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구경하다가 손질된 시래기를 샀어요
스팀으로 찌고 씻어 말린 시래기라
열어서 한번 씹어봤는데 맛있네요
달큰하고 고소하고
잎은 바스라지고 줄기는 조금 질겨도 씹을만 해요
소가 된 기분이지만 되새김하지 않으니까 ^^
입이 심심할 때 과지대신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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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시래기 과자처럼 먹어요
으싸쌰 조회수 : 1,798
작성일 : 2021-02-25 13:11:19
IP : 218.55.xxx.1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25 1:14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마른 시래기는 먹어볼 생각도 못했네요
전 입 심심하면 볶은 귀리 서너알 입에 넣고
꼭꼭 씹어 먹어요.2. 어머
'21.2.25 1:47 PM (1.225.xxx.20)세상에...
전 시래기 냄새 맡으면
어릴 때 소죽 끓일 때 나던 냄새랑 비슷해서
그냥 그것만 먹어볼 생각은 상상도 못 했네요.3. 으싸쌰
'21.2.25 1:51 PM (218.55.xxx.174)좀 전에 곤드레도 먹어봤는데
이건 아니네요
쌉싸름하고 제 취향은 아닙니다4. 휴식같은너
'21.2.25 2:40 PM (125.176.xxx.8)저도 한번 먹어봐야 겠네요.
입맛에만 맞으면 최고 건강식일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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