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사 지낼 때 향 꽂는 곳에 쌀?

차례지내기 조회수 : 7,005
작성일 : 2021-02-14 19:46:24
왜 쌀이죠?
먹을 수도 없고 버려야 하는데 아까워서..
대체할 것 없을까요?
흙을 담자니 좀 지저분 하게 느껴지는데
그래서인가요?
IP : 39.123.xxx.3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4 7:48 PM (112.155.xxx.136)

    후후 불면 다 날아가요

  • 2. ..
    '21.2.14 7:49 PM (222.237.xxx.149)

    쓰고 지퍼백에 담아서 한2년 써요.

  • 3. 차례
    '21.2.14 7:50 PM (39.123.xxx.33)

    그렇다고 씻어서 밥 짓기는 찝찝해요...
    개털털한데 그건 잘 안되네요.ㅠ

  • 4. 씻어서
    '21.2.14 7:52 PM (1.230.xxx.106)

    밥지어 먹는데요....

  • 5. ...
    '21.2.14 7:53 PM (222.236.xxx.104)

    흙을 왜 담아요 ..ㅠㅠㅠ 그냥 후후 불면 다 날아가고 그거 한번도 버린적은 없었는데요 ..

  • 6. 차례
    '21.2.14 8:00 PM (39.123.xxx.33)

    오마낫!
    진정 씻어 밥 짓는 다는 말씀 입니까?!!
    향 재가 있는 쌀은 씻어 활용할 생각 못했네요.

  • 7. 저희
    '21.2.14 8:01 PM (58.231.xxx.192) - 삭제된댓글

    시가는 모레 담던데요

  • 8. 저희
    '21.2.14 8:02 PM (58.231.xxx.192)

    시가는 모래 담아요

  • 9. .......
    '21.2.14 8:05 PM (211.178.xxx.33)

    씻어서 밥하는데요.
    흙밭에서 나온 쌀보다 더 깨끗한데 왜요.???

  • 10. 모래로 하세요
    '21.2.14 8:10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모래 대신 다른거 하는거 아닌가요~

  • 11. 에잉?
    '21.2.14 8:11 PM (121.133.xxx.137)

    저는 쌀로도 해보다가
    굵은소금 씁니데이

  • 12. ..
    '21.2.14 8:13 PM (222.237.xxx.88)

    제사에서 향그릇 그 안이 땅을 의미해요.
    그래서 흙이나 모래, 쌀을 흙대신으로 써요.
    친정은 모래, 시집은 쌀을 씁니다.

  • 13. 샌디
    '21.2.14 8:19 PM (125.182.xxx.52)

    그래서 쌀 담은 그릇 랲씌운 후 향 꽂습니다

  • 14. 저는
    '21.2.14 8:24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그 그릇을 보관하면서 계속 써요. 일년에 제사, 차례가 10여회 있거든요. 제기 담아두는 서랍에 초,향,향꼽는 그릇이 쌀 담긴채 들어있는거죠.
    향 꽂았던 쌀은 향 냄새가 배어서 씻어 밥해도 못 먹을 수 있습니다.

  • 15. 우리는
    '21.2.14 8:51 PM (39.118.xxx.160)

    향그릇안에 향꽂이를 넣고 거기에 향꽂아 썼어요. 지금은 절에 올려서 안하지만요.

  • 16. 차례
    '21.2.14 8:55 PM (39.123.xxx.33)

    ..님
    향 그릇이 땅을 의미해서 흙, 모래 혹은 쌀을 쓰는 군요!
    여기 왜 이렇게 똑똑한 사람이 많은 겁니까!!
    이론을 알고 나니 완전 좋습니다!
    쌀 씻어 쓰는 분들 많으니 저도 후후 불어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ㅇㅇ
    '21.2.14 9:20 PM (122.38.xxx.101) - 삭제된댓글

    그 쌀 위에 오고간 발자국이 남는데요 ...물론 썰이죠
    소오름 돋네요

  • 18. 예전에는
    '21.2.14 9:50 PM (125.15.xxx.187)

    재를 썼어요.

  • 19. 유후
    '21.2.14 10:05 PM (221.152.xxx.205)

    공원이나 산에 새들 모이로 뿌려줘도 돼요
    절에서 쓰는 향로 전용 구슬 써보세용

  • 20. ..
    '21.2.14 11:18 PM (58.121.xxx.201)

    쌀 쓰다 아까워 편백나무 조각 넣어요
    씻어서 말려서 또 쓸수 있으니 좋아요

  • 21. O1O
    '21.2.14 11:56 PM (121.174.xxx.114)

    그쌀 씻으면 향 탄 재는 물부으면 다 올라와 버리기 쉬운데요. 씻어 밥해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32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을 정리하는 나만의 방법... 1 123 01:05:38 190
1823131 좁쌀만한 파리? 같은게 계속 날라다녀요 1 ... 01:00:26 157
1823130 “삼전·SK스퀘어부터 팔았다”…국민연금 리밸런싱 첫날, 연기금 .. 2 이게 뭔지 00:49:22 513
1823129 명언 - 화려한 환경 함께 ❤️ .. 00:37:27 170
1823128 마음이편안한 게시판 ... 00:35:29 179
1823127 나쏠 영수 오늘도 한건 5 영수홧팅 00:23:01 709
1823126 요즘은 레스포삭 안드나요? 5 ... 2026/07/01 860
1823125 李 대통령 “병원 내 '태움'은 끔찍한 폭력…엄정 조치” 7 ㅇㅇ 2026/07/01 742
1823124 역이민에 관한 영상을 보고.. 4 2026/07/01 822
1823123 PPD 없는 염색약 1 궁금 2026/07/01 532
1823122 의료 보험되는 단기알바? 4 2026/07/01 697
1823121 외국 사례를 보니 배재고 학생들 처벌이 심한 것도 아니군요. 21 ㅁㅁ 2026/07/01 1,629
1823120 "프로 진출 막아야" 주장까지‥해외에선 '무관.. 9 ㅇㅇ 2026/07/01 1,164
1823119 배재고 사건 화가 나요 12 흠... 2026/07/01 1,020
1823118 마이클 버리의 AI 종말론은 설득력이 부족하다 3 My Pro.. 2026/07/01 647
1823117 저 여름 필수템으로 완전 자리잡은거 3 ㅇㅇㅇ 2026/07/01 1,499
1823116 저는 위고비든 마운자로든 하려고요 5 ㅇㅇ 2026/07/01 944
1823115 에어컨 하나에 천만원 넘는다는 프랑스 3 폭염 2026/07/01 2,296
1823114 국장 이제 끝난거같네요 20 ㅇㄹㅇㄹㅇㄹ.. 2026/07/01 5,679
1823113 단순하게 그냥 많이 올랐어요 불안이 2026/07/01 928
1823112 세르프 리프팅 받아보신분 있으실까요? ... 2026/07/01 152
1823111 오윤혜 못지 않은 강미정도 있어요 8 .. 2026/07/01 1,171
1823110 임기응변안되고 진지하면 잔소리들어도 되나요? 2 주토피아 2026/07/01 340
1823109 사위 15 ... 2026/07/01 1,843
1823108 저 지금 과자 먹어요 5 ,,,, 2026/07/01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