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소파에 누워서
발가락 까닥거리면서
이틀 동안
첫날은 에밀리 파리가다 보면서
밤샜고요
완전 재밌네요. 로코라.. ㅋㅋㅋ
남편이랑 빵터져서 시즌 1 다 봤어요.
어제는 겨우, 서른 시작해서 보고 있어요.
근데 이거 엄청 기네요..
어제 밤새 달리고 오늘 아침 7시까지 봤는데
이제 17화 볼 차례예요.
편당 50분짜리에
40몇화라 엄청 기네요 ㅎㅎㅎ
이따 배달 음식 시켜 놓고
탄산수 마시면서 마저 보려고요.
명절에 어디 안 가고 빨간날 내내
넷플릭스 틀어 놓으니까 참 좋네요. ㅎㅎ
미혼으로 돌아간 기분이에요.
남편이랑 드라마 보니까 좋네요 ㅋㅋ
엊그제부터 넷플릭스 봐요
ㅇㅇ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21-02-12 16:37:10
IP : 211.231.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둘이
'21.2.12 4:47 PM (116.123.xxx.207)같이 보면 더 재밌죠
코드가 같으신가봐여
저흰 너무 달라서 따로 봐야하는데
베르사유도 같이 보세요
전 에밀리.. 너무 싱거워 안봤습니다
그거 말고도 볼게 너무 많아서 그럴지도..2. 아이들과
'21.2.12 4:57 PM (175.211.xxx.221)남편만 시댁가고~~
대학생 아이들과 며칠전부터 청춘시대보는데
와~~너무 재밌네요3. 겨우서른
'21.2.12 5:03 PM (61.253.xxx.184)좋은 드라마죠.
겨우서른 보고나니.....볼게없어요....다른거 재미가 없어서
하다하다
암공화국에서 살아남는법 보고 있는중이네요4. 브리저튼
'21.2.12 6:18 PM (211.193.xxx.130)브리저튼 보세요.
5. 퀸즈갬빗
'21.2.12 7:32 PM (125.132.xxx.178)퀸즈 갬빗도 보세요 재밌어요
6. 남편이
'21.2.12 8:29 PM (202.166.xxx.154)남편이 에밀리 인 파리스 좋아하나요. 제 남편도 이런 드라마 좋아해서 제가 맨날 놀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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