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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들 어려서 사진보니

조회수 : 2,535
작성일 : 2021-02-28 10:18:57
유모차 미는 저 ...너무 젊네요..ㅠㅠ
이젠 50대
10년 사이에 피부가 너무 다르다는..
받아들여야죠..그때가 너무 생생해서 안타깝지만..
철안드는느낌은 있지만
받아들여야 해요.
롱베케이션 기무라 다쿠야 여자배우들 다 넘 이쁘지만
다 늙었더라구요. 기무타쿠 너무 이뻣는데 얼마전 보니
노안 심하고..ㅠㅠ
배우들은 오죽 더 허무 하겟나 싶어요
IP : 124.49.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그것보다
    '21.2.28 10:23 AM (1.225.xxx.20)

    애들 어릴적 사진 보면서
    그렇게 이쁘게 생긴 줄 알았던 우리딸이 못생긴 몽골리안었구나란 걸 알고 좀 충격이 왔어요
    반면에 아무렇게나 캔 감자처럼 생겨서 누구한테 귀엽단 소리 한 번 못 들어본 울아들은
    어릴적 사진 보니 못생기긴 해도 엄청 귀엽더라구요
    어릴 때 누구랑 눈만 마주치면 잘 웃었거든요.
    ㅎㅎㅎ

  • 2.
    '21.2.28 10:50 AM (210.99.xxx.244)

    ㅋ 동감 전 애가 ㅇ힘들때마다 아기때 사진봐요ㅠㅠ

  • 3. .....
    '21.2.28 11:07 AM (220.117.xxx.170)

    아이 어릴적 내 사진도 그렇고.
    당시엔 너무 못생기게 나왔다싶은 사진도
    몇년 후 보면 너무 이뿌더라구요.
    그게 그 당시엔 안느껴지니.
    몇년 간 더 늙고 못생겨져서야 그걸 알게되요.ㅋ

    이젠 외모의 늙음을 받아들이고.(이게 너무너무 어려움요 ㅠㅠ)
    두뇌만은 덜 늙게하자 하는 맘으로 삽니다^^

  • 4. 푸핫
    '21.2.28 11:08 AM (1.237.xxx.47)

    어릴때 울딸 넘 이쁜줄 알았는데
    ㅋㅋ 지금 보니 저리 못났었나
    사진보고 알았 ㅋㅋ

  • 5.
    '21.2.28 11:43 AM (122.36.xxx.14) - 삭제된댓글

    저도 울애들 유니크하고 세상 예쁜줄 알았는데 그냥 딱 어린애 특유의 귀여움만 있었다는
    반면 당시에 저는 세월빠르다 왜이리 못나고 늙었냐 했는데 참 젊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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