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오프라인 쇼핑 좋아하세요?

.... 조회수 : 2,873
작성일 : 2021-02-27 21:55:14
뒤에 쇼핑 글 읽다가 궁금해서요.
전 물건 사는건 좋아하는데 직접 사러 가는게
그렇게 싫어요.
비싼 가방도 식구들한테 브랜드 색깔 사진 검색해서
보내주면 그거 보고 사와요.
코로나 19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들이
온라인 쇼핑몰 만들어서 좋아요.
예전에는 온라인 쇼핑이 주로 이월상품이나
보세상품들 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이
일 년에 두번은 사러 나갔는데
요샌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져서요.
돈 쓰고 대접 받는것도 싫어요.



IP : 118.235.xxx.2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1.2.27 9:56 PM (121.165.xxx.46)

    점점 사람 만나는거 싫어요
    그냥 집에서만 밥먹고 나가지도 않고
    일반적인거 다 되니 좋아요
    성향따리 반반 나뉠거 같아요

  • 2. 할수있으면
    '21.2.27 9:57 PM (61.253.xxx.184)

    오프라인......
    없으면 온라인...

    전 구세대죠 ㅋㅋㅋ

    전 꼭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얼굴에 대보고
    하다못해 컵이라도 손으로 잡아보고
    무게감 느껴보고 크기 보고 색깔 보고 다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하다못해 양말도 직접봐야 직성이 풀려요

  • 3. ....
    '21.2.27 10:02 PM (110.70.xxx.60)

    전 이상하게 오프라인에서 물건 사면 만족도가
    떨어지고 실패확률이 높아요.
    많이 볼수록 이거 말고 다른걸 살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요.
    온라인은 검색해서 장바구니 담아놓고
    며칠뒤에 봐서도 사고 싶으면 사는데
    오프라인은 가면 반드시 사와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그런건지.

  • 4. ㅇㅇ
    '21.2.27 10:05 PM (39.118.xxx.107)

    와 저랑 너무 비슷..옷입어보는 것도 너무 귀찮음 특히 여름에 탈의실에서 땀쩔어서 끈적하고 이런거 ㅠ

  • 5. ....
    '21.2.27 10:09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전 좋아해요 .... 그냥 식품쪽은 일부러 밖에 마트에 가서 사와요 ..... 대형마트 구경가는거 취미이거든요 ....
    저도 61님이랑 성향 비슷한것 같아요 ...,.... 전 인터넷세대인데도 그런것 같아요 ...

  • 6. 저요
    '21.2.27 10:13 PM (119.70.xxx.204)

    저 너무게으른 성격인데 일하고 살림까지하는 팔자다보니
    오프라인쇼핑은 거의안하고있어요 너무좋아요
    애도날닮은건지 대학생되서 옷좀사야되는데 안나간다고버티고 비대면이라서 옷필요없다고 버티고
    그래서 온라인으로 다사고있어요 근데 바지는 안입어보고사기좀애매한데 옷보러다니는거 너무피곤해서 대충샀어요

  • 7. ...
    '21.2.27 10:16 PM (222.236.xxx.104)

    전 좋아해요 .... 그냥 식품쪽은 일부러 밖에 마트에 가서 사와요 ..... 대형마트 구경가는거 취미이거든요 ....
    저도 61님이랑 성향 비슷한것 같아요 ...,.... 한번씩 파격적으로 세일하는 상품들도 만날수도 있구요 ... 전단지도 꼼꼼하게 잘 챙겨서 보는편이예요 ..ㅋㅋ

  • 8.
    '21.2.27 10:42 PM (122.35.xxx.41)

    넘 신기... 저는 오프라인 쇼핑을 압도적으로 좋아해요. 직접 보고 확인하는걸 선호하구요.. 그리고 쇼핑하러 외출하는 행위자체에서 스트레스가 좀 풀려요.

  • 9. ...
    '21.2.27 10:43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마트에서 채소랑 유제품 소량으로 자주 가서 사고요,
    나머지는 거의 온라인 주문해요.
    마트 온라인 주문하려면 무료배송 금액 채우느라
    불필요한걸 사게 되어서요.

  • 10. 옷이랑
    '21.2.27 10:47 PM (110.12.xxx.4)

    신발은 만져보고 입어보고 사야 만족도도 높고 교환하러 갈 필요가 없으니 오프라인 매장 선호 하죠.

  • 11. ....
    '21.2.27 11:12 PM (61.99.xxx.154)

    나이들고 몸매가 망가지니 입어보고 사야해요 ㅠㅠ

  • 12. 좋아하는게
    '21.2.28 5:53 AM (121.162.xxx.174)

    아니라 오프 쇼핑이 별로라..
    내 눈으로 봐야해서요
    돈 쓰고 대접 받는 거
    그건 싫어요
    나 좀 강 내버려뒀으면 체질이라 ㅎㅎㅎ

  • 13.
    '21.2.28 7:50 AM (61.105.xxx.161)

    딴건 대부분 온라인인데 바지는 내사이즈로 사도 입어보면 핏이 제각각이라 꼭 입어보고 사는데 혹가다 너무 저렴하게 나온건 돈 버릴 요량으로 인터넷쇼핑할때도 있어요

  • 14. 40대직장인
    '21.2.28 1:12 PM (223.62.xxx.134)

    저도요 온라인에서 살수있는것은 죄다 온라인으로 사요
    오프라인쇼핑이 너무 피곤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92 만나면 불편해서 내 기분이 잡치면 피해야 겠죠? 2 자몽티 18:22:55 256
1795991 왕과사는남자보고 펑펑 2 18:18:24 464
1795990 분당옆 수지 동천 지역잘아시는분 2 분당 18:16:42 172
1795989 만두60개 2 만두마루 18:12:44 478
1795988 요즘 아침일찍 매일 하는 루틴 세가지 만족 4 ... 18:02:51 819
1795987 지금 서울 15억 아파트 7 ... 18:02:20 990
1795986 많이 못 걷는 50대 초반.덴마크 여행 가능할까요?(자전거대여 .. 4 ㅇㅇㅇ 17:57:14 496
1795985 번아웃 오신분 어떻게 해결하고 직장다녔어요? 12 그로 17:52:22 488
1795984 상명대 천안캠, 여자아이 자취 지역이나 건물 추천 조언 부탁드려.. 3 잘될꺼 17:46:45 248
1795983 종일 음식하고 아아 마시고 있어요 6 ... 17:39:48 1,039
1795982 용평 중급자 스키 강습 1 …. 17:38:35 203
1795981 의대 입시 궁금한게 있어요. 18 입시 궁.. 17:38:10 660
1795980 황현필 역사 강사도 이언주의 이승만 역사관을 비판했네요 7 ㅇㅇ 17:31:35 573
1795979 산소에 저녁에 가도 될까요? 5 지금 17:27:04 656
1795978 황대헌 인터뷰 보셨어요. 2 우웩 17:23:41 1,547
1795977 프랜차이즈가맹점 하시는분 가맹점 17:22:43 137
1795976 어제 따뜻해서인지 3 17:16:59 850
1795975 유전자의 무서움 ㅎㅎ (feat. 왕실) 4 ... 17:16:02 2,072
1795974 청주사시는분~ 고기사려는데 다농 vs 이마트 중 어디가 나을까요.. 1 ... 17:15:35 192
1795973 횡단보도를 걷는데 아주머니가 가방을 떨어뜨렸어요 5 길가다가 17:14:46 1,622
1795972 한참 어린사람들하고 같은팀으로 일하면 2 .. 17:11:19 442
1795971 잡채 대신 시킨다면 양장피? 팔보채? 9 잡채 17:06:29 527
1795970 윤유선 남편 옥탑방 예능에도 나오네요 13 .. 17:04:30 2,442
1795969 왕사남 유지태 10 17:01:56 1,699
1795968 하루종일 집콕이에요 5 게으름 16:59:28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