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 앞둔 아이가 자신감을 많이잃었네요

ㅠㅠ 조회수 : 2,870
작성일 : 2021-02-13 23:49:13

속상해요..

수시정시 다 떨어지고 점점 자신이 없는지..

어떤 유튜브에보니 재수하면 안되는 몇가지중에 자기가 해당이라며..---6모9모 잘보고 수능망친 사람은 재수하면 안된답니다....하하.......

애가 왜이리 단순하고 오기도 없고....이리되었는지..

다음주면 학원입소해야하는데..


IP : 182.214.xxx.2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13 11:51 PM (221.157.xxx.127)

    아니에요 평소보다 못나온애들이 재수하면 잘나오죠.. 원래못하던애들이 성적올리는게 어려운거구요..

  • 2. ㅇㅇ
    '21.2.13 11:55 PM (223.38.xxx.12)

    일단 수시 6장 실패하면 아이도 엄마도 상처가 큰듯요 살면서 그만한 실패(?)는 경험한적이 없지요 제 아이는 수시 올인 학교에서 실패한후 재수할때 첨으로 수능공부 제대로했네요 2월은 좀 천천히 하고싶은거 하게하시고 3월부터해도 충분해요 다독여주세요

  • 3. ...
    '21.2.13 11:56 PM (125.177.xxx.83)

    아이가 잘못알고 있네요.
    6모 9모 잘보다 수능때 삐끗한 아이가 재수해서 성공할 확률이 높아요.
    울아이가 그랬어요.
    6 9모 올 1등급 나오다 수능때 23등급...
    재수해서 원래 등급 받았어요.
    아이에게 잘못 알고있다고 말해주세요. ㅠ

  • 4. 궁금
    '21.2.14 1:32 AM (211.211.xxx.96) - 삭제된댓글

    재수해서 성공하는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인가요? 했던거 또 그대로 하는데 왜 떨어지죠? 올라갈수밖에 없을듯한데..

  • 5. 천천히
    '21.2.14 8:00 AM (218.235.xxx.50)

    재수학원 선택시 평소 아이주변보다 좀더 실력좋은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면 좋은거 같아요.
    저의 아이경우 동대문구 여고나와 대치동으로 반수학원을 다녔는데 주변아이들이 바뀌니 내가 왜 성적이 그저그랬는지 알더라구요.
    그리고 지금도 그때만난 아이들과 연락하는데 공부방법이나 자격증시험등 정보교환도 하고 좋은 영향을 받더라구요.
    잘될거다 힘주시고 엄마도 힘드시겠지만 잘드시고 옆에서 아이를 지켜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32 설탕부담금 도입하려나요 1 리얼리 13:32:24 54
1804131 아파트 전실 문제로 머리 아파요 8 ........ 13:26:18 314
1804130 친척 축의금 3 82 13:25:59 176
1804129 [속보] 법원, '서울서부지법 폭동 배후' 전광훈 보석 허가 3 잊지말자 13:20:05 662
1804128 하루하루 시간은 빨리가고 금방 지쳐요 ... 13:18:16 181
1804127 변희재 말은 재미 1 머리가 좋아.. 13:16:20 226
1804126 매트리스위에 커버 안씌우고 패드나 이불만 쓰는 집 많나요? 3 각양각색 13:11:49 480
1804125 부모한테 엄청 잘하는 20대 자식들 12 ... 13:07:24 1,179
1804124 5인 만남시 자리배치 관련 5 와우 13:04:59 347
1804123 고전 명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터키 요리 유투버 1 ... 13:00:22 418
1804122 렌즈 노년에도 끼는 분들 있나요 1 ㅡㅡ 12:58:48 357
1804121 긴팔티에 바바리 입고 나가도 될까요? 6 ㄹㄹ 12:56:35 447
1804120 내 얼굴에 침뱉기지만 자식 흉 좀 볼게요 29 ---- 12:52:09 1,979
1804119 제생각에 김어준은 뉴공5년 정도만 7 ㄱㄴ 12:52:03 710
1804118 갑자기눈이너무떨려요 6 50살 12:51:00 373
1804117 약한영웅1 재밌네요 5 .. 12:48:24 305
1804116 미미가 아픈데 스님이 와서 불공좀 해줬으면 1 12:44:53 833
1804115 곽상언 "김어준은 교주" 주간조선 인터뷰에 법.. 12 12:44:33 800
1804114 안경쓰시는분들 안경2개 두시는분 계신가요? 17 -- 12:27:02 1,101
1804113 트럼프 왜저러는지 알겠네요 국제질서 재편집중 13 ㄱㄴㄷ 12:26:27 1,831
1804112 사찰에 개데리고 오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44 &8.. 12:24:22 1,311
1804111 시청포기했던 내남자의 여자 다시 시청중입니다. 4 ... 12:24:21 485
1804110 166센티 63키로 55세 16 체중감량 12:20:23 1,745
1804109 요즘 mz 연예인들은 1 ... 12:18:49 762
1804108 돼지불고기 , 소불고기엄청부드럽게 어떻게해요? 12 .. 12:16:45 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