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5인데 학원도 가기 싫다 매일 늦게 일어나서 숙제 조금...

조회수 : 1,501
작성일 : 2021-02-18 12:04:02
초5인데 매일 학원가기ㅜ싫다해서 영어는 주 2회 과외
수학은 쉽고 편하게 가는 주3회 학원 다니는데
논술 1회
악기 주4회.. 취미...
매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영어책 1-2권 읽기...매직트리하우스..정도..
수학문제집 완전 기본단계로....두세장
정말 이게 끝......
종일 틱톡 보고...
학군지라 다른 아이들 수학이다 영어다 난리인데
영어 과외해서 단어도 안외우고 숙제도 제대로 안하니
긴장하게 학원으로 가자해도 싫다....
수학도 좀 관리해주고 체크 하는곳 가자 해도 싫다...
지금도 아침먹고 자네요
IP : 223.33.xxx.9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18 12:05 PM (175.125.xxx.90)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는 수학이고 영어건 학원 과외도 안하고 집에서 공부도 안해요
    태권도 축구 미술 학원은 다니네요

  • 2. 아줌마
    '21.2.18 12:06 PM (1.225.xxx.38)

    님은 12살에 얼마나 열심히살았나요?
    애좀 그냥 놔두세요

  • 3.
    '21.2.18 12:07 PM (175.125.xxx.90) - 삭제된댓글

    참 우리 아이는 초6 이에요

  • 4. ...
    '21.2.18 12:08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저게 조금 하는건가요?

  • 5.
    '21.2.18 12:15 P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엄미는 집에서 뭐하는데요? 초딩치고 고시생 수준으로 하는 구만

  • 6.
    '21.2.18 12:26 PM (121.159.xxx.222)

    저기 다들 진달래먹고 물장구치고 다람쥐쫒던 어린시절
    58년개띠아주머니들이신지
    12살이면 제가 80년대생인데
    단언컨대 시골에서도 방학때 아침 9시넘게 못자고
    학원가서 윤선생하고 수학선행하고 빨간펜풀고
    바빴거든요
    그때벌써 정석하이탑개념원리보던애들은
    의치한약많이들갔고
    전 그정도는 안하고 그냥열심히해서
    지금도 회사다니구요
    80년대기준으로도 헐렁한편인데 뭔소린지
    코로나특수시기이긴한데
    독서랑 수학은 더 시키세요

  • 7.
    '21.2.18 12:28 PM (121.159.xxx.222)

    댓글분위기 속지마세요
    12살에 수능영어 두개틀린다 토익 800나온다고
    원글에 적으면
    우리앤 그때 만점이었다 sat준비중이다도
    나온다에 만원겁니다.

  • 8. ㅇㅇ
    '21.2.18 12:42 PM (180.230.xxx.96)

    수학은 양이 정말 적네요 5학년인데
    그래도 본인이 싫다면 억지로는 못시켜요
    서로 스트레스

  • 9. 줌마
    '21.2.18 12:45 PM (1.225.xxx.38)

    ㅎㅎ.중간댓글쓴사람인데요
    저도 80년대생이구요 중2때정석시작했어요.
    어찌어찌해도 본인이안한다면못해요
    원글딸 밥먹고 자는거
    엄마랑 더 얘기하기싫어서에요
    공부하라소리밖에안하니까 잠이나 자버리는거죠.
    코로나라 학교도못가고 스트레스 풀데도없는데 집이 감옥이니 잠이나 자야죠.
    암만 윽박질러서 수학 양 늘려봤자
    자기의지없으면 의치한 못갑니다..
    그래서 그냥 두라는 거에요.
    아무리 푸시해도 머리속에 못집어넣습니다

  • 10. 코로나지만
    '21.2.18 12:59 PM (1.230.xxx.106)

    영어 수학은 끊기지 않게 가늘고 길게 계속 연결하고 있구요
    이게 중요해요 대면과 줌을 병행하고 가다 쉬다 하지만 끊기지 않게 하는거요
    태권도는 지가 좋아서 가지 말라고 해도 가요
    핸드폰은 1년은 하루종일 풀어줬는데 3월 2일 개강하면 와이파이 시간제한 두기로 약속했어요
    예비 초6 여아에요

  • 11. ..
    '21.2.18 1:00 P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애들이 기본 영수는 그냥 다니는데 저렇게 싫어하면 보내지마세요 그대신 핸드폰 시간을 제한해야죠

  • 12. 저는
    '21.2.18 1:56 PM (112.157.xxx.65)

    전 70년대 중반생
    공부하는 게 남는 거 같아서 중등에 학원에서 정석 공부했던 사람
    울 애는 내 맘대로 안되서
    아이랑 포켓몬고 하러 나갑니다
    적절히 조절하는 게 관건인듯 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79 저도 아들 결혼 고민있어요 8 하늘 23:06:39 351
1826078 이 대통령 "이렇게 부동산 매달리는 나라 없어…매우 원.. 4 원시인들 23:03:26 324
1826077 경찰 피의자들도 자살 하네요 6 검찰 23:00:21 494
1826076 유시민은 이재명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네요 5 22:58:56 513
1826075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려 한다면 시위하러 나갈거에요 3 .. 22:58:36 189
1826074 갱년기 증상일까요? 1 ㅠㅠ 22:56:46 235
1826073 대통령 sns 짜치네요(feat.타임라인) 5 .. 22:55:35 640
1826072 검찰개혁이 이리 힘든건가요?? 1 .. 22:55:07 129
1826071 통돌이 세탁기 물 진짜 엄청 들어가는것 같아요 3 ... 22:54:25 383
1826070 민주당이 망하는길로 가는구나 10 유시민짱 22:54:01 474
1826069 소액 강제집행 절차 좀 알고 싶어요. 법률자문 22:52:48 82
1826068 남편요 핸드폰 보고 대답을 안하는거요 2 퇴직남편 22:48:04 245
1826067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네요. 5 막돼먹은영애.. 22:45:51 973
1826066 민주당 만진당으로 놀렸는데 국힘은 소아성애당 된건가요 3 22:44:58 148
1826065 자기가 했던 말 상기시켜주면 화내는 2 ㅇㅇ 22:41:54 242
1826064 내가 경험한 의료급여 환자들 8 22:39:38 662
1826063 검찰개혁 국힘이 하면 국힘 지지힐래요 11 검찰게혁 22:39:08 263
1826062 신랑이 시댁에 강아지 보러 너무 자주 가요 7 시댁 22:36:51 911
1826061 헬쓰3일차. 천계 35분 4 헬린 22:36:00 364
1826060 도와주세요.대장암 4 무식해서.... 22:27:46 1,550
1826059 새벽마다 축구하네요 2 .. 22:22:20 632
1826058 ‘공공이 전세금 관리’ 전세금 신탁 제도 확대 추진키로…전면·강.. 8 .... 22:21:29 566
1826057 국무회의 할때 보고서 1장이 세종대왕같은... 5 새날 22:20:56 479
1826056 케이블 충전선 어떤거 사용하세요? .. 22:18:59 106
1826055 사석에서 검사나 판사 보셨어요??? 9 22:18:07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