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부처님 말씀(168)
2021-02-16
이 몸은 물거품과 같아 오래 지탱하지 못한다.
이 몸은 불꽃과 같아 갈애(渴愛)를 일으킨다.
이 몸은 파초(芭蕉)와 같아 견고하지 못하다.
이 몸은 꿈과 같아 헛된 것을 생각한다.
이 몸은 그림자와 같아 업(業)을 따라 나타난다.
이 몸은 메아리와 같아 인연을 따라다닌다.
이 몸은 뜬구름과 같아 금세 없어진다.
이 몸은 번개와 같아 한시도 머물러 있지 않는다.
출처 : 유마경
* BTN오늘의 법문은 BTN APP에서도 보실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