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윗집인지 다른 집인지 모르겠지만 10대로 느껴지는 남학생의 악다구니가 들려요.
오늘 낮에는 심지어 지엄마 같은데 씨 바 ㄹ 녀 ㄴ 소리까지 하더군요.
애가 분노조절장애 같을 정도로 소리를 많이 지르는데 부모가 감당을 못 하는것 같아요.
저도 아들 가진 부모맘이라 그 부모가 속 문드러지겠다 싶은게 맘이 짠하네요.
요 근래 윗집인지 다른 집인지 모르겠지만 10대로 느껴지는 남학생의 악다구니가 들려요.
오늘 낮에는 심지어 지엄마 같은데 씨 바 ㄹ 녀 ㄴ 소리까지 하더군요.
애가 분노조절장애 같을 정도로 소리를 많이 지르는데 부모가 감당을 못 하는것 같아요.
저도 아들 가진 부모맘이라 그 부모가 속 문드러지겠다 싶은게 맘이 짠하네요.
정말 제대로 악다구니 쓰나봐요 ..ㅠ 아무리 사춘기라고 해도 엄마한테 ..ㅠㅠㅠ 그부모님 너무 힘드시겠어요 ...ㅠㅠ
방음 층을 안 만들까요?
신축 아파트는 앞으로 필히 방음 신경 써서 만들었음 좋겠네요
법으로 건축법을 넣던가
필요한거 왜 안하죠
오늘 그집 엄마 그소리듣고 난리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