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드니 인간관계 끊을 일만 줄줄이네요

.. 조회수 : 6,746
작성일 : 2021-02-28 14:55:42
40대 중반 사람 관계 가볍게 여기지 않는데 내맘 같은 사람 없다 해도
없는 게 나은 사람이 대부분이네요
주변에 30대 까지 심리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어 연애도 못 하고 진로도 못 잡은 아는 여동생이 있어요
제가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 알려줬구요
저도 시간이 나서 이참에 해보려 등록했고 그 애도 기대하고 좋아했어요 웃긴 건 소통 할 때 마다 제가 안 했으면 해요
같이 하는 것도 아니고 시간, 돈 들여 각자 알아서 하는 거구요
좋은 거 본인만 하고싶은 욕심이 느껴져요

관계 끊는 게 낫겠져?
IP : 223.33.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는
    '21.2.28 2:59 PM (116.125.xxx.188)

    귀찮아서 사람들과 안만나지네요

  • 2.
    '21.2.28 3:00 PM (106.101.xxx.193)

    좋은거 혼자하려고가 아니고 그런활동은 아는사람이없는 곳에서 하고싶ㄱㅔㅆ죠

  • 3. 이미알려진
    '21.2.28 3:01 PM (221.149.xxx.179) - 삭제된댓글

    프로그램 대체 뭔지 말해보세요.

  • 4. ..
    '21.2.28 3:02 PM (223.33.xxx.73)

    활동이 아니구요
    전혀 서로 하는 내용에 대해 알 수가 없는 프로그램이에요

  • 5. ..
    '21.2.28 3:03 PM (223.33.xxx.73)

    프로그램을 여기 왜 알려야 하져?
    제주변 사람이라 알려준 거에요

  • 6. 00
    '21.2.28 3:06 PM (1.233.xxx.163)

    오늘 가족들 모두 나가고 오랜만에 혼자 있는데
    만나자고 연락 했더니 장염 걸려서 쉬고 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나이드니 아이친구엄마들도 안만나게되고
    사람 만날일이 점 점 없어지긴 하네요.

  • 7. ㅡㅡ
    '21.2.28 3:0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저는 제가 손절당했는데요.
    저를 되돌아보게 됐구요.
    기분이 좋진 않지만, 백번 이해 합니다.
    안맞으면, 안 볼 자유가 있지요. 뭐하러 피곤하게 사나요. 10년이 됐든, 20년 됐든, 부부도 황혼이혼도 하는 마당에.
    죽고 못살던 애인도 헤어지고.

  • 8. sandy
    '21.2.28 3:58 PM (58.140.xxx.197)

    안맞으면, 안 볼 자유가 있지요. 222

  • 9.
    '21.2.28 4:00 PM (58.228.xxx.51)

    기분좀 상했다고 손절하는거 유아적인것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다른시각으로도 봐질일.
    그냥 직접물어보세요 같이하기싫으냐고
    싫다는게 개인적인 이유일수있는데 들어보고 배려해주고싶으면 혼자들으시고 터무니없다 싶으시면 그래도 나도 듣고싶어
    하고선 들으세요
    세상에 속상한일없이 좋은관계만있을순없죠
    부부 사이에도 가족 엄마라도 그럴거예요

  • 10. ㅇㅇ
    '21.2.28 4:41 PM (112.161.xxx.183)

    살다보니 이래저래 끊어지네요 억지로 유지할 이유도 마음도 줄어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76 코스피 200 지금 투자하면 안되는 이유 3 의견 03:24:55 257
1796075 이마트 갔다가 깜놀했어요 마트 03:23:57 297
1796074 명절 음식 장 봐놓고 외식 6 ... 02:53:35 448
1796073 시모의 속마음을 듣고… 2 ㅊㅎ 02:50:50 445
1796072 손녀에게 가방 사달라는 할머니 4 02:38:22 651
1796071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2 중등맘 02:11:00 415
1796070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7 ㄸ$ 02:04:41 848
1796069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2 ㅇㅇ 02:01:42 328
1796068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4 커터칼미수축.. 01:59:42 543
1796067 이런 올케 어때요? 13 ... 01:50:02 1,161
1796066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1 ... 01:39:42 527
1796065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8 궁금 01:30:56 469
1796064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1,664
1796063 30년쯤 후엔 ... 01:08:48 547
1796062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9 싫다 01:05:09 1,690
1796061 손님의 예 1 기본 01:02:55 526
1796060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572
1796059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260
1796058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823
1796057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5 ㅇ ㅇ 00:31:46 1,453
1796056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4 떡국 00:27:30 829
1796055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9 .. 00:25:36 952
1796054 아기 양육, 편모 or 조부모? 9 .. 00:16:33 470
1796053 Tvn 지금 일본 드라마 하는거에요? 5 ... 00:15:09 1,359
1796052 놀램주의) 이잼 칼에 찔리는 순간 정면 18 끔찍 00:10:51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