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떼운 금니가 엿을 먹으면서 떨어졌어요.
근데 이상하게 간간히 통증이 있더라구요.
왜 이러지 하고 집 근처에 치과병원이 생긴지 오래됬고 3층 전 건물이 치과 병원이라 갔어요.
금니로 하는데 30만원 이라고 하더라구요.
본을 떼고 집에 왔는데 계속 통증이 있었고 금니를 씌우는 날은 다른 의사분이 와서 하는데 저가 분명히 말씀 드렸어요.
치아가 통증이 있다고 그랬더니 금니 씌운 후 통증이 있음 다시 떼 주겠다.
이 말이 저는 너무 짜증났지만 금니를 붙인 후 통증이 더 심한거예요
처음 진료하는 의사 선생님은 잇몸이 내려 앉아서 그렇다고만 하고 잇몸 진료만 한달정도 했네요.
시리고 통증 있고 치아가 너무 아팠는데 계속 치아 마모증이 심하지 않는데 왜 이리 아픈지 모르겠다고 묻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 시내쪽에 갔더니 사진 찍어보기도 하고 하더니 10년전 어금니 치료할때 신경 치료를 하지 않고 떼웠는데 신경 3개 중 유난히 아픈 부위가 있었는데 그쪽 신경에서 염증이 심하게 나온다구요.
소독 약 어쩌고 하더라구요.
오늘 간 병원에서는 한달 전 30만원 주고 떼운 금니는 제거하고 전체적으로 금니로 덮어야 하는데 60만원에 치료비등 70만원 달라고 하더라구요.
진작 갈걸....
오늘 간 병원이 과잉진료라고 말은 많은데 속은 시원하네요
그냥 30만원 날렸네요.
치과 짜증나요.
치과 조회수 : 1,082
작성일 : 2021-02-17 10:34:04
IP : 118.235.xxx.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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