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진짜 그냥 새해 전화도 하지 말걸

ㅎㅎ 조회수 : 3,746
작성일 : 2021-02-12 08:37:20
아주 냉랭한 목소리로 6살 손녀에게 너라도 와라
어머니 설날은 너무 이목 집중이라 설만 지나면 뵈러 갈게요
했더니 모른다 알아서 해라 뚝
아 진짜 본인 아들새끼는 설이라고 전화할 생각도 안하는데

저는 애들 만나는 직업, 남편은 고객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라
진짜 조심하고 사는데 그게 그렇게 이해가 안되나요?
친정에서는 명절 못 간다고 사위한테 냉랭한 기분조차 안들텐데
어이없어요 진짜
제가 죄 졌나요?모이는 게 이상하지
아 전화 하지 말걸
IP : 110.70.xxx.1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울자리
    '21.2.12 8:47 AM (175.223.xxx.26) - 삭제된댓글

    뭐하러 그런 전화해요.
    불편한 전화는 담부터 무조건 남편에게 미뤄요.
    아들한텐 찍소리 못합니다

  • 2. ㅋㅋ
    '21.2.12 8:50 AM (110.70.xxx.105)

    그러게요 그냥 남편이 전화하면 옆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 외칠 걸ㅋㅋ제 생각이 짧았네요

  • 3. .....
    '21.2.12 8:53 AM (175.223.xxx.223)

    당연히 시모님은 아들과 전화하고싶을텐데
    원글님이 배려가 부족했어요...

  • 4. 시어머니가
    '21.2.12 10:20 AM (182.228.xxx.69)

    그러거나 말거나 마이 웨이 하시면 되요
    며느리한테 그래봤자 병들어 나약해지면 자기 손해죠

  • 5.
    '21.2.12 10:34 AM (211.205.xxx.62)

    안하면 전화도 안했다고 성질부리심
    기본적으로 좋게 지낼 마음이 없음
    잊어버려요

  • 6. 미투
    '21.2.12 11:08 AM (115.139.xxx.81)

    진짜 전화도 하지말걸.괜히 전화해서 홧병만 났어요.좋은 마음 다 사라지고..아들하고만 통화하는걸로 해야겠어요.

  • 7. 나이많은사람인데
    '21.2.12 1:13 PM (1.242.xxx.189) - 삭제된댓글

    요즘도 시가 눈치보고 사나요
    그건 우리시대에서 끝내야지
    어디서 오라마라하는지
    오면 고맙고 못오면 그럴만한 일이 있겠거니 생각해야지
    신경쓰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23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16:55:53 25
1808822 멕시코에서 bts 16:54:00 72
1808821 주식벌어 죄다 반포 집사네요 2 ㅇㅇ 16:53:28 329
1808820 주식 글들 3 ... 16:50:18 226
1808819 종합소득세 신고 ᆢ 머리아프네 16:48:59 123
1808818 빨갱이 이런 말 하는 사람은 2 ㅓㅓㅗㅎ 16:48:14 70
1808817 남대문 시장의 묘미 1 하하 16:42:05 347
1808816 하루3시간 서서일하는데 무릎이 아프면? 2 젊은여자 16:40:50 207
1808815 노후에는 돈보다 건강 3 16:37:29 562
1808814 나솔 20기 이후 재밌는 회차 5 .. 16:32:37 381
1808813 평택 사시는 분들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12 .. 16:27:33 524
1808812 주식빼서 집사려고하는데 고민 20 무주택자 16:22:16 1,493
1808811 운동회 하지 말라는 민원은 그냥 무시하면 안되나요? 30 .... 16:14:32 797
1808810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 7 000 16:09:45 667
1808809 사생아 뜻을 모르다니 헐... 15 16:08:21 1,622
1808808 유튜브 힐링음악들 rytyu 16:05:56 137
1808807 김성경 3천억자산가남편 파산? 4 .. 16:05:22 2,569
1808806 모자무싸 고윤정요 26 ... 15:58:53 1,820
1808805 뿌염하는것도 일이네요 8 봄비 15:58:07 1,012
1808804 카카오주식앱 쓰시는분들 갈켜주세요 3 ... 15:57:45 252
1808803 김알파카인가 왜 노처녀라고 하는거에요? 동거는 사실혼 아닌가요?.. 10 000 15:55:34 761
1808802 엄마가 아들에게 집 넘겨도 아무도 모르는거죠? 5 뱃살여왕 15:52:50 1,320
1808801 온수매트,물통빼고 바닥매트만 버리고싶은데 종량제봉투 안되나요.. 온수 15:50:28 159
1808800 주식으로 100만원만 수익나도 너무좋은데 7 스벅 15:47:47 1,978
1808799 다초점안경 적응실패 환불문의 48 안경 15:45:48 1,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