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재택근무여서 구태여
사람을 안만나도 돼요.
지인이 만나자고 해도 일부러 피하는 것도 있어요.
사람일은 모른다싶어 조심하는 거죠.
그런데 거리가 멀리 사는
몇십년지기 친구가 오겠대요.
평소 전화는 자주하지만 일년에 두번정도밖에
못만나는데 시국이 이런지라 나는 만날 생각도 안했어요.
오겠다고 하는데
오지말라고하면 서운해 하겠죠?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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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방문
친구 방문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21-02-18 10:43:42
IP : 121.187.xxx.20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8 10:46 AM (125.177.xxx.201)코로나시기에 만남 자제하고있다. 다음에 보자. 말하시면됩니다
2. 그러려니
'21.2.18 10:51 AM (175.120.xxx.219)부모 칠순, 팔순도 못해드려
서운하게 해드리는 코로나 시국인걸요.
괜찮아요,
이런 것으로 마음이 어그러지면
연이 끊어지나보다...하면 되죠.3. 산책
'21.2.18 8:04 PM (223.39.xxx.237)음료 테이크아웃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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