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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아내중 누가 더잘못했나요

나은 조회수 : 7,294
작성일 : 2021-02-20 21:56:55
임신초기라 예민한 아내가 퇴근후 잠자는 남편 꼴보기 싫다고 자고 있는거 걷어 차서 남편이 화나서 집나간후 3주간 연락이 안된다고 우는상황

남편은 전여친의 데이트폭력에 시달렸던 트라우마가 있으며 아내도 그걸 알고있음

남편이 자기전 부부싸움한게 아니고 딱히 잘못한게없는데 그냥 자는게 꼴보기싫어서 걷어찬경우라면요.






IP : 106.101.xxx.3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20 9:57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퇴근하고 잠도 못자는 드러운 세상

  • 2. 할말이
    '21.2.20 9:58 PM (219.249.xxx.19) - 삭제된댓글

    할말이~~~ 없네요~~~~

  • 3. ㅁㅁㅁ
    '21.2.20 9:58 PM (121.148.xxx.109) - 삭제된댓글

    뭘 물어요?
    폭행한 사람이 잘못이지
    이게 임신한거랑 뭔 상관인가요?

  • 4. 00
    '21.2.20 9:58 PM (182.215.xxx.73)

    정신병자가 임신했나요?

  • 5. ...
    '21.2.20 9:58 PM (49.1.xxx.141)

    신기한 일이네요...

  • 6. ....
    '21.2.20 9:59 PM (221.157.xxx.127)

    걷어찬 사람이 잘못이죠 임신했고 안했고는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아니에요 임신했음 그럼 직장가서도 지 맘에 안들면 다 집어던지나요 .

  • 7. 성깔
    '21.2.20 10:00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저 여자는 성깔 함부로 부리는 거 안 고치면 이혼감이겠네요.... 세상에..

    남편이 반대로 자는데 찼다고 생각하면... 답 안 나오나...

  • 8. 엥?
    '21.2.20 10:00 PM (39.119.xxx.48) - 삭제된댓글

    누구 잘못인지 묻는게 신기하네요

  • 9. ㅇㅇ
    '21.2.20 10:00 PM (182.227.xxx.48)

    헐 잔다고 걷어차다니...그게 누구인지??

  • 10. ㅇㅇ
    '21.2.20 10:01 PM (119.64.xxx.101)

    미친년 아닌가요?임신이 유센가....

  • 11. 어휴
    '21.2.20 10:01 PM (217.149.xxx.140)

    ㅁㅊㄴ이 결혼하고 임신했네요.
    남편 도망가세요.

  • 12. 에휴
    '21.2.20 10:03 PM (115.140.xxx.213)

    입장 바꿔봐요
    그랬으면 남편은 벌써 나노단위로 까였을겁니다
    제가 남편이라면 이혼합니다

  • 13. ???
    '21.2.20 10:03 PM (121.152.xxx.127)

    정신가출 남편가출

  • 14. 신호
    '21.2.20 10:05 PM (122.43.xxx.11)

    남편분 꼭 이혼하시길

  • 15.
    '21.2.20 10:07 PM (222.109.xxx.155)

    지금 이혼 안해도 언젠가는 할 것 같음

  • 16.
    '21.2.20 10:08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혹여나 낮잠일지라도
    피곤한데 집에서 편히 잠도 못자면.... 그곳이 집인가?

  • 17.
    '21.2.20 10:09 PM (210.94.xxx.156)

    남편분 이혼하세요.

  • 18. 미쳤!
    '21.2.20 10:12 PM (203.254.xxx.226)

    임신이 벼슬? 돈 벌어요?
    집에서 늘어져 있는 것밖에 없는 주제에
    돈 벌고 와서 피곤해 쓰러진 남편을 어따대고 발로 차요?
    그리고 누가 잘못 했냐고?

    남편분.
    결혼 똥 밟았네요.

  • 19. 네???
    '21.2.20 10:17 PM (58.76.xxx.17)

    아니 누가 잘못했냐니요??
    퇴근하고 낮잠좀 잣다고 걷어차일정도면 같이 못살죠.
    임신이 뭐 대단한 유세라구요.
    저 정도로 걷어찰정도면 평소에 어떨지..쯧쯧
    이혼당해도 싸다

  • 20. 남편분
    '21.2.20 10:18 PM (220.124.xxx.36)

    이혼하세요. 살다 보면 예민해질 날이 얼마나 많은데, 임신한게 배려 받아야 할 부분이 있는것은 맞지만 귀한 생명 임신하고 좋은 것으로 태교하는 정성 쏟는 사람도 많은데 애 아빠를 퇴근하고 자는거 꼴보기 싫다고 발길질이라니... 진짜 고쳐 쓸 인성도 아니고 진짜 육아는 출산부터 시작되는데 그때는 어떤 유세로 어떤 폭력을 쓸지..

  • 21. ㅎㅎㅎ
    '21.2.20 10:18 PM (58.76.xxx.17)

    임신초기라 예민해서 그랬다구요??ㅎㅎ
    조금만 더 예민했다간 살인 나겠네요

  • 22. 에휴
    '21.2.20 10:25 PM (58.230.xxx.161)

    초기임신에도 저정도인데 육아스트레스생길때마다 얼마나 황당한일을 당할까 생각만하면 소름끼쳐 도망간거같네요..트라우마도 있는 남편한테 참 할말없습니다.

  • 23.
    '21.2.20 10:26 PM (180.67.xxx.207)

    자긴 맘대로해도 되고
    남편은 안되고?
    임신이 벼슬도 아니고
    기본예의에 어긋나도 한참 어긋나는 거잖아요
    발로차일 만큼 잘못도 아니고
    걍 맘에 안들어서라니 ㅉㅉ
    애낳고 육아힘들다고 짜증날때마다 차겠네

  • 24. ...
    '21.2.20 10:26 PM (211.36.xxx.76) - 삭제된댓글

    임신이 벼슬이?? 222222
    임신하면 다 용서 된다고 생각하는거??
    이걸 묻는 자체가 이해 불가

  • 25. ...
    '21.2.20 10:26 PM (211.36.xxx.76) - 삭제된댓글

    임신이 벼슬 ?? 222222
    임신하면 다 용서 된다고 생각하는거??
    이걸 묻는 자체가 이해 불가

  • 26. 질문웃김
    '21.2.20 10:30 PM (117.111.xxx.48)

    남편이 잘못한 게 뭔데요?
    완전 정신병자 아닌가요, 여자가?

  • 27. ..
    '21.2.20 10:31 PM (218.146.xxx.119)

    자고있을 때 누가 깨우는 것도 화나는데.. 단순히 나 자는 거 꼴보기싫다고 걷어차인거라면 ... 글쓴분이 남편분이시면 애랑 와이프 포기하세요. 성질 못 고칩니다.

  • 28. 미친.
    '21.2.20 10:33 PM (220.118.xxx.96)

    이걸 질문이라고...
    이런 여자는 결혼도 아이도 안 낳았으면 좋겠다는.
    애 낳으면 애는 안 걷어찰까요?

  • 29. ㅜㅜ
    '21.2.20 10:40 PM (59.10.xxx.178)

    생리증후군으로 도둑질 했다는거 비슷하게 봐야하나요?
    말도 안돼죠
    남편이 호르몬 영향으로 와이프 자는걸 걷어찼다면
    아~ 그렇구나 할까요
    남녀 떠나 폭력을 정당화 할수 없어요

  • 30. 라라라
    '21.2.20 10:44 PM (121.101.xxx.113)

    미친년이 잘못이지 남자 불쌍함 어쩌다 저런 여자랑...

  • 31. ...
    '21.2.20 10:57 PM (211.250.xxx.201)

    ㅠㅠ
    남편너무 불쌍해요ㅠㅠ

  • 32. 댓글에
    '21.2.20 11:16 PM (61.76.xxx.4)

    원글 안나타나는걸 보니 당사자인가요?
    같이 살 생각이면 최선을 다해 미안하다 사과하고 더 시간 가기전에
    해결하세요
    이것도 폭력이잖아요 남자든 여자든 이해받지 못 할 상황입니다

  • 33. 하하하
    '21.2.20 11:18 PM (121.162.xxx.174)

    참 잘했어요
    도장이라도 찍어줘야 하나

    임신중 예민 두 번만 하면 칼도 들겠구려.

  • 34. ..
    '21.2.20 11:38 PM (116.88.xxx.163)

    태교를 저 따위로 하나요..

  • 35. 남편 보세요
    '21.2.20 11:5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나중 애낳으면 애 울면 꼴보기 싫다고
    걷어찰지 몰라요

  • 36.
    '21.2.21 12:01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임신이랑 이게 뭔 상관?

    솔직히 내가 남편이라면 같이 안살듯..

  • 37. 참나
    '21.2.21 12:05 A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

    나 같아도 안들어오고 이혼장 보낼듯
    세상 여자중 혼자만 임신하나 유세는 ㅉㅉㅉ

  • 38. ..
    '21.2.21 12:06 AM (39.119.xxx.170)

    그냥 놔 주세요.

  • 39.
    '21.2.21 12:15 AM (27.35.xxx.1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이혼할 작정으로 연락두절인 것 같은데요?
    입장 바꿔서
    아내가 자고 있는데 퇴근한 남편이 일하다 와서 피곤해죽겠는데 저녁 준비도 않고 잠이나 쳐자고 있냐며 다짜고짜 걷어찼다면
    병원에 가서 진단서 받고 경찰에 신고했겠죠?
    폭력남편과 같이 살 수 없듯 폭력아내와 어찌 삽니까...

  • 40.
    '21.2.21 2:06 AM (223.38.xxx.51)

    누가 더 잘못했다니요? 남자는 뭘 잘못한거죠? 일하다 지쳐 예민해진 남편이 잠자는 아내 꼴보기싫어 걷어찼다고 하면 어떨지 생각해보세요

  • 41. ...
    '21.2.21 4:49 A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어떤 나쁜 버릇이 꼴보기싫었다면 이해라도 하지 그냥 자는게 걷어차고싶을정도로 싫은 정도면 예민해서의 문제가 아니라 아내도 헤어지는걸 원할거같은데?
    가만히 자는모습도 꼴보기싫은데 어떻게 매일 같이밥먹고 같이 얘기합니까? 남편한테는 "당장이라도 너와 헤어지고싶으니까 내앞에서 꺼져"는 말이나 똑같았으니 알았다 하고 가출한거죠.
    정말 황당하죠. 얼마나 날 싫어하면 가만히 자는것도 싫을까. 거의 경멸수준으로 혐오해야 가능한일아닌가.
    되돌리고싶으면 내가 호르몬때문에 잠시 미쳤었나봐 앞으로 평생 널 때리거나 할일은 없을거야 납작엎드려서 싹싹 비세요. 용서해줄때까지

  • 42. ...
    '21.2.21 4:50 A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어떤 나쁜 버릇이 꼴보기싫었다면 이해라도 하지 그냥 자는게 걷어차고싶을정도로 싫은 정도면 예민해서의 문제가 아니라 아내도 헤어지는걸 원할거같은데?
    가만히 자는모습도 꼴보기싫은데 어떻게 매일 같이밥먹고 같이 얘기합니까? 남편한테는 "당장이라도 너와 헤어지고싶으니까 내앞에서 꺼져"라는 말이나 똑같았으니 알았다 하고 가출한거죠.
    정말 황당하죠. 얼마나 날 싫어하면 가만히 자는것도 싫을까. 거의 경멸수준으로 혐오해야 가능한일아닌가.
    되돌리고싶으면 내가 호르몬때문에 잠시 미쳤었나봐 앞으로 평생 널 때리거나 할일은 없을거야 납작엎드려서 싹싹 비세요. 용서해줄때까지
    안 돌아오면 할수없고요.

  • 43. ...
    '21.2.21 4:51 AM (175.121.xxx.111)

    어떤 나쁜 버릇이 꼴보기싫었다면 이해라도 하지 그냥 자는게 걷어차고싶을정도로 싫은 정도면 예민해서의 문제가 아니라 아내도 헤어지는걸 원할거같은데?
    가만히 자는모습도 꼴보기싫은데 어떻게 매일 같이밥먹고 같이 얘기합니까? 남편한테는 "당장이라도 너와 헤어지고싶으니까 내앞에서 꺼져"라는 말이나 똑같았으니 알았다 하고 가출한거죠.
    정말 황당하죠. 얼마나 날 싫어하면 가만히 자는것도 싫을까. 거의 경멸수준으로 혐오해야 가능한일아닌가.
    되돌리고싶으면 내가 호르몬때문에 잠시 미쳤었나봐 앞으로 평생 널 때리거나 할일은 없을거야 납작엎드려서 싹싹 비세요. 용서해줄때까지.
    안 돌아오면 할수없고요.

  • 44. 와무섭
    '21.2.21 7:40 AM (175.120.xxx.219)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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