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6남매
6남매인데 대부분 애들이 순하고
특히 위의 삼형제 진짜 순둥순둥 그 자체네요
4째가 좀 예민하고 엄마랑 기질이 안 맞아
힘들어 하던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귀엽고 착해서
편안하게 봤네요
그 부모도 계속 웃고 패널들도 웃고
심각하지 않아 다행
다둥이네 별로 안 좋아했는데
그집은 진짜 다복해보이고
애들이 한복입고 세배하는데 참 이쁘더라구요
1. 전
'21.2.13 3:47 AM (59.6.xxx.181)애들말고 그 부모요..이게 가정에서 일어났지만 전형적인 학폭 왕따랑 뭐가 다른지 보다가 열받던데요..윷놀이 장면 다시보면서 뭘그리 낄낄대며 웃는지..엄마가 넷째를 대하는 태도때문에 다른 형들도 똘똘 뭉쳐서 완전 넷째 서럽겠던데 웃음이 나오는지..왜 어른이면서 미성숙하게 구지 애를 그렇게 약올리는지 그냥 넷째 마음 좀 받아주지 싶고..형제들 틈에서 많이 치였을 아이가 안쓰러웠네요
2. 저도
'21.2.13 6:18 AM (112.167.xxx.66)왜 엄마가 넷째를 지목해서 그러는지
너무 이해가 가지 않더라고요.
애도 순하고 똑똑하고 맘이 여린데.
그리고 한복주문도 왜 애가 싫어하는 핑크색을 일부러 했는지.
아빠도 완전 자기 맘대로 걸도 윳이라 하고.
엄마는 왕따 가해자.
아빠와 위 삼형제는 왕따 방조자.3. .....
'21.2.13 6:27 AM (180.65.xxx.60)저도 가족내 왕따느낌을 강하게 받았네요
다른 아이들 순한건 아빠. 기질인듯하고
그집 넷째가 문제가 아니라
부모 대처방법이 문제인듯
애는 울고불고 난리인데
뭐가 좋다고 낄낄 대고
오히려 두 부모가 넷째가 어쩌고저쩌고
분위기를 더 몰고가는게 보이더라구요.
그 화면 본 스튜디오 패널들도 한눈에 알아보던데
정작 그 영상본 부모는 뭐가 문제인지
아직도 잘모르는듯해요.
골고루 사랑주기 힘들면 감당할만큼 낳아야지
넷째가 정말 안쓰러웠어요 ㅠ4. ㅡㅡㅡㅡ
'21.2.13 6:43 AM (70.106.xxx.159)솔직히 아주 부잣집 아니고서야 아이들 감당 되나요?
정말 그냥 밥만 주고 크는건데5. 반전이
'21.2.13 7:21 AM (122.36.xxx.75)넷째 임신때 임당에 역아에 너무 고생해 힘들었다면서
둘을 더 낳았네요,,ㅎ6. 안타까움
'21.2.13 9:37 AM (58.121.xxx.69)기질이 달라 부딪치던데
안타깝더군요
자꾸 부딪치니 부모도 좋게 얘기가 안되고
참 육아란 힘들어요
그래도 애들이 순하고 귀여워서
자식 많으니 보기 좋단 생각이 들었어요7. 멀리서
'21.2.13 10:40 AM (59.3.xxx.212)보는 사람중 일부는 다복하게 보지만 저 넷째는 아닐겁니다
8. ...
'21.2.13 11:23 AM (222.117.xxx.158)넷째 너무 이쁘지 않나요?
엄마도 성격이 참 좋아보이는데 넷째를 이해못해서 그런거죠
엄마 일하고 집오면 넷째가 현관앞에서 기다리는데
안쓰러우면서도 너무 사랑스럽더군요
나중에 크면 제일 엄마한테 딸같이 챙기면서 든든한 아들일듯9. ..
'21.2.13 11:42 AM (118.46.xxx.14)엄마가 자기성찰이 너무 없어요.
이런 사람이 까딱 잘못하면 왕따 가해자되고
올가미 시모 됩니다.
자기가 나서서 네째를 지목해서 왕따 시키고
네째를 대상으로 히히덕거리면서 놀리는데
자기가 그러고 있다는 것조차 몰라요.
어린애의 영혼을 죽이고 있어요.
천벌을 받아 마땅한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