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물게 차이나는 결혼도 있잖아요.
저는 그것도 이해가 되는게요,
의도하지 않아도 기분 좋게 만드는 밝은 기운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요.
결혼이든, 친구든,
곁에 두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 것같아요.
여우과와는 다른 의미로요.
요즘은 다 끼리끼리 만나긴 하지만
ㅇㅇ 조회수 : 3,254
작성일 : 2021-02-12 21:39:44
IP : 221.154.xxx.1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눈에
'21.2.12 9:50 PM (110.12.xxx.4)보이지 않는 조건이라 사람들이 보석을 못찾지요.
보석은 보석을 알아 봅니다.2. 밝다...
'21.2.12 10:08 PM (124.53.xxx.159)사람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죠.
밝으면서 사려깊고 좋은 사람도 간혹 있지만
어떤 경우엔 옆에서 복장터져 다 해주고
본인은 아무런 책임도 스트레스도 없고
양지쪽만 본능적으로 찿아다니는 사람,
그런 사람도 얼른보면 한없이 밝고 쾌활하더라고요.3. 맞아요
'21.2.12 10:11 PM (221.154.xxx.186)보석도 있고,
싸구려 도금도 있는거죠.
겪어보는 시간으로 알 수 있는거죠.4. ..
'21.2.12 10:32 PM (223.38.xxx.218)다 끼리끼리 수준이 맞아서 결혼하는거예요.요즘은 너무 경제적 잣대로만 보니
5. 맞아요
'21.2.12 10:39 PM (110.12.xxx.4)시간이 필요하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조건을 보며 쫓아가죠.6. ᆢ
'21.2.12 10:51 PM (218.51.xxx.9)댓글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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