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내막 조직검사 받아보신분있으세요?

sunny 조회수 : 3,128
작성일 : 2021-02-21 15:22:08
자궁내막이 두껍다고 조직검사예약을 하고왔어요,
평소 생리일 거의 정확하고, 생리통 부정출혈 전혀없는데
근종4.9센치로 통증이 있어요.
그것때문에 갔는데 근종은 일단 있어보라하시고
자궁내막층이 두껍다고 바로 조직검사를 하라고 하시네요.
혹이있다는 소리안하시고 두껍다가 이유에요,
이분이 과잉하는분도 아니시거든요.
증상없는데 안조은결과 걱정안해도 될까요.
많이 심란하거든요.
IP : 27.1.xxx.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막으
    '21.2.21 3:23 PM (14.32.xxx.215)

    울퉁불퉁하면 저 검사 권해요
    혹하고는 별개에요
    내막을 긁어내서 조직검사 해야 하는거에요

  • 2. sunny
    '21.2.21 3:28 PM (27.1.xxx.22)

    아 두껍고 모양이 별로라서 하자고 하신건가봐요?
    울퉁불퉁이 혹을 의미하는걸까요?

  • 3. ..
    '21.2.21 3:29 PM (223.38.xxx.88)

    두꺼워진 경우도 있죠

  • 4. sunny
    '21.2.21 3:30 PM (27.1.xxx.22)

    혹이 아니고 내막층이 먼가 초음파상 안좋아보이는건가봐요?
    다른병원에서는 증세가 없기도하고 생리종료직후에
    다시 보고하는게
    맞지않냐하던데 먼가 모양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모양이 안조으면 의심스럽다고 보신건가요.
    걱정되네요

  • 5. 으응
    '21.2.21 3:33 PM (61.105.xxx.94) - 삭제된댓글

    제가 내막이 두꺼워서 프로포폴 맞고 수면마취하고 긁어냈어요. 혹도 5센티 있네요. 긁어낸 후 세포검사가 1주일 정도 걸렸고. 결론은 아직 호로몬제 투여할 정도는 아니다였어요. 혹 크기는 계속 지켜보는걸로...곧 폐경될거 같은데 그때 줄어들지 않을지...

  • 6. 자궁내막이
    '21.2.21 3:35 PM (121.165.xxx.112)

    생리가 끝나면 얇아지고
    점좀 두꺼워졌다가 생리하면 다시 얇아지는게 정상인데
    님은 생리가 끝났는데도 별로 얇아지지 않은 모양입니다.
    갱년기가 가까워지면 흔히 있는 증상이예요.

  • 7. ㅇㅇ
    '21.2.21 3:40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내막 긁어냈어요.. 그대로 두면 위험하다고..

  • 8. ㅂㅂㅂ
    '21.2.21 3:45 PM (183.102.xxx.89)

    저도 근종수술후 내막 두꺼워서 다시 긁어냈어요. 1에서 5단계까지 있다고 할때 두께가 4에 가까워서 약먹는거보다 루프를 끼는게 더 효율적이래서 폐경될때까지 끼기로했어요

  • 9. sunny
    '21.2.21 3:57 PM (27.1.xxx.22)

    암여부를 판단하는것 외에도 조직검사를 하며 긁어내는 시술까지 하는걸까요?

  • 10. 저도
    '21.2.21 5:05 PM (115.143.xxx.118) - 삭제된댓글

    했는데...긁어내면서 조직검사 했어요.
    암이라는 게 조기발견이 중요하니까 그냥 하심이...

  • 11.
    '21.2.21 8:20 PM (222.109.xxx.155)

    긁어낸 걸로 조직검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92 청년들은 내로남불에 끝판왕을 민주당에서 본다 ㅇㅇ 11:37:50 3
1826091 [기자회견] 국민이 명령한다! 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 11:37:16 24
1826090 정품이냐고 물으니 대답을 못하네요 3 ㅇㅇ 11:36:22 94
1826089 이광철) 홍기원 대표발의안은 어떤 전문가의 작품으로 보인다.jp.. 4 2082 11:33:15 103
1826088 사미현 갈비탕 세일이예요 2 ㅇㅇ 11:30:18 238
1826087 집이 너무 좋아요 3 .. 11:28:21 439
1826086 서울시 지방세 카드 납부할 경우 8 nora 11:27:43 166
1826085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지금…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11 통합 11:27:05 394
1826084 50대 부부의 신혼경험 4 편안함 11:22:13 700
1826083 자식에 대한 집착 강한 사람 1 11:21:45 341
1826082 남해 너무 가고싶어요... 4 아카시아 11:17:01 486
1826081 권성동, 통일교 1억 수수 징역 2년 확정받고 의원직 박탈 10 11:16:42 540
1826080 검찰과 경찰 견제와 균형 필요 21 점셋 11:11:46 281
1826079 패브릭 침대헤드 더러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5 ........ 11:09:15 278
1826078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우세요 1 지마리 11:09:02 521
1826077 세제 토론회도 역시나 ㅋㅋㅋㅋㅋ 5 m00n 11:08:52 619
1826076 하닉 300 전자 37 언제쯤 올까요 14 ㅇㅇ 11:07:31 1,216
1826075 전당대회 싸움보면서 남편한테 뉴스에 나오는 저 시끄러운 사람들말.. 12 .. 11:06:12 426
1826074 팀김어준과 유시민의 '화양연화" 는 윤석렬 때....... 18 유시민 11:01:17 633
1826073 골반옆에 살들은? 1 갑툭튀 10:59:57 291
1826072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10 알정찍 10:58:55 801
1826071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1 같이봅시다 .. 10:57:11 178
1826070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8 000 10:54:26 1,106
1826069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5 …. 10:51:52 695
1826068 4년은 넘 기네요 21 어휴 10:49:39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