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같이 사시는분들 어떤게 제일 힘드신가요..
전 여러가지 음량 소리 땜에ㅜㅜ
어쩔수 없이 한집에 있어도 피해다니게 되네요..
마루 티비는 5분을 같이 못보게 됐고..
그넘의 유튜브랑 끊임없이 울려대는 카톡소리 땜시 미칠거 같아요..
이비인후과 가서 검사하면 먼 답이 나올까요?
아직 보청기 낄 상태는 아닌거 같은데..
하..미쳐 죽을거 같아요..
요즘은 대화도 한 네번은 얘기해야 알아듣 는거 같고..
어떻게 하면 될까요..ㅜ
부모님 청력
.. 조회수 : 1,219
작성일 : 2021-02-15 20:13:45
IP : 114.207.xxx.2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정도면
'21.2.15 8:16 PM (1.235.xxx.203)이비인후과 모셔서 가보세요
아마 보청기 해야 할 정도의 청력이실 것 같네요2. ...
'21.2.15 8:29 PM (125.128.xxx.241)보청기 빨리해야 치매 안옵니다.
3. 유투브보면
'21.2.15 8:32 PM (118.235.xxx.195)보청기 가는소리 먹었다하나? 약할 때부터
보청기 껴줘야 한다고 무료체험 뜨던데
일찍 껴야 한다했어요.4. 아마
'21.2.15 9:08 PM (121.133.xxx.125)절대적 청력보다
특정 주파수를 못들어 언어 이해도가 낮아진겁니다.ㅠ
보청기 끼싱 좋지만..본인이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끼여야 해서 불편하실거에요. 일상대화에 보청기를 끼면 차나 지하철 트럭소리는 대포소리 처럼 들린데요
다 장단덤이 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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