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헤링본이 너무 좋아요. 문짝도 묵직해보이고 튼튼해보여요. 그건 뭐 개별공사 했겠지만
서울 집값생각하면 그렇게 비싸진 않네요..평수도 넓은데..
애들 학교만 끝나면 저런곳가서 살고 싶어요. 지하철이 좀 멀어보이긴하지만..걸어다니라고 하죠.
예전에 윤은혜 청담동 산다고 했던것 같은데..
옥수동 레미테지 맞아요.주방도 그렇고 고급스럽고
예쁘더라구요.
윤은혜집 신박한정리 나온후 환골탈태~
그전엔 정리가 안되어 하얀 붙박이장이 거실에 있었어요.
안방에 모여 TV보구요
엄청 버리고 정리한 결과물~
가구는 하나하나 고급스럽고 예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