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는 왜 전화하기가 힘들까요?
하기전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호흡도 빨라지고 목소리도 덜덜 떨리고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닌데 너무 힘들어요
남이 대신 해줬으면 좋겠어요ㅠ
1. ㅇㅇ
'21.2.23 4:55 PM (223.38.xxx.216)그런 전화는 얘기할거 메모해서 하면 되는데
싫은 사람 전화오면 떨려요ㅎ2. 저도 그래요
'21.2.23 4:55 PM (182.221.xxx.183)기가 센 인간인데도 전화는 너~~~무 싫어요.
3. ..
'21.2.23 4:55 PM (114.207.xxx.29)저도 그래요.
그런데 남편은 저를 이해못하는 것같아요.4. ㅇㅎ
'21.2.23 4:58 PM (1.237.xxx.47)저 그런 전화는 무지 잘하는데
문의하고 그러는거
지인들 전화는 받기 싫어서
일부러 안받기도 해요
카톡이 편해서요5. 전
'21.2.23 5:00 PM (211.36.xxx.49)전화로 통화하고 일처리 빨리 빨리 하는거 좋아하는데...남편이랑 애들은 전화하기 싫어 하더라구요. 성격인가봐요.
6. 저도
'21.2.23 5:15 PM (223.39.xxx.207) - 삭제된댓글전화가 싫어요.
거는 거, 받는 거 모두....7. ..
'21.2.23 5:16 P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저도 전화공포증 심해요
전화오면 안받고 있다가 부재중찍힌거 보고
마음의 준비가 될때 다시 콜백하고 그래요8. 저도요
'21.2.23 5:22 PM (124.53.xxx.159)받는건 그럭저럭 괜찮은데 용건없는 전화,긴 수다전화도 딱 질색,
9. ㅇㅇ
'21.2.23 5:29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정신차리고 하면 늘어요
고객센터에서 일하세요10. ㅇㅇ
'21.2.23 5:54 PM (211.237.xxx.2)저도요!! 정말정말 싫어요 ㅠㅠㅠ
11. 요즘
'21.2.23 6:40 PM (36.38.xxx.24)카톡때문에 더 그렇게 된 것 같아요.
그런데 뭘 몰라서 물어보기에는 전화가 제일 확실하고 빠르더라고요. 콜센터 같은데 전화하면 굉장히 친절하게 응답해주는데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저는 전화로 물어보고 해결하는게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친구들하고도 전화하는게 훨씬 좋던데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전화를 안걸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안걸게 됩니다.
마음편하게 아무때나 전화 한통 걸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게 슬픕니다.12. 저도
'21.2.24 3:28 AM (117.111.xxx.42)저도 전화 싫어요 ㅠ 폰하다 전화오면 깜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