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세일가로 5만원 주고 산 지갑이 다 헤어진 걸 남편이 보더니 설명절 끝나고 하나 사준답니다. 짠돌이 남편이 왠일로 비싸도 갖고 싶은 거 사라 하니 이 참에 명품 지갑 하나 지르려구요 ㅋㅋ
아이가 이젠 커서 가방도 작은 거 갖고 다니게 되어 장지갑은 어쩐지 자리만 차지하는 거 같아 반지갑 생각하고 있어요.
직접 매장 둘러보며 구경하면 좋겠지만 코로나 때문이기도 하고 원래 쇼핑을 즐겨 하질 않아 ㅠㅠ 뭐 사야할 땐 항상 멘붕와요 ㅎㅎ 특히나 명품 같은 건 사본지가 어언... ㅠㅠㅠㅠ 느무 오래 되서 지금 트렌드도 모르겠도.. 암튼 추천해주시는 모델 추려 리뷰 본 다음에 딱 매장 들어가서 고것만 사고 나오려구요 ㅎㅎ
늘상 갖고 다니는 카드가 신분증, 여기저기 회원증 같은 거 포함 열 댓개 정도 되고 현금은 잘 안 갖고 다니나 동전지갑 칸은 따로 있으면 좋겠어요.
샤넬은 저랑 너무 안 어울리는 듯하여.. 취향도 아니고.. 제끼고.. 프라다는 예전에 한참 들고다녀서 이번엔 다른 거 사보고 싶어요.
잘 쓰고 계시는 반지갑 있으시다면 마구마구 추천 부탁드려요.
40대 여자 반지갑 추천해주세요
야이야~ 조회수 : 2,604
작성일 : 2021-02-12 13:50:54
IP : 210.10.xxx.1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2 1:53 PM (14.47.xxx.188)전 요새 디올이 예쁘던데요
2. 진짜
'21.2.12 1:58 PM (124.5.xxx.197)루이비통 지퍼형 손지갑 튼튼
3. ..
'21.2.12 2:08 PM (39.7.xxx.10) - 삭제된댓글보테가요..
4. 지갑
'21.2.12 2:13 PM (211.107.xxx.206)루이비통이요
5. 누구냐넌
'21.2.12 3:00 PM (1.239.xxx.16)구찌
,?.6. 요즘은
'21.2.12 3:07 PM (160.202.xxx.204) - 삭제된댓글지갑 자체가 짐이던데..
7. 요즘
'21.2.12 3:22 PM (218.232.xxx.78) - 삭제된댓글카드지갑처럼 얇게나온거 자리차지않하고 가벼워서 좋던데요. 돈전넣는 지퍼도 있고 가뿐해서 좋아요.
8. 지갑
'21.2.12 3:23 PM (218.232.xxx.78) - 삭제된댓글카드지갑처럼 얇게나온거 자리차지않하고 가벼워서 좋던데요. 돈전넣는 지퍼도 있고 가뿐해서 좋아요.
전 빈폴서 샀어요~~^^9. ..
'21.2.12 4:16 PM (125.186.xxx.28) - 삭제된댓글샤넬 캐비어 카드지갑 추천이요.
10. ㅎㅎ
'21.2.12 5:50 PM (223.62.xxx.47) - 삭제된댓글루이비통이요 진짜 안 닳음 ㅋㅋ
11. 넵
'21.2.12 8:31 PM (175.223.xxx.1)샤넬캐비어 루이보다 약해요.
둘 다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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