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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알바자리 어떨까요

...... 조회수 : 5,829
작성일 : 2021-02-27 20:43:03
집에서 800미터정도 거리구요.
독서실인데 매일 새벽1시에 가서 난방기끄고 불끄고 오는 일이에요
자차로 다닐거고
주말주중없이 매일
하루에 4천원씩 주급으로 지급.
혹시 못하게되면 미리 말하면 주인분이 하러 온다네요

이런자리 어떨까요??
IP : 59.11.xxx.72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2.27 8:44 PM (1.127.xxx.28)

    4천원요? 그냥 주유비 아끼세요..

  • 2.
    '21.2.27 8:45 PM (61.253.xxx.184)

    주인은 뭐하고요?
    대개는 주인이 두시정도에 마감하고 청소하고 하는데......

    독서실에 대해선 좀 압니다만..
    전 왠만한 일은 하라고 합니다만.
    새벽1시라.............
    자차로.........

    생활리듬 다 깨질텐데...저는 그닥이네요
    오후1시면 몰라도...

    더군다나 왜? 주인이? 싶은 생각이 먼저 드네요.

  • 3. 저라면
    '21.2.27 8:46 PM (116.33.xxx.163)

    안 해요~ 하루 만원 정도는 받아야 할듯요

  • 4. 토요일
    '21.2.27 8:46 PM (223.62.xxx.147)

    최저시급도 아니고 그밤에 왔다갔다 안하는게 나아요

  • 5. ㅇㅇ
    '21.2.27 8:46 PM (121.141.xxx.26)

    4천원이요? 안해요 정말 별로네요.. 만원이면 몰라도

  • 6. ㅡㅡ
    '21.2.27 8:46 PM (124.5.xxx.37)

    하지마세요 ㅋㅋ 시급조차도 안되고.
    한시에 무슨 사서고생을.
    별거지같은 알바가 다 있네요.

  • 7. 새벽엔할증됨
    '21.2.27 8:47 PM (119.64.xxx.101)

    4천원 장안하냐 주인보고 하라그래요.

  • 8. 4천원
    '21.2.27 8:48 PM (112.154.xxx.63)

    4천원 소리가 육성으로 나오네요..

  • 9. ㅇㅇ
    '21.2.27 8:51 PM (101.235.xxx.148)

    매일 새벽 1시......... 늘 신경쓰고 있어야 하잖아요. 저는 하루 만원준다해도 안할것 같은데요 ㅡㅡ

  • 10. 한달에
    '21.2.27 8:51 PM (217.149.xxx.135)

    12만원인데, 기름값빼면 7만원도 안될텐데
    7만원 벌자고 하루종일 신경쓰고 새벽마다 나가요?
    차라리 하루 알바를 하고 29일 놀아도 7만원 더 버는데.

  • 11. ..
    '21.2.27 8:51 PM (211.55.xxx.212)

    한참 자야 될 시간이네요.
    잃는 게 더 많아요.

  • 12. ㅇㅇ
    '21.2.27 8:52 PM (49.142.xxx.14) - 삭제된댓글

    차비도 안나오잖아요...

  • 13. ㅋㅋ
    '21.2.27 8:53 PM (124.5.xxx.37) - 삭제된댓글

    ㅋㅋ 그러게요 한달에 이틀일하면 저거보다 벌듯 ㅋㅋ

  • 14. ㅋㅋ
    '21.2.27 8:53 PM (124.5.xxx.37) - 삭제된댓글

    ㅋㅋ 그러게요 한달에 이틀일하면 저거보다 벌듯 ㅋㅋ
    사장이 생각할수록 꼴통인듯요.

  • 15. ㅇㅇ
    '21.2.27 8:54 PM (49.142.xxx.14)

    차비도 안나오잖아요... 이런 알바는 그 독서실과 한건물 살면서 그 시간쯤에 퇴근하는 사람이나 할만한 알바임...

  • 16.
    '21.2.27 8:54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4천원ㅋㅋ

  • 17. ㅋㅋ
    '21.2.27 8:55 PM (124.5.xxx.37)

    ㅋㅋ 그러게요 한달에 9시간 하루 일하면 저거보다 벌듯 ㅋㅋ 사장이 생각할수록 꼴통인듯요.

  • 18. ...
    '21.2.27 8:57 PM (125.252.xxx.28)

    4천원 소리가 육성으로 나오네요..22222

  • 19. . .
    '21.2.27 8:58 PM (203.170.xxx.178)

    시키는 사람이나 하겠다는 사람이나
    계산이 안되나봄

  • 20. 지능이
    '21.2.27 9:00 PM (217.149.xxx.135)

    떨어지거나 모자라 보이니 이런걸 해보라고 사장이 권유하는거죠.
    보통은 고민도 안하고 화내요.

  • 21. ...
    '21.2.27 9:00 PM (117.111.xxx.252)

    거주 하는 곳 주차 자리가 널널한가 보네요. 돈은 둘째치고 왔다갔다하면서 주차 자리 신경 써야 되어서 돈을 더 준다 해도 마다 할 것 같네요.

  • 22. ㅇㅇ
    '21.2.27 9:0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야간시급도 아니고 4000원에 건강 나빠져요
    그 시간엔 주무세요

  • 23.
    '21.2.27 9:04 PM (210.99.xxx.244)

    기름값하면 되겠네요^^

  • 24. ...
    '21.2.27 9:05 PM (61.255.xxx.94)

    일주일 내내해도 3만원도 못 버네요..
    기름값
    나가려고 일어나는 시간 에너지가 더 들듯요

  • 25. ....
    '21.2.27 9:07 PM (61.79.xxx.23) - 삭제된댓글

    원래 야행성이시면 해도 되죠

  • 26. ...
    '21.2.27 9:12 PM (222.112.xxx.123)

    월 8만원 1시까지 잠 못자고 진짜 별로네요

  • 27. 주인
    '21.2.27 9:28 PM (211.36.xxx.201) - 삭제된댓글

    증말 노랭이네요
    4천원이 뭐냐 장난하냐?

  • 28. ....
    '21.2.27 9:3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저같으면 안하지만 원래 한시까지 안자는 사람이면 할듯

  • 29. ㅁㅊㄴ
    '21.2.27 9:36 PM (118.46.xxx.158)

    미안하지도 않은가보네요..하면 안돼죠. 그런사람들은 지들자식들은 그런일 못하게 할걸요..

  • 30. ..
    '21.2.27 9:42 PM (39.119.xxx.140) - 삭제된댓글

    그냥 절약하고 말지 안해요
    비도오고 눈도 오고 한파도 오고
    잠도 못자고 어디 가지도 못하고

  • 31. 에구
    '21.2.27 10:11 PM (111.118.xxx.150)

    2만원 줘도 할까말까네요

  • 32. 독서실 주인이
    '21.2.27 10:14 PM (222.109.xxx.220)

    간보려고 올린듯

  • 33. ㅋㅋ
    '21.2.27 10:21 PM (121.152.xxx.127)

    너 독서실 주인이지

  • 34. 새벽 1시에
    '21.2.27 10:31 PM (175.113.xxx.17)

    나간다니;;
    일이 간단하다고 해서 함부로 넘볼일은 아닌듯
    새벽 1시에 집을 나와서 독서실 뒷정리하고 온다니; 4천원 받자고...;;;
    남편이나 가족들이 찬성 하나요? 그 시각에 용감하시네요....

  • 35. ...
    '21.2.27 10:35 PM (112.170.xxx.237)

    옆집이라도 안해요...하루 4천원에 1년 자유를 저당잡히는 건데 말이 되나요? 너무 황당하네요

  • 36. 대동단결
    '21.2.27 11:11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안돼요. !!!!!!원글님!!!말도 안돼요.

  • 37. 원글님
    '21.2.27 11:15 PM (1.11.xxx.115)

    저런거에 낚이면
    모지리 인증

  • 38. 잠깐 할 일이지만
    '21.2.27 11:55 PM (1.241.xxx.7)

    차끌고 가서 주차하고 건물올라가 불끄고 다시 차타고 집으로 귀가‥ 엄청 귀찮고 위험할 수도 있는 일 아닌가요? 그걸 4천원 받고 하다니‥ 말도 안돼요!

    아파트 현관 앞 복도 불끄는 거라도 새벽1시에 매일하는거 귀찮을 거 같아요ㆍ

  • 39. 웃길려고
    '21.2.28 1:13 AM (118.235.xxx.226)

    올린거죠? 애한테 시켜도 만원주고도 새벽이라 미안해
    하겠네요. 새벽임 만원은 넘어야 함.

  • 40. ㅇㅇ
    '21.2.28 2:19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독서실 건물에 거주하고 있다면 혹시 모를까
    차까지 끌고 가서 불 끄러가는건ㄷ4만원도 아니고 4천원 받자고 누가 하나요.
    한밤중에 여자 혼자 불끄러가는 일인데 위험하기도 하구요.

  • 41. ㅇㅇ
    '21.3.2 8:47 A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

    미췬 2만원줘도 할까 말까여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4천원 ,,,,너나 가지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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