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가까이에 깨달은것들...
심심해서 한번 개인적인 생각을 써봐요.
돈이 정말 많은 부분을 해결해준다 그래서 무조건 많아야 좋다.
똑똑한 사람은 관찰을 잘하는 사람
사람들은 어리석다 그래서 앞으로도 정치인들은 어리석은 대중들을 잘 이용할것이다.
아직도 조삼모사 통한다.
모든것을 잘 할 필요가 없다
식사하러 가야해서... 다음에 쓸께요.
조삼모사 오타 수정했어요
여기는 자게니까 ... 불편러들은 패스하시고
이따가 부연설명을 할께요
1. ㅡㅡㅡ
'21.2.13 11:07 AM (203.175.xxx.236)오 맞아요 성공하는 사람은 관찰을 잘하더라구요 또 적을 만들지 않을려고 하더군요
2. ??
'21.2.13 11:08 AM (118.235.xxx.148)조삼모가 뭘까요
3. ᆢ
'21.2.13 11:08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일리 있네요. 다음글 기다
4. ㅇㅇ
'21.2.13 11:08 AM (39.7.xxx.95) - 삭제된댓글조삼모요?
5. 그냥
'21.2.13 11:09 AM (1.249.xxx.90) - 삭제된댓글식사하신후에 한꺼번에 써주시지.....
6. ...
'21.2.13 11:09 AM (58.143.xxx.77)조삼모사?
7. ㅇㅇ
'21.2.13 11:09 AM (211.219.xxx.63)조삼모사
8. ogg
'21.2.13 11:10 AM (121.141.xxx.138)조삼모사겠죠.
9. 궁금한게
'21.2.13 11:10 AM (39.7.xxx.165)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남들은 이런 생각 못 한다고 생각해서
나는 이걸 깨달았다...쓰는걸까요?10. ㅡㅡ
'21.2.13 11:11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한자공부나 하세요.. ㅡㅡ;;
11. 윗님. ㅎㅎ
'21.2.13 11:11 AM (203.254.xxx.226)그러게나 말이에요.
ㅎㅎㅎ12. ᆢ
'21.2.13 11:12 AM (1.225.xxx.224)조삼모사 몰라서 그랬겠어요
오타지.13. ...
'21.2.13 11:12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이걸 50에서야 깨닫다니...
14. ㅋㅋㅋ
'21.2.13 11:13 AM (203.175.xxx.236)오타거나 덜 친거겠지 몰라서 그랬겠나요 ㅎㅎ
15. ㅜㅡ
'21.2.13 11:13 AM (223.38.xxx.157)뛰어난 관찰력 가진 딸 있는데
그림을 잘 그리더군요
머리도 좋은거군요.. 같이 영화 보면 이해를 잘 못 하던데^^;16. .,
'21.2.13 11:13 AM (211.243.xxx.94)제발 비아냥 금지.
남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희인데 왜왜왜..17. 덜 깨달으셨네.
'21.2.13 11:14 AM (203.254.xxx.226)50 됐는데도
돈은 무조건 많아야 한다? 라고 생각하다니요.
더 깨달으시길.18. ..
'21.2.13 11:14 AM (106.101.xxx.130) - 삭제된댓글이걸 50에서야 깨닫다니...22
19. ㅡㅡ
'21.2.13 11:15 AM (203.175.xxx.236)여기 사람들 보면 늙어도 공감능력 떨어지고 본인만 아는 인간들 수두룩 하잖아요 그럼서 남이 글쓰면 그걸 이제 알았냐고 비아냥 ~ 나이 먹어 간호대 간다 하면 50대 후반엔 암 생기는데 인생 50대까지만 설계 하라고 ㅎㅎ 그럼서 추천 하는 직업은 가사도우미 ㅎㅎ 남 잘되는 꼬라진 못 봐요
20. ᆢ
'21.2.13 11:19 AM (39.7.xxx.237) - 삭제된댓글관찰력이 좋아서 그림을 잘그리는게 아니라
그림을 그리면 관찰력이 저절로 좋아져요
사물 하나하나 그냥놓치는 법이 없어지고
좋은 풍경이나 사물이 있으면 그림소재로 사용해야겠다 싶어 더 관찰하게 되더라구요21. 전
'21.2.13 11:20 AM (222.106.xxx.125)사람은 인성이 제일 중요하다 를 깨닫네요.
젊었을땐 능력 학벌 배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있어도 인성이 엉망이면 나중에 꼭 불행해지더라구요.
남의 눈에 눈물 맺히게 하면 본인 눈에 피눈물 생긴다 처럼 ,,, 꼭 몇배로 본인한테 돌아갑디다22. 재밌구만뭘
'21.2.13 11:20 AM (223.39.xxx.15)부연설명 기다릴게요 원글님 ㅎㅎ
23. ,,,
'21.2.13 11:21 AM (116.44.xxx.201)세상만사 다 나쁜 것도 다 좋은 것도 없어요
새옹지마
이거슨 진실임을 뼈저리게 느끼며 환갑을 맞았습니다24. ㅇㅇ
'21.2.13 11:22 AM (5.149.xxx.57)진짜로 사람들 어리석은거 맞음. 정치인들 잘 알죠
25. ...
'21.2.13 11:27 AM (121.187.xxx.203)못마땅한 댓글이 있긴하지만
다음을 기대할게요.
조삼모사의 뜻을 상기해 보는 것만으로도
어리석움을 경계해 보니까요.26. 오..
'21.2.13 11:29 AM (124.50.xxx.198)전 캡쳐 했어요^^;
원글님 식사후에.. 또 부탁해욪ㅋ27. 격공
'21.2.13 11:32 AM (124.50.xxx.198)관찰력이 뛰어나고
더 좋은점은..
자신의 생각.. 계획들을 바로
수정하는거더군요..28. ㅡㅡ
'21.2.13 11:34 AM (203.175.xxx.236)관찰력 진짜 인정 ~ 성공 하는 사람들 하나같이 관찰력이 남다르더군요 ~반면 구질구질하게 사는 사람들은 자기밖에 몰라요 그러니 공감력이 없고 그러니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그럼서 기회가 없는거죠
29. ..
'21.2.13 11:41 A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그리고 타인의 장점.. 배울점은
바로 자기것으로 받아들입니다.30. ㅁㅁㅁㅁ
'21.2.13 11:41 AM (119.70.xxx.213)그냥 그렇구나 하는거하고 절절히 느낀거하고 다른거죠..
깨닫는것도 그 정도와 구체성이 전혀 다른데 50돼서 깨달았다고 비아냥대는 댓글이라니..31. 관찰력 성취
'21.2.13 11:43 AM (124.50.xxx.198)그리고 타인의 장점.. 배울점은
바로 자기것으로 받아들입니다.32. ㅁㅁㅁㅁ
'21.2.13 11:43 AM (119.70.xxx.213)대중은 개돼지..이런말에 진짜 화났는데
코로나시국을 겪으며 그런말들어도 싼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걸 절감 ㅜㅜ
그래서 역사가 크게 발전을 못하고 이모양이구나 싶어요
자기중심적으로만 생각하고 판단력이 떨어지고..33. ㅁㅁㅁㅁ
'21.2.13 11:44 AM (119.70.xxx.213)맞아요 무언가를 볼때 남들은 흘려보낼것들을 캐치하고 자기것으로 만들고 응용하는 능력..이런거 뛰어나죠
34. 별빛
'21.2.13 11:44 AM (211.36.xxx.33)남의 의견 경청할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인데 남의 말을 다 듣지도 않고 비아냥 되는 사람들은 삶이 고달퍼서 여기에 괜히 시비 거는 이들이겠죠? 이 글이 시비 걸게 어딨다고 날을 세우는지.. 그리고 생각과 사고는 저마다 다른데 본인과 다르면 그냥 지나치면 되지.. 익명에 숨어 못되게 글 쓰는 사람들 참 못났어요.
35. .......
'21.2.13 11:45 AM (220.127.xxx.238)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남들은 이런 생각 못 한다고 생각해서
나는 이걸 깨달았다...쓰는걸까요? 222222222222222222
진짜 나는 이런걸 깨달았다 나 잘났다 하는건지 뭔지
이런종류글들 뭐 다 아는 사실 아닌가요?
그럼 맞다맞다 댓글달리면 뿌듯한건지 뭔지................36. ㅡㅡ
'21.2.13 11:49 AM (125.179.xxx.41)이걸 50에서야 깨닫다니...33333
그냥 흔하고 흔한 얘기들
아닌가요37. 연결점
'21.2.13 11:51 AM (124.50.xxx.198)관찰력이 뛰어나니 타인의 장점
캐치를 잘함. 그 장점중 취할것은 바로
자기것으로 받아들임. 안되는것은
시도도 해보고 모방도 해봄.
관찰력에 이어 순발력도 뛰어남.
자신의 생각, 마인드 수정이 느리지않음.
전광석화38. 아이구야
'21.2.13 11:52 AM (110.159.xxx.48)댓글들 참 건방지다....이런식으로 댓글달면 안된다는걸 모르는걸보니 다들 20대?
39. 음
'21.2.13 11:56 AM (65.95.xxx.150)이걸 50에서야 깨닫다니...4444
40. 저도
'21.2.13 11:58 AM (222.234.xxx.215)50 되서 깨달은건 사람은 겉으로 비슷해보여도
다 다르다는거. 정말 아롱이 다롱이들이 모여
산다는걸 새삼 깨닫네요.
그래서 남들 비난하고 비판하는게 의미없네요.
그냥 우린 다 달라요.
그래서 내 자신만이라도 내편들고 응원하면서 남은 생 살려구요. 네 물론 조용하고 티안나게요 ㅋㅋ41. ㅇㅇ
'21.2.13 12:09 PM (175.119.xxx.134)똑똑한 사람은 관찰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말에 무릎 탁 칩니다
42. 뭐래?
'21.2.13 12:57 PM (39.7.xxx.248)덜 깨달으셨네.
'21.2.13 11:14 AM (203.254.xxx.226)
50 됐는데도
돈은 무조건 많아야 한다? 라고 생각하다니요.
더 깨달으시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댁이나 더 깨달으시길.43. 혼자 깨달은 척은
'21.2.13 1:37 PM (1.241.xxx.7)손 발 오그라들게 한다‥ ㅋ
44. 다들
'21.2.13 2:36 PM (124.49.xxx.66)기분 안좋으세요?
원글은 글 쓰다 말고 빠진방에서 객들만
갑론을박 난리가 났네요.
에휴 다들 마음이 요즘 각박한거 같네요.45. ..
'21.2.13 2:59 PM (117.111.xxx.200)적어도 성공한 사람들은 여기서 원글에게 비아냥대지 않죠
남의 깨달음을 비웃지 않거든요
여기서 원글 비웃는 사람들 한번 자신을 둘러보세요
사회적 위치 재산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남을 비웃을 정도로 잘 났는지.46. ..
'21.2.13 3:2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는 깨달은게 나대지 말자. 세상엔 나보다 잘나고 똑똑한 사람 천지인걸 알았어요.
47. 이런글은
'21.2.13 8:40 PM (27.117.xxx.33)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
특히 인생에서 돈이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깨달음.48. ..
'21.2.13 8:41 P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시가꾼들 영업 쪽
사람관찰 잘하죠..
아무생각없아말하는데 집요하게 관찰하려 드는 느낌
관찰당하는 느낌들면
지까지게뭔데 나를 관찰해 ㅋㅋ49. 39.7
'21.2.13 9:22 PM (203.254.xxx.226)넌 뭐래?
그저 돈은 많아야 된다?
그건 20-30 대의 어설픈 생각.
넌 쭉 돈돈돈 거리며 살던가.50. ㅇ
'21.2.13 9:29 PM (118.235.xxx.20)인생사 돈있고 건강만하면 ok
51. 50가까이되어가며
'21.2.13 9:57 PM (219.240.xxx.34)깨달은건 자신에게 집중하며 지속적으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즐거움과 인간관계 속에서도 물 흘러가듯 모나지않고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게 되네요
문득문득 속 좁은 옛날의 모습을 버리진 못했지만 안 그러려고 의식적으로 노력도하게되고요
사람마다 가치가 다르니 선택도 다를뿐인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기생각만 고집하며 다르게생각하는것 자체를 틀린거라며 스스로를 가두네요52. ..
'21.2.13 10:51 PM (39.115.xxx.64)저도 50부터는 기승전 돈돈돈 깨우쳤어요 너무 가난했어서 그냥 일상생활 편하게 살면 불편함 없겠다 생각했고 남편하고 알콩달콩 사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50부터는 아니에요 뭐든 좋은 상품들이 종종 필요도 하고 열심히 산 결과처럼 보여도 지고요 역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성공 확률이 높고 욕심 있는 사람들이 잘 살 확률이 높은 것 같아요 동생은 어릴 때부터 수입차 탈 수 있는 사람 부자가 되겠다는 욕망이 높았더라고요 지금은 수입차 5대 저는 아반떼 비교하고 안 살았는데 친구들도 다 수입차 타더라고요 남편 차 아니고요 아 점점 많이 비교 되는구나 드라마 보면 중년 부인들 동창 만날 때 입을 옷 없다는 장면 많이 나왔는데 저도 그런 셈이죠 한치 앞을 못 보고 더욕심을 가지고 돈돈 돈하며 사는 게 지금 사회생활 하기에는 차라리 좋은 것 같아요 너무 늦게 깨달아서 무엇을 해야 할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동생처럼 빨리 깨닫고 더 치열하게 살 것을 늘 늦은 깨달음이 답답하네요
53. ㅎㅎㅎ
'21.2.13 11:14 PM (112.161.xxx.15)아직 나이 더 먹은후 더 많은 진짜 깨달음을 얻길 기원해요.
60먹으니 돈도 별 의미없고 평범하게 별 탈없이 소확행을 누리면서 사는게 진정한 삶인것을 아둥바둥댈 필요 없었어...54. 저는 50초
'21.2.13 11:45 PM (124.49.xxx.61)돈은 많으면 좋긴한데
건강을 잃으면 만사 다 귀찮다..ㅠㅠㅠ55. 돈이
'21.2.13 11:48 PM (218.38.xxx.154) - 삭제된댓글무조건 많아야 한다에서 아웃.
56. 동감
'21.2.13 11:53 PM (96.255.xxx.104)돈이 정말 많은 부분을 해결해준다 그래서 무조건 많아야 좋다.
똑똑한 사람은 관찰을 잘하는 사람
사람들은 어리석다 그래서 앞으로도 정치인들은 어리석은 대중들을 잘 이용할것이다.
아직도 조삼모사 통한다.
모든것을 잘 할 필요가 없다222222222222222257. 미처
'21.2.14 2:44 AM (110.70.xxx.55)몰랐던게 돈보다 중요한게 많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생로병사 말곤 거의 돈으로 해결됌요 ㅠㅠ58. ㅡㅡ
'21.2.14 5:08 AM (211.202.xxx.183)조삼모사라
59. 건강하면
'21.2.14 8:19 AM (203.90.xxx.2)건강하면 해결되는 일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이건 건강을 잃어본 다음에만 깨닫는 사실.
그리고 별거 아닌 말이나 행동 가지고 남을 관찰하는 사람 곁에 두기 싫어요...따라쟁이, 샘많은 사람들이던데.
제가 본 성공한 사람들은 대인관계 신경쓰긴 해도 사소한 일은 넘어가고 오히려 철저히 자신에게 몰입하는 사람들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