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몹시 부끄러웠는데 (19)
... 조회수 : 7,163
작성일 : 2021-02-17 15:15:23
제목이 약간 좀 그런데
제가 그 여성 중요 기관쪽에 털이 매우 빈약하게 난 타입이고
목욕탕 어쩌다 가면 사람들 다 많은데 저만 별로 없어서
부끄럽고 목욕탕 가는 것도 싫고 그랬거든요..
나이가 드니 지금은 조금 덜하지만..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게 그렇게 부끄러울 일이었나 싶네요
아니면 정말 빈모인게 뭔가 성적으로? 부족한 게
맞나 싶기도 하구요..
하다 못해 10년전에 공중 화장실 가면
그쪽 기관 털 부족하면 털 심을 수 있다는 광고도
종종 보고 그랬는데...ㅎㅎ
털이 부족한게 왜 몹시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했을까요?
IP : 117.111.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21.2.17 3:16 PM (101.127.xxx.213)요즘은 일부러 왁싱도 하는 세상인데요.
2. ...
'21.2.17 3:24 PM (117.111.xxx.44)맞네요.. 확실히 문화가 바뀐? 느낌인 것도 같네요..
3. ...
'21.2.17 3:34 PM (211.181.xxx.253)저도 없어서 부끄러워 했슴을 고백합니다.
나이들이 머리숱이 가늘어 지더니 온몸에 털이 다 빠지드라구요 ㅠㅜ
팔 다리 겨드랑이까지요4. 저도
'21.2.17 3:49 PM (222.239.xxx.26)나이드니 자꾸 빠져서 그렇긴한데
왁싱도 하는데 뭐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어요.5. 네
'21.2.17 5:14 PM (125.142.xxx.31)지난건 어서 잊으세요
6. ᆢ
'21.2.17 5:59 PM (211.219.xxx.193)그 반대 입장도 부끄러워요.
불공평하게 머리숱은 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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