그 윗분한테 보내세요
    그리고 바쁘면 카톡도 음성지원됩니다. '네'라고 말하면 '네'라고 찍히고 전송누르면됩니다.

  • 21. ㅎㅎ
    '21.3.2 4:10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아무리 바빠도 솔직히 본인 회사 사장이랑 카톡하면 ㅇ만 찍어보낼 사람 없거든요.
    게다가, 카톡, 워치들도 음성 인식 정확해서 네. 라고 하면 네로 아주 제대로 잘 찍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74 아역배우 출신 배우 이민우 오랜 팬인데 팬레터 보내고 싶어요 .... 10:29:53 47
1793973 조국, 李 저격 "코스피 5000, 국민 대다수에 닿지.. ㅇㅇ 10:29:26 65
1793972 알바들 자러 갔나 봐요 4 징글징글 10:22:02 214
1793971 이사짐 빼고 난후 보증금 돌려준다는데... 3 질문 10:19:56 289
1793970 간단한 참치캔요리좀 알려주세요 18 ... 10:14:27 306
1793969 눈밑 자글자글한 주름 시술추천좀 1 .. 10:13:21 164
1793968 봄식재구근들 보니 맘이 설레요 1 .. 10:13:21 148
1793967 주말에 ktx 타고 가는데 2 서울행 10:13:05 218
1793966 마일리지 카드 어디가 좋나요 3 bb 10:11:06 174
1793965 건강검진도 핸드폰 없으면 못해요 1 ㅇㅇ 10:10:58 355
1793964 >사람이 왜 죽고싶은지 처음으로 알거 같아요.. 5 ㅇㄹㄴ 10:07:41 729
1793963 대딩여조카가 초딩처럼 행동해요 21 10:03:14 1,198
1793962 KTX예매해두고 취소안해서 날린경험 있으신가요? 7 속상해 09:59:10 485
1793961 자꾸 돈 도와달라던 친구가 있었는데 3 .. 09:57:29 1,098
1793960 정시 공부가 더 바람직하지 않나요 20 대입 09:55:14 564
1793959 넷플릭스의 김씨네 편의점 재미있네요 시리즈 09:54:48 320
1793958 금요일에 삼닉 살껄 ㅠㅠ 11 이그그 09:54:10 1,176
1793957 출근 지하철에서 겪은 일 4 00 09:52:45 713
1793956 뉴욕에서 뮤지컬 7 신나는 09:48:12 318
1793955 s컬 파마를 해달라고 했는데 8 5일째 09:47:59 783
1793954 합당 대외비 문건 추가본 15 09:47:34 316
1793953 남편이 일 그만두라는글 지웠네요 25 ..... 09:30:01 2,006
1793952 남편과 아들사이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현명했을까요? 31 09:28:54 1,586
1793951 변기(대림바스as)전화 안 받는데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나요? 4 변기(대림바.. 09:27:06 261
1793950 라코스테 - 사이즈 및 빨면 줄어드나요 ? 6 지연 09:20:51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