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아침부터 짜증이 ㅜㅜ
애들 새배하고 덕담주고받고
서방도 인사하라고 바꿔주는데 자기는 싫다고 제 폰 집어던지고 화장실로 도망가네요
명절이라고 저처럼 따로 인사도 안 드려놓고
잠깐 인사드리는거도 못 해서 저지랄하니 진짜
열받아죽겠어요
뭐 저런인간이 다 있는지
1. ㅡㅡ
'21.2.12 1:14 PM (219.248.xxx.71)시댁에도 똑같이? 해주면 어떨까요
2. ...
'21.2.12 1:16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시어머니가 다 키우지도 않고
님한테 장가보냈네요.3. 똑같이
'21.2.12 1:34 PM (112.169.xxx.189)하세요
당해봐야압니다4. ㆍㆍ
'21.2.12 1:52 PM (223.39.xxx.81)영상통화가 부담스러울순 있어요. 미숙한 행동이긴 한데 그게 일종의 전화공포증 일 수 있어요. 특히 싫은 사람과의 영상통화는 극상의 공포죠.
시어머니와 영상통화는 끔찍하다는 며느리들이 많아요5. oo
'21.2.12 2:20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남편이 시모와
영상통화하다가 수화기 쑥 내밀면
거부감 들 것 같아요.6. ᆢ
'21.2.12 2:21 PM (211.205.xxx.62)거부감 들어도 해야죠
회사에서 상사가 전화와도 도망가나요7. ㅇㅇ
'21.2.12 2:21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저 지랄 운운하는 거 보니
평소 둘 관계나
언어도....좀....8. ???
'21.2.12 2:40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참 이기적이네요
통화도 아닌 영상통화라니 ㅜㅜ
ㅈㄹ이니
저런인간이니
워딩부터 ....9. .....
'21.2.12 2:52 PM (211.206.xxx.28) - 삭제된댓글장모가
직장 상사인가요?10. ᆢ
'21.2.12 3:08 PM (211.205.xxx.62)직장상사랑 다를건 뭔데요
11. .....
'21.2.12 3:11 PM (211.206.xxx.28) - 삭제된댓글같은 건 뭔데요?
직장 상사가
집에 있는 직원과 영상통화 하나요?12. .....
'21.2.12 3:12 PM (211.206.xxx.28) - 삭제된댓글같은 건 뭔데요?
직장 상사가
집에 있는 직원과 영상통화 하나요?
그리고 원글은,
남편이 시모와 영상통화하다가
전화기 쑥 들이밀면 좋아요?13. ^^
'21.2.12 3:50 PM (125.176.xxx.139)' 같은 건 뭔데요? ' 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군요. 참 나.
설날에 인사드리는 거잖아요.
평상시에 전화통화하는게 아니잖아요.
설날에는 찾아뵙든, 전화든, 영상통화든 인사드리는게 당연한 거고요.
설날에 인사드리는 것조차 영상통화는 싫다. 라는 게 어른답지 못 한 거예요.
정 영상통화가 싫으면, 사전에 배우자와 이야기를 했었어야죠.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싫다고 도망가는게... 챙피한거죠.
물론 명절이 아닌 일상에서, 영상통화하다가 전화기 쑥 들이밀면 싫죠. ^^14. ...
'21.2.12 4:15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영상통화 싫으면
원글님처럼 따로 인사드리던가요.
이것도 저것도 안하는 거잖아요 지금.15. 가르쳐준다요
'21.2.12 4:35 PM (211.205.xxx.62)직장상사와 장모님 같은점 :
남이다 윗사람이다 고로 예의를 지켜야한다
다른점: 돈을 주고 안주고 차이?
돈 안주니 인사할 자리에 도망가도 되나?16. 111111111111
'21.2.12 6:31 PM (58.123.xxx.45)눈눈이이 해주면돼요
불만 터트리면 역지사지도 모르는놈 취급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