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치를 위해 노력하면 좋은 것들 있을까요?

의견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21-02-16 16:40:53

나이가 먹을수록 충치는 덜 생긴다더니, 그런 것 같기는 한데.

자연적으로 마모되는 게 눈에 보이네요.

마모되는 거야 딱딱한 거 먹지 않고 조금 조심한다지만,

신 거 너무 좋아해서 이것도 이에 안 좋을까 싶고,

여러모로 걱정입니다.


부모님은 80대신데 아버지는 전체 본인 이고, 어머니는 어금니만 부분 틀니를 하셨어요.

옛날 분이신데 이관리 잘 하신 거 같아요, 타고난 게 반이겠지만요.

저희 형제들은 충치가 좀 있어서 치료한 것 몇 개씩 있고,

저는 어금니는 한 개는 씌웠고, 일곱 개 금으로 때웠어요.

주기적으로 스케일링하고 (코로나 이후로는 못 하고 있네요ㅜㅜ)

양치는 아침에 하고 자기 전에 하고,

직장에선 화장실에서 양치하는 게 싫어서 못 하고 있어요.


먹어서 좋은 거나,

이에 좋은 보조제나,

이관리 비결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IP : 1.230.xxx.10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1.2.16 4:49 PM (121.165.xxx.46)

    소금물 양치하니
    이아픈게 사라졌어요
    치실 사용 강추요

  • 2. 윗님,
    '21.2.16 4:50 PM (1.230.xxx.102)

    소금은 일반 천일염을 쓰나요?

  • 3. ..
    '21.2.16 5:05 PM (211.36.xxx.209)

    베타시스테롤 계열 영양제
    비타민 디
    비타민 씨
    칼슘 마그네슘
    필수로 각기 따로 챙겨드세요!

  • 4. 헐;;
    '21.2.16 5:07 PM (1.230.xxx.102)

    보조제 엄청 많이 ... 잘 챙겨 먹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 5. ㅇㅇ
    '21.2.16 5:14 PM (175.207.xxx.116)

    잇몸질환이 제일 흔하대요
    이와 잇몸 사이 닦는 것이 너무너무너무 중요

  • 6. ㅇㅇ님,
    '21.2.16 5:22 PM (1.230.xxx.102)

    저도 그게 걱정이예요.
    이도 이지만, 잇몸이 무너지면 임플란트도 못 하고 진짜 답이 없더라구요 ㅜㅜ

  • 7. Juliana7
    '21.2.16 5:26 PM (121.165.xxx.46)

    소금은 아무거나 연하게 타 쓰시면 됩니다

  • 8. Juliana7님,
    '21.2.16 5:27 PM (1.230.xxx.102)

    아, 네... 감사합니다.

  • 9. 영양
    '21.2.16 5:34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가장 중요한게 영양섭취라고 생각해요
    골고루 잘 먹는것만큼 중요한건 없어요
    그리고 운동해서 면역력 키우시고요

  • 10. 가을볕
    '21.2.16 5:39 PM (223.131.xxx.246)

    50다되어가는데 25살 넘어서 생긴 충치가 없어요~
    이는 자기전에 한번만 닦아요
    스케일링 일년에 한번 꼭하고 양치후에 치간칫솔 치실 리스테린 합니다.
    치간치실보다 중요한게 치실인데 치실을 잇못사이까지 넣어서 훑으세요~ 이 잘닦는데 충치 있다는 분은 치실 잘못쓰시는 거예요

  • 11. 원글
    '21.2.16 5:55 PM (1.230.xxx.102)

    잘 먹고 운동... 글쵸, 모든 건강의 기본이죠.

    가을볕 님,
    저는 치실을 잘 못 써요 ㅠㅠ 무서워서 ㅜㅜ

  • 12. 혹시
    '21.2.16 6:12 PM (121.139.xxx.83)

    구강세정기는 어떤가요
    물로 치아에 쏴주는거
    이것도 광고 많이 하더라고요

  • 13. 잘닦기
    '21.2.16 6:14 PM (39.7.xxx.158)

    단음료 안마시고 이빨 잘 닦는거외에 뭐 없을거예요.
    특히 자기전 칫솔질 중요하더라구요.
    제가 어렸을때 이가 많이 썩기도 했고 잇몸도 안좋아서 울 애들 자기전에 꼭 제가 다 확인하거든요.
    일반칫솔로 닦고 임플란트칫솔이라고 불리는 뾰족하고 작은 칫솔 있는데 그걸로 구석구석 닦고 치실하고. 그렇게 하니까 애들이빨은 건강하네요.

  • 14. cinta11
    '21.2.16 8:02 PM (1.241.xxx.80)

    치실이요
    어릴때 치실을 몰라서 안하다가 충치 치료 안한 이가 없다가 20대에 치실을 배워서 하기시작한후 20년간 한번도 충치가 안 생겨요
    아이들도 이 생기기 시작한 이후 전투적으로 치실 시킵니다 아직은 아이들도 한번도 충치 없었네요

  • 15. ..
    '21.2.16 8:28 PM (211.184.xxx.190)

    치과의사분이 치실+워터픽 강추했어요.
    자기는 워터픽 꼭 쓴다고..
    전 아직 살까말까 고민중이라 치실만 밤마다 꼼꼼히
    합니다.
    치실은 필수에요.
    .

  • 16. ㅁㅁ
    '21.2.17 11:56 AM (110.13.xxx.92)

    음식찌꺼기가 남아 세균번식하는 게 모든 문제의 원인인데
    입안 모든 틈새를 샅샅이 닦으면 돼요 칫솔 치실 워터픽 동원해서요~
    생각없이 비비지 말고 진짜 모든 틈새가 닦였는지 잘 보면서 자세히 해보세요


    다른 영양제들은 별 의미 없어요 치아에 좋다기보다는 그냥 몸에 좋겠죠

  • 17. 치실....
    '21.2.18 1:59 PM (1.230.xxx.102)

    그게 무서워서 못 하는데... 노력해 봐야겠네요.
    전 그 이와 잇몸 사이에 딱 걸리게 해서 하는 느낌이 꼭 이가 뽑힐 거 같아서 무서워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08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황당 12:40:56 225
1797407 오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4 주택에 사는.. 12:38:14 339
1797406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2 옷이불 12:37:18 139
1797405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 oo 12:37:15 248
1797404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12:33:48 102
1797403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6 ..... 12:33:43 212
1797402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Oo 12:33:19 239
1797401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2 12:32:04 357
179740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16 자발노예 12:31:00 488
1797399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2 음.. 12:30:01 188
1797398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267
1797397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2 인간관계 12:28:40 233
1797396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7 ㅇㅇ 12:26:45 175
1797395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9 12:24:20 906
1797394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211
1797393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1 스트레스 12:09:03 1,509
1797392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5 느티 12:07:18 317
1797391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0 ㅓㅏ 12:05:59 757
1797390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6 ,,,, 12:03:39 861
1797389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2 gv100 12:02:27 412
1797388 남편이(의사)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1,827
1797387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5 ........ 12:00:02 218
1797386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1 ㅇㅇ 11:58:54 483
1797385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7 윈윈윈 11:56:25 308
1797384 이번 풍향고 헝가리 오스트리아 4 11:53:53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