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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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황장애가 왜 이렇게 많아요?
1. 흠
'21.2.18 3:40 PM (223.62.xxx.166) - 삭제된댓글그건 조현병 아닌가요?
공황장애는 갑자기 내가 죽을것 같은 불안을 느끼는 병이에요.
심장이 빨리 뛰어 심장병인거 같고,
머리가 아프니 뇌종양같고
대중 앞에서 숨 못쉴거 같고.
환영 환청 들리는 병은 아님.2. ㅇㅇ
'21.2.18 3:45 PM (49.142.xxx.33)경쟁사회고 세상이 고도의 과학적인 발전이 이뤄질수록, 사람들의 한계가 명확해지죠.
그러다 보니 불안장애가 생기고 (누구나 불안은 있지만, 집이 무너질까 걱정 뭐 이런식의 모든 상황이 걱정인
병적 불안)이 확대되면 공황장애가 생깁니다.
갑자기 무서워지고 숨못쉬고 미칠것 같고 심장이 어마어마하게 빨리 뛰는 신체적 증상까지 나타나죠.
과호흡하다가 위험해지기도 해요. 왜 많냐 할게 아니고 앞으로 경쟁사회가 치열해질수록 먹고 살기가 힘들어질수록, 계층 폭이 더 많이 갈릴수록, 불안장애 공황장애는 늘어날거에요.3. ㅁㅁㅁㅁ
'21.2.18 3:46 PM (119.70.xxx.213)정신적인문제일수도있지만
화학물질의 영향일수도..4. 원글
'21.2.18 3:49 PM (121.165.xxx.46)공해때문에 그럴수도 있겠네요
미세먼지속 화학물질
요즘 이상하게 많더라구요.
아하 조금 이해가 가기 시작했어요5. ..
'21.2.18 4:02 PM (223.62.xxx.161)요즘 대학생 70% 이상이 우울증이래요
아는 심리학 교수님이 그러더라구요
공황장애도 함께 오는 경우 많구요6. 청소년
'21.2.18 4:10 PM (121.165.xxx.46)청소년 중고생 우울증도 많고 ㅠㅠ
걱정입니다.7. ㅇㅇ
'21.2.18 4:16 PM (210.107.xxx.72)불안장애라는 사람들도 요새 너무 많아진 느낌이에요. 정신과에 찾아가는 심리적 장벽이 낮아져서 그런건지.. 특히 청소년들이나 대학생들이 젊어서부터 정신과약들을 먹고 있어서 참 심각하네요.
8. ......
'21.2.18 4:36 PM (112.221.xxx.67)뭔 또 공해때문이래...
살기 각박해지고 힘드니까 그런것도 있고...
예전에도 있었슈...그런데 그때는 그런개념조차가 없었으니....9. ㅁㅁㅁㅁ
'21.2.18 7:04 PM (119.70.xxx.213)화학물질의 영향 쉽게 보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