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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가까이에 깨달은것들...

000 조회수 : 20,143
작성일 : 2021-02-13 11:07:10
얼마전 비스한 글을 읽고 공감한바가 많아
심심해서 한번 개인적인 생각을 써봐요.

돈이 정말 많은 부분을 해결해준다 그래서 무조건 많아야 좋다.
똑똑한 사람은 관찰을 잘하는 사람
사람들은 어리석다 그래서 앞으로도 정치인들은 어리석은 대중들을 잘 이용할것이다.
아직도 조삼모사 통한다.
모든것을 잘 할 필요가 없다
식사하러 가야해서... 다음에 쓸께요.

조삼모사 오타 수정했어요
여기는 자게니까 ... 불편러들은 패스하시고
이따가 부연설명을 할께요



IP : 175.223.xxx.43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1.2.13 11:07 AM (203.175.xxx.236)

    오 맞아요 성공하는 사람은 관찰을 잘하더라구요 또 적을 만들지 않을려고 하더군요

  • 2. ??
    '21.2.13 11:08 AM (118.235.xxx.148)

    조삼모가 뭘까요

  • 3.
    '21.2.13 11:08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

    일리 있네요. 다음글 기다

  • 4. ㅇㅇ
    '21.2.13 11:08 AM (39.7.xxx.95) - 삭제된댓글

    조삼모요?

  • 5. 그냥
    '21.2.13 11:09 AM (1.249.xxx.90) - 삭제된댓글

    식사하신후에 한꺼번에 써주시지.....

  • 6. ...
    '21.2.13 11:09 AM (58.143.xxx.77)

    조삼모사?

  • 7. ㅇㅇ
    '21.2.13 11:09 AM (211.219.xxx.63)

    조삼모사

  • 8. ogg
    '21.2.13 11:10 AM (121.141.xxx.138)

    조삼모사겠죠.

  • 9. 궁금한게
    '21.2.13 11:10 AM (39.7.xxx.165)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남들은 이런 생각 못 한다고 생각해서
    나는 이걸 깨달았다...쓰는걸까요?

  • 10. ㅡㅡ
    '21.2.13 11:11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한자공부나 하세요.. ㅡㅡ;;

  • 11. 윗님. ㅎㅎ
    '21.2.13 11:11 AM (203.254.xxx.226)

    그러게나 말이에요.
    ㅎㅎㅎ

  • 12.
    '21.2.13 11:12 AM (1.225.xxx.224)

    조삼모사 몰라서 그랬겠어요
    오타지.

  • 13. ...
    '21.2.13 11:12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이걸 50에서야 깨닫다니...

  • 14. ㅋㅋㅋ
    '21.2.13 11:13 AM (203.175.xxx.236)

    오타거나 덜 친거겠지 몰라서 그랬겠나요 ㅎㅎ

  • 15. ㅜㅡ
    '21.2.13 11:13 AM (223.38.xxx.157)

    뛰어난 관찰력 가진 딸 있는데
    그림을 잘 그리더군요
    머리도 좋은거군요.. 같이 영화 보면 이해를 잘 못 하던데^^;

  • 16. .,
    '21.2.13 11:13 AM (211.243.xxx.94)

    제발 비아냥 금지.
    남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희인데 왜왜왜..

  • 17. 덜 깨달으셨네.
    '21.2.13 11:14 AM (203.254.xxx.226)

    50 됐는데도
    돈은 무조건 많아야 한다? 라고 생각하다니요.

    더 깨달으시길.

  • 18. ..
    '21.2.13 11:14 AM (106.101.xxx.130) - 삭제된댓글

    이걸 50에서야 깨닫다니...22

  • 19. ㅡㅡ
    '21.2.13 11:15 AM (203.175.xxx.236)

    여기 사람들 보면 늙어도 공감능력 떨어지고 본인만 아는 인간들 수두룩 하잖아요 그럼서 남이 글쓰면 그걸 이제 알았냐고 비아냥 ~ 나이 먹어 간호대 간다 하면 50대 후반엔 암 생기는데 인생 50대까지만 설계 하라고 ㅎㅎ 그럼서 추천 하는 직업은 가사도우미 ㅎㅎ 남 잘되는 꼬라진 못 봐요

  • 20.
    '21.2.13 11:19 AM (39.7.xxx.237) - 삭제된댓글

    관찰력이 좋아서 그림을 잘그리는게 아니라
    그림을 그리면 관찰력이 저절로 좋아져요
    사물 하나하나 그냥놓치는 법이 없어지고
    좋은 풍경이나 사물이 있으면 그림소재로 사용해야겠다 싶어 더 관찰하게 되더라구요

  • 21.
    '21.2.13 11:20 AM (222.106.xxx.125)

    사람은 인성이 제일 중요하다 를 깨닫네요.
    젊었을땐 능력 학벌 배경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있어도 인성이 엉망이면 나중에 꼭 불행해지더라구요.
    남의 눈에 눈물 맺히게 하면 본인 눈에 피눈물 생긴다 처럼 ,,, 꼭 몇배로 본인한테 돌아갑디다

  • 22. 재밌구만뭘
    '21.2.13 11:20 AM (223.39.xxx.15)

    부연설명 기다릴게요 원글님 ㅎㅎ

  • 23. ,,,
    '21.2.13 11:21 AM (116.44.xxx.201)

    세상만사 다 나쁜 것도 다 좋은 것도 없어요
    새옹지마
    이거슨 진실임을 뼈저리게 느끼며 환갑을 맞았습니다

  • 24. ㅇㅇ
    '21.2.13 11:22 AM (5.149.xxx.57)

    진짜로 사람들 어리석은거 맞음. 정치인들 잘 알죠

  • 25. ...
    '21.2.13 11:27 AM (121.187.xxx.203)

    못마땅한 댓글이 있긴하지만
    다음을 기대할게요.
    조삼모사의 뜻을 상기해 보는 것만으로도
    어리석움을 경계해 보니까요.

  • 26. 오..
    '21.2.13 11:29 A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

    전 캡쳐 했어요^^;
    원글님 식사후에.. 또 부탁해욪ㅋ

  • 27. 격공
    '21.2.13 11:32 A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

    관찰력이 뛰어나고
    더 좋은점은..
    자신의 생각.. 계획들을 바로
    수정하는거더군요..

  • 28. ㅡㅡ
    '21.2.13 11:34 AM (203.175.xxx.236)

    관찰력 진짜 인정 ~ 성공 하는 사람들 하나같이 관찰력이 남다르더군요 ~반면 구질구질하게 사는 사람들은 자기밖에 몰라요 그러니 공감력이 없고 그러니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그럼서 기회가 없는거죠

  • 29. ..
    '21.2.13 11:41 A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

    그리고 타인의 장점.. 배울점은
    바로 자기것으로 받아들입니다.

  • 30. ㅁㅁㅁㅁ
    '21.2.13 11:41 AM (119.70.xxx.213)

    그냥 그렇구나 하는거하고 절절히 느낀거하고 다른거죠..
    깨닫는것도 그 정도와 구체성이 전혀 다른데 50돼서 깨달았다고 비아냥대는 댓글이라니..

  • 31. 관찰력 성취
    '21.2.13 11:43 A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

    그리고 타인의 장점.. 배울점은
    바로 자기것으로 받아들입니다.

  • 32. ㅁㅁㅁㅁ
    '21.2.13 11:43 AM (119.70.xxx.213)

    대중은 개돼지..이런말에 진짜 화났는데
    코로나시국을 겪으며 그런말들어도 싼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걸 절감 ㅜㅜ
    그래서 역사가 크게 발전을 못하고 이모양이구나 싶어요
    자기중심적으로만 생각하고 판단력이 떨어지고..

  • 33. ㅁㅁㅁㅁ
    '21.2.13 11:44 AM (119.70.xxx.213)

    맞아요 무언가를 볼때 남들은 흘려보낼것들을 캐치하고 자기것으로 만들고 응용하는 능력..이런거 뛰어나죠

  • 34. 별빛
    '21.2.13 11:44 AM (211.36.xxx.33)

    남의 의견 경청할 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인데 남의 말을 다 듣지도 않고 비아냥 되는 사람들은 삶이 고달퍼서 여기에 괜히 시비 거는 이들이겠죠? 이 글이 시비 걸게 어딨다고 날을 세우는지.. 그리고 생각과 사고는 저마다 다른데 본인과 다르면 그냥 지나치면 되지.. 익명에 숨어 못되게 글 쓰는 사람들 참 못났어요.

  • 35. .......
    '21.2.13 11:45 AM (220.127.xxx.238)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남들은 이런 생각 못 한다고 생각해서
    나는 이걸 깨달았다...쓰는걸까요? 222222222222222222

    진짜 나는 이런걸 깨달았다 나 잘났다 하는건지 뭔지
    이런종류글들 뭐 다 아는 사실 아닌가요?
    그럼 맞다맞다 댓글달리면 뿌듯한건지 뭔지................

  • 36. ㅡㅡ
    '21.2.13 11:49 AM (125.179.xxx.41)

    이걸 50에서야 깨닫다니...33333


    그냥 흔하고 흔한 얘기들
    아닌가요

  • 37. 연결점
    '21.2.13 11:51 AM (124.50.xxx.198) - 삭제된댓글

    관찰력이 뛰어나니 타인의 장점
    캐치를 잘함. 그 장점중 취할것은 바로
    자기것으로 받아들임. 안되는것은
    시도도 해보고 모방도 해봄.
    관찰력에 이어 순발력도 뛰어남.
    자신의 생각, 마인드 수정이 느리지않음.
    전광석화

  • 38. 아이구야
    '21.2.13 11:52 AM (110.159.xxx.48)

    댓글들 참 건방지다....이런식으로 댓글달면 안된다는걸 모르는걸보니 다들 20대?

  • 39.
    '21.2.13 11:56 AM (65.95.xxx.150)

    이걸 50에서야 깨닫다니...4444

  • 40. 저도
    '21.2.13 11:58 AM (222.234.xxx.215)

    50 되서 깨달은건 사람은 겉으로 비슷해보여도
    다 다르다는거. 정말 아롱이 다롱이들이 모여
    산다는걸 새삼 깨닫네요.
    그래서 남들 비난하고 비판하는게 의미없네요.
    그냥 우린 다 달라요.
    그래서 내 자신만이라도 내편들고 응원하면서 남은 생 살려구요. 네 물론 조용하고 티안나게요 ㅋㅋ

  • 41. ㅇㅇ
    '21.2.13 12:09 PM (175.119.xxx.134)

    똑똑한 사람은 관찰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말에 무릎 탁 칩니다

  • 42. 뭐래?
    '21.2.13 12:57 PM (39.7.xxx.248)

    덜 깨달으셨네.

    '21.2.13 11:14 AM (203.254.xxx.226)

    50 됐는데도
    돈은 무조건 많아야 한다? 라고 생각하다니요.

    더 깨달으시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댁이나 더 깨달으시길.

  • 43. 혼자 깨달은 척은
    '21.2.13 1:37 PM (1.241.xxx.7)

    손 발 오그라들게 한다‥ ㅋ

  • 44. 다들
    '21.2.13 2:36 PM (124.49.xxx.66)

    기분 안좋으세요?
    원글은 글 쓰다 말고 빠진방에서 객들만
    갑론을박 난리가 났네요.
    에휴 다들 마음이 요즘 각박한거 같네요.

  • 45. ..
    '21.2.13 2:59 PM (117.111.xxx.200)

    적어도 성공한 사람들은 여기서 원글에게 비아냥대지 않죠
    남의 깨달음을 비웃지 않거든요
    여기서 원글 비웃는 사람들 한번 자신을 둘러보세요
    사회적 위치 재산 도대체 어느 부분에서
    남을 비웃을 정도로 잘 났는지.

  • 46. ..
    '21.2.13 3:2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깨달은게 나대지 말자. 세상엔 나보다 잘나고 똑똑한 사람 천지인걸 알았어요.

  • 47. 이런글은
    '21.2.13 8:40 PM (27.117.xxx.33)

    주기적으로 올라오네요.

    특히 인생에서 돈이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깨달음.

  • 48. ..
    '21.2.13 8:41 P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

    시가꾼들 영업 쪽

    사람관찰 잘하죠..
    아무생각없아말하는데 집요하게 관찰하려 드는 느낌
    관찰당하는 느낌들면
    지까지게뭔데 나를 관찰해 ㅋㅋ

  • 49. 39.7
    '21.2.13 9:22 PM (203.254.xxx.226)

    넌 뭐래?

    그저 돈은 많아야 된다?
    그건 20-30 대의 어설픈 생각.

    넌 쭉 돈돈돈 거리며 살던가.

  • 50.
    '21.2.13 9:29 PM (118.235.xxx.20)

    인생사 돈있고 건강만하면 ok

  • 51. 50가까이되어가며
    '21.2.13 9:57 PM (219.240.xxx.34)

    깨달은건 자신에게 집중하며 지속적으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즐거움과 인간관계 속에서도 물 흘러가듯 모나지않고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게 되네요
    문득문득 속 좁은 옛날의 모습을 버리진 못했지만 안 그러려고 의식적으로 노력도하게되고요

    사람마다 가치가 다르니 선택도 다를뿐인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기생각만 고집하며 다르게생각하는것 자체를 틀린거라며 스스로를 가두네요

  • 52. ..
    '21.2.13 10:51 PM (39.115.xxx.64)

    저도 50부터는 기승전 돈돈돈 깨우쳤어요 너무 가난했어서 그냥 일상생활 편하게 살면 불편함 없겠다 생각했고 남편하고 알콩달콩 사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50부터는 아니에요 뭐든 좋은 상품들이 종종 필요도 하고 열심히 산 결과처럼 보여도 지고요 역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성공 확률이 높고 욕심 있는 사람들이 잘 살 확률이 높은 것 같아요 동생은 어릴 때부터 수입차 탈 수 있는 사람 부자가 되겠다는 욕망이 높았더라고요 지금은 수입차 5대 저는 아반떼 비교하고 안 살았는데 친구들도 다 수입차 타더라고요 남편 차 아니고요 아 점점 많이 비교 되는구나 드라마 보면 중년 부인들 동창 만날 때 입을 옷 없다는 장면 많이 나왔는데 저도 그런 셈이죠 한치 앞을 못 보고 더욕심을 가지고 돈돈 돈하며 사는 게 지금 사회생활 하기에는 차라리 좋은 것 같아요 너무 늦게 깨달아서 무엇을 해야 할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동생처럼 빨리 깨닫고 더 치열하게 살 것을 늘 늦은 깨달음이 답답하네요

  • 53. ㅎㅎㅎ
    '21.2.13 11:14 PM (112.161.xxx.15)

    아직 나이 더 먹은후 더 많은 진짜 깨달음을 얻길 기원해요.
    60먹으니 돈도 별 의미없고 평범하게 별 탈없이 소확행을 누리면서 사는게 진정한 삶인것을 아둥바둥댈 필요 없었어...

  • 54. 저는 50초
    '21.2.13 11:45 PM (124.49.xxx.61)

    돈은 많으면 좋긴한데
    건강을 잃으면 만사 다 귀찮다..ㅠㅠㅠ

  • 55. 돈이
    '21.2.13 11:48 PM (218.38.xxx.154) - 삭제된댓글

    무조건 많아야 한다에서 아웃.

  • 56. 동감
    '21.2.13 11:53 PM (96.255.xxx.104)

    돈이 정말 많은 부분을 해결해준다 그래서 무조건 많아야 좋다.
    똑똑한 사람은 관찰을 잘하는 사람
    사람들은 어리석다 그래서 앞으로도 정치인들은 어리석은 대중들을 잘 이용할것이다.
    아직도 조삼모사 통한다.
    모든것을 잘 할 필요가 없다2222222222222222

  • 57. 미처
    '21.2.14 2:44 AM (110.70.xxx.55)

    몰랐던게 돈보다 중요한게 많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생로병사 말곤 거의 돈으로 해결됌요 ㅠㅠ

  • 58. ㅡㅡ
    '21.2.14 5:08 AM (211.202.xxx.183)

    조삼모사라

  • 59. 건강하면
    '21.2.14 8:19 AM (203.90.xxx.2)

    건강하면 해결되는 일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이건 건강을 잃어본 다음에만 깨닫는 사실.
    그리고 별거 아닌 말이나 행동 가지고 남을 관찰하는 사람 곁에 두기 싫어요...따라쟁이, 샘많은 사람들이던데.
    제가 본 성공한 사람들은 대인관계 신경쓰긴 해도 사소한 일은 넘어가고 오히려 철저히 자신에게 몰입하는 사람들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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