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정성 생각하면 미안하지만.
웃음분량 확실히 뽑아주셨네요.
간만에 소리내어 깔깔깔 웃었어요
윤스테이 신부님 그림 덕분에 엄청 웃었어요
우리 조회수 : 3,256
작성일 : 2021-02-19 22:40:02
IP : 223.38.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21.2.19 10:44 PM (39.116.xxx.19)뭔가
으스스함이
밀려옴요 ㅋ2. ㅎㅎ
'21.2.19 10:44 PM (218.49.xxx.93)저 울었어요
너무 웃겨서....
우식이 그림은 오히려 잘그린듯한3. 올블랙
'21.2.19 10:44 PM (1.251.xxx.29)저두요
그 와중에 얼굴 모습이 있어서 눈물나게 웃었어요
우식이 왜 그리 웃기나요
대나무 숲 여기저기 출몰한다는 자막때문에 뒤집어졌네요4. ..
'21.2.19 10:45 PM (1.237.xxx.26)박장대소.
첨이예요. 신부님 보시고 상처받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뱃가죽이 지금도 욱신거려요 ㅋ5. 만두국
'21.2.19 10:48 PM (210.117.xxx.5)먹고있다가 뿜었어요 ㅋ
6. ..
'21.2.19 11:04 PM (39.7.xxx.251)인상파적으루다가 그리신다고, 엄청 열정적으로 그리셨어요.
간만에 깔깔거리며 신나게 웃었어요.7. ..
'21.2.20 12:45 AM (211.58.xxx.158)이서진 구한말 사람 ㅋㅋ
유미는 정말 밤에 보면 놀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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