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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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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회사에도 월 이천버는 여자분 계시죠.

ㅎㅎ 조회수 : 7,247
작성일 : 2021-02-21 00:02:37
일단 저희 회사는 보험계의 중견기업이라 해야겠네요
꽤 인지도있는 회사입니다
원수사는 아니고 보험대리점입니다
이번달 월급 이천넘는 분
천 넘는 분들 많으세요
설계사 아닌 입장에서 보면 가끔 진짜 가끔은
연봉 일억넘는거 부럽다싶은데
저 일을 하고싶냐면..ㅋㅋㅋ
아니요.
어떻게 버는줄 아니 사양할래요
뭐 그렇단 말입니다
그러니 너무들 부러워마세요
IP : 221.157.xxx.5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1 12:04 AM (117.111.xxx.71)

    이건 또 뭔 소린 지 참 ,,,,

  • 2. ㅁㅁㅁㅁ
    '21.2.21 12:06 AM (119.70.xxx.213)

    그 월급 천 이천은 고스란히 자기주머니로 들어가나요 아니면 영업비 등으로 쓰이나요?

  • 3. 푸하하
    '21.2.21 12:06 AM (125.139.xxx.241)

    자.. 이쯤되면 월 5천 나와주심이~~~

  • 4. ..
    '21.2.21 12:07 AM (175.223.xxx.84)

    혹시 성 이용해서 잠자리하거나 하는 사람도 있나요?

  • 5.
    '21.2.21 12:08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그 정도 벌려면 쓰는 돈도 많을 것 같네요.
    영업 계통은 특히요.

  • 6.
    '21.2.21 12:09 AM (39.7.xxx.183)

    예전에 보험왕 사망사건 있었잖아요
    군 장성 남자 얽힌...

  • 7. ㅡㅡ
    '21.2.21 12:10 AM (124.5.xxx.229)

    뭔소린지 찰떡같이 못알아듣나요?
    단번에 이해되는고만.
    보험해서 월2천 벌면 얼마나 말빨수단안가릴지 생각안드는지..

  • 8. ..
    '21.2.21 12:11 AM (175.223.xxx.84) - 삭제된댓글

    보험왕 사망사건 첨 들어봤는데 내용이 뭐에요?

  • 9. ..
    '21.2.21 12:28 AM (222.237.xxx.149)

    주변에 있는데
    물불 안가리고 영업하던데요.
    악명높은 ci보험 지인한테 팔고..
    보험 영업을 하면 상대방에게 갑자기 일이 생겼을 때 도움 받았음 하는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무조건 지 수당이더라구요.
    남자들하고 술마시고 노래방 가고..

  • 10. 보험
    '21.2.21 12:40 AM (125.242.xxx.126)

    부러워할 것 없을듯 해요
    가까운 사람들이 했었는데
    건수 올리기 위해
    본인것 가족들것
    계속 들고 해약하고
    그렇게 돈 다 날리고
    손 털때는
    본인 기본적인 건강보험 한개도
    남지 않습니다

    보험은 앞으로 벌고 뒤로 믿진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 말이 딱 맞아요

    아는 설계사 분도 600번다고 자랑하는데
    본인것 딸이 번돈 다 집어넣고
    해약히고 ㆍ

  • 11. 보험이
    '21.2.21 2:27 AM (182.219.xxx.35)

    엄청 남겨 먹는다네요. 별짓도 딘 하겠지만 사람들 속여가며 뜯어내는 돈도 많을겁니다.
    매불쇼에 보험 인테리어 부동산중개사 나와서 얘기하는거 듣고는 다 사기꾼으로 보여요

  • 12. ㅇㅇ
    '21.2.21 5:42 AM (182.211.xxx.221)

    아마 그 월급반은 보험으로 들어갈걸요 해약안하면 노년에는 잘살겠죠 근데 해약하고 또 가입하고 이런식일듯

  • 13. 그러지
    '21.2.21 8:04 AM (211.218.xxx.241)

    그런데 보험영업인에 대한 편견이
    한사람인생도 망칩니다
    공부잘했지만 소심했던 남동냉
    중1에 아버지 돌아가섰어요
    고1땐가 담임ㅈ선생님ㅈ이 부르시더니
    가정에대해 물으시며 어머니는
    뭐하시냐 아버지도 안계신데
    하시더래요 그때 엄ㅈ마가 엄마친구
    따라 보험회사 몇번간걸 본 동냉이
    보험회사가시던데요 했더니
    그럼 니엄마 술 담배 하시겠네
    하는데 아이가 충격먹고 그 이후 공부
    안하고 방황 했어요
    아버지 직업군인이셔서 연금나왔고
    외가가 부자라서 집도 다마련해주시고
    하셨는데 반찬값이라도 벌려고
    나가신게 담배 술마시는 저렴한
    취급받았으니 (동생이 67년생)
    조금더 생각있는 선생님 만났더라면
    아이 인생도 달라졌을건데
    멘탈약하고 자존심 강한 아이한테
    게다가 사춘기 절정일 나인데
    그런데
    주위에 고액받는 보험인 말 들어보면
    반은 영업비로 나가더라구요

  • 14.
    '21.2.21 8:24 AM (219.240.xxx.130)

    저두 보험으로 천이천 버는분 아는데 안부럽고 너무 힘들꺼 같아요
    판매하고 유지시키고 에휴 거기에 영업비도 빼야하니
    힘들게 번돈이죠

  • 15.
    '21.2.21 12:17 PM (58.123.xxx.45)

    보험외판원으로 사무실 들락거리는 아줌마들ㅜ 보면 매번 선물 아부 식사대접 하기 일쑤고 대학교 경영자과정까지 파고 들어서 골프쳐주고 총무해주고 ㅋㅋ 안대주는게 없을듯 애교아양떠는거보면 참 밑바닥인생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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