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가 k-장녀인데 동생들 엄마노릇도 하더라구요.
1. . .
'21.2.14 3:26 PM (203.170.xxx.178)며느리보고 하라는거 아니면 신경끄세요
2. ㅇㅇ
'21.2.14 3:26 PM (211.36.xxx.210)그렇게 애꿎은 사람들한테 피 빨리는 사람들은 반 지능장애인이라고 봐요 정상적으로 대해줄 이유가 없는 사람ㅊ
3. ㅁㅁ
'21.2.14 3:28 PM (223.39.xxx.123)장남이 동생들 거둬 키운 경우
자기 자식한테 갈 게 줄어드는 거 맞아요
돈도 마음도 모든 게요
동생을 자식삼아 한번 자식 키웠는데 또 키울 순 없나봐요4. ,,
'21.2.14 3:34 PM (68.1.xxx.181)자식처럼 동생들을 키웠으니 그 동생들의 실패는 곧 나의 실패를 보는 거라서 매꿔주고 애닳아 하는 것.
5. ㅇㅇ
'21.2.14 3:39 PM (14.38.xxx.149)어느날은 시이모가 시모노릇도 하는데
정작 자기 며느리와자식은 안찾아와도 찍소리도 안한대요.
얼마나 시모가 얕잡아 보였으면 조카며느리한테 그럴까요?
늙어 노후는 자식이, 인정받는건 동생들 ,, 이웃들
노선이 분명하니 저도 제 노선대로 갈려구요.
제 앞에서 제사니, 요양원에 안간다느니 헛소리 해대서
냉랭하게 대했더니 요새 정신이 돌아오시는지
살살거리는게 기분 나빠요.6. ,,,
'21.2.14 3:41 PM (68.1.xxx.181)살살 신경 긁어줘요. 동생들이 시모랑 같이 살고 싶어한다고.
7. 시모팔자가
'21.2.14 3:43 PM (203.81.xxx.82)기구하다요 동생을 자식처럼 아이구...
가끔 이런글보면 진짜 그러한 유전자를 타고 나나봐요
어찌 늙어 죽도록 친정친정인지....8. 새옹
'21.2.14 3:46 PM (117.111.xxx.15)며느리한테 왜 강요 안 하겠어요
자기가 한 것처럼 저기 자식중 큰애한테 강요합니더
동생에게 부모대신 엄빠 노릇 하라고...9. *****
'21.2.14 4:42 PM (112.171.xxx.164)제 시부.
본인이 본인 엄마한테 여동생을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다고 하면서 여든 넘은 고모한테 잘 하라고.
본인들도 자식한테 부담인데 자식이 다섯이나 있는 본인 여동생네 챙기라는 정신 나간 영감.
최근에 고모 입원해 있는데 돈이니 음식이니 해 주라고 해서 남편이 한 판 함10. 전친청엄마
'21.2.14 4:50 PM (112.150.xxx.102)친정엄마가 동생들 엄마역할하고싶어해요.
큰이모 즉 엄마의 언니가 있지만 엄마생각에 큰언니가 큰사람노릇 못한다고생각해요.
동생들을 애틋하게생각하세요.
돈달라면 주고.
저에겐 어느집딸과 비교만해요
저는 큰딸이라서 엄마가생각하는 큰딸의 역할을 저에게 강요해요.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