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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여?

.... 조회수 : 3,999
작성일 : 2021-02-16 12:27:41

인가 가천대총장이라는 분

엄청 동안이네요

친구들하고 찍은 사진보니

친구들은 완전 호호할머니 꼬부랑 할머니..ㅠ

친구들이 친구의 엄마라고 해도 믿겠어요

근데 결혼도 안했다고...

비혼의 선구자?격 되는 나이시던데

거의 90되신거 같은데

정말 놀라울 따름이에요

근데 머리가발이겠죠? 숱이 엄청 많던데...


IP : 119.149.xxx.24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2.16 12:28 PM (223.38.xxx.250)

    목주름은 어떻게한걸까요 이분신체를 연구해봐야할듯

  • 2. 진짜
    '21.2.16 12:32 PM (183.98.xxx.95)

    실제로 한번 뵙고 싶어요

  • 3. 그 연세에
    '21.2.16 12:33 PM (182.216.xxx.172)

    허리도 꼿꼿하고
    저도 늙어서도 저런모습이었음 좋겠다 싶어요

  • 4. sarah
    '21.2.16 12:35 PM (27.177.xxx.37)

    실물 본 적 있어요
    가발 아니고요 몸 자세도 꼿꼿하고 멋있어요
    신기할 정도에요

  • 5. ....
    '21.2.16 12:38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외모는 많이 꾸미신 것 같은데 한결같은 열정이 놀라워요.
    여성의료가 척박한 시절에 산부인과 선택하여 성공하고
    가난한 학생들 장학금 주며 공부 시켜 의사로 양성하고..사업수완 못지않게 사람에 대한 애정도 대단하신 듯해요.
    이 분은 진짜 일과 결혼하신 분 같아요.

  • 6. ㅇxx
    '21.2.16 12:39 PM (61.77.xxx.42)

    이분은 성형의 힘을 빌린거라고 봅니다.
    의료기 개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셨고 온갖 첨단의 의술을 접하시지 않겠습니까.
    비결이 궁금합니다.

  • 7. .....
    '21.2.16 12:40 PM (203.251.xxx.221)

    줄기세포 사용자의 원조라고 알고 있어요.

  • 8. 줄기
    '21.2.16 12:41 PM (121.165.xxx.46)

    줄기세포 수혜자

    장미희도 줄기세포

  • 9. ...
    '21.2.16 12:42 PM (121.165.xxx.164)

    몸 노화는 그렇다쳐도
    총기가그연세에도 빛난다는게 대단하신것 같아요
    정신, 총기 이런것도 늙는데 말이죠

  • 10. 와우
    '21.2.16 12:47 PM (211.36.xxx.57)

    1932년생 이시군요
    한국 나이로 올해 90세요
    미모, 건강, 열정, 능력 다 가지셨네요

  • 11. 대단하죠
    '21.2.16 12:56 PM (125.139.xxx.155) - 삭제된댓글

    남성위주의 사회속에서 본인능력으로 성공 이룬
    우리나라 여성1호 아닌가요
    10여년전 가까이서 뵀는데 피부 엄청 좋고
    샐러드 먹는둥마는둥 소식가인듯했고
    다시 태어나도 결혼은 안 한다고,,

  • 12. ..
    '21.2.16 1:11 PM (110.8.xxx.83)

    서울대 총동창회 회장이시기도 한던데 의사. 대학총장. 멋져요. 독신주의까지 멋지고

  • 13. 건강이
    '21.2.16 1:24 PM (222.110.xxx.248)

    부럽네요.
    얼굴이야 어떻게 한다해도 그 건강이라니.
    이건희도 그많은 돈으로도 못 산게 건강이었는데.

  • 14. ,,,,
    '21.2.16 1:30 PM (61.83.xxx.84)

    100세 넘어서까지 건강하게 사셨으면

    여자로써 멋지네요~

  • 15. ....
    '21.2.16 2:06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가천대 학생들한테도 인기 많다고 들었어요

  • 16. ...
    '21.2.16 2:11 PM (116.39.xxx.241)

    길병원에 입원했던 환자나 보호자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뭐라 그러나.

  • 17. 뭐라 그러는데요?
    '21.2.16 3:50 PM (222.110.xxx.248)

    뭐라 그러는데요?

  • 18. 결혼
    '21.2.16 3:55 PM (14.32.xxx.215)

    하지 않았나요?
    남편이 육사출신인가 그래요
    그리고 한글자 병원 군기 빡세요
    차병원 길병원 기타등등

  • 19. 길병원
    '21.2.16 4:19 PM (125.186.xxx.123)

    엄마가 여기서 투석 오래받으시다가 돌아가셨어요. 심장수술도 두번이나 받으시고.
    위에 환자나 가족에게 물어보라는 말 뭔 말인지 알것 같아요.
    인천은 병원 선택지가 아주 좁아요. 인하대병원이나 길병원, 대부분 둘 중의 하나였죠. 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갈 수 밖에 없는데 서울에 있는 종합병원과 비교하면 시스템이 완전 구려요. 엄마 돌아가신지 8년쯤 됐으니 좀 나아졌으려나요?
    병원 곳곳에 이길여원장 전신사진이 걸려있고 여기가 북한인지 뭔지 ㅋㅋ 우상화가 상상 이상입니다. 좀 웃겨요? 병원분위기 어떻겠구나 짐작이 가는.
    병원에서 속터지는 경험 무수히 했던 보호자로서는 이 정성을 병원에나 쏟을것이지 뭐 그런 생각도 많이 했었지요.
    친구가 젊을 때 이 병원 약국에서 일했었는데 본인 외모에 엄청 신경 쓴다고 하더라구요. 일화 얘기해줬는데 그건 얘기하기 좀 그렇고.
    이길여씨 결혼 안했어요.
    인천에서 오래전부터 산부인과 운영해서 돈 많이 벌었죠.
    지금의 길병원으로 크기까지는 정경유착도 있었던걸로 압니다.

  • 20. ,,,
    '21.2.16 6:35 PM (14.39.xxx.167) - 삭제된댓글

    윗 분,

    이 분이 서울대 총동창회장인 적 은 한 번도 없었는데요,

    단과대학이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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