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제가 술을 좀 마시면...
자꾸 부엌에 가서 음식을 해요..
좀전에 샌드위치 속재료 만든다고 냉장고 디비 파서?
양배추,계란 삶은거, 소시지 데치고..이것저것...
ㅋㅋ
청국장 백만년만에 끓였어요.,ㅋㅋ
다 큰 딸에게 실은..내가 술이 좀 들어가면..
요리하고 싶더라? 했더니....알고 있었다네요..
우씨...알고 다 받아 먹은겨?!
배신감드는 밤입니다.....
주사 있으세요?
저는요 조회수 : 1,506
작성일 : 2021-02-14 00:14:30
IP : 220.123.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좋은
'21.2.14 12:15 AM (110.12.xxx.4)주사네요^^
2. 어쩜
'21.2.14 12:20 AM (211.203.xxx.32)가장 부러운 주사 아녀요?
3. 저두
'21.2.14 12:36 AM (218.154.xxx.24) - 삭제된댓글세상에 ᆢ 저랑같은분 계시네요
전 더나아가 미뤘던 설거지도하고 주방정리도하고
베란다도 청소해요
물론 가장 보편적인건 음식을 만들어대요
담날 먹음 맛은없어요 취중이라그런가ㅠ
좀 과한날은 내가 이걸 만들었다고 ?
이런날도있었어요 기억을 못하는거죠ㅠ
담주부터 술끊으려구요4. ㅡㅡㅡㅡ
'21.2.14 1:13 AM (70.106.xxx.159)좋은데요 저희집에 오세요
5. ..
'21.2.14 2:23 AM (183.98.xxx.7) - 삭제된댓글전 많이 취하면 영어를 해요. 재수없어요 ㅠㅠ
6. ..
'21.2.14 7:54 AM (110.12.xxx.137)저랑 같으시네요
전 술마시면 더운 여름에도.더운줄모르고
주방에서 음식 한가득해요 ㅎㅎ
이게 주사군요 ㅎ7. 전
'21.2.14 8:26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싹 설거지를 해요
아주 광나게 싱크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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