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는 설날 신정만 했나요 .???
1. ...
'21.2.11 6:36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민속의 날 검색해 보세요
2. ...
'21.2.11 6:37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설은 세는 게 아니라 쇠는 거
3. ..
'21.2.11 6:39 PM (222.236.xxx.104)81년도 82년도는 그냥 1월 1일 신정말고 빨간날이 없어요..
4. ...
'21.2.11 6:40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5. ...
'21.2.11 6:42 PM (222.236.xxx.104)민속의날이라고 해도 빨간날 휴일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이게 없더라구요 . 1월1일부터 목금토일.. 이런식으로 빨간날 있구요 ..ㅋ 드라마 보다가 생뚱맞게 궁금했는데 이때는 양력만 설날이었나 싶더라구요
6. ..
'21.2.11 6:43 PM (218.39.xxx.153)신정에 3일 쉬었어요
1,2,3 이 빨간색이였던거 같은데요?7. ...
'21.2.11 6:43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민속의 날도 86년부터라고 돼 있잖아요
그러니 음력설 공휴일 아니었죠8. ..
'21.2.11 6:47 PM (218.39.xxx.153)신정만 쉬다가 설날에 하루 쉬게 해주니까 모두 구정설을 쇴던거 같아요 중간에 혼돈의 시기가 있었죠 ㅋ
9. ..
'21.2.11 6:47 PM (222.236.xxx.104)민속의 날 이거 처음 알았네요 ..ㅋㅋ 제가 82년생인데 이때 태어나서 ...저 태어나기전에 드라마가 유튜브로 보는게 좀 신기해서 찾아보다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10. ....
'21.2.11 6:48 PM (211.206.xxx.28) - 삭제된댓글시기는 잘 모르겠고
어느 때인가는,
이중과세 금지라 해서
국가에서 1월 1일에만 설 쇠라 했었어요.11. ..
'21.2.11 6:49 PM (218.39.xxx.153)이것도 다 일제의 잔재였죠
12. ...
'21.2.11 6:50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80년대 정부에서는 양력 설을 3일 연휴로 지정하고 음력설은 공휴일이 아니었음에도 대부분 사람들은 그래도 음력설을 쇴어요
그래서 결국 지금처럼 된 거죠
중간에 민속의 날 같은 것도 만들어 가면서 ㅋ13. ..
'21.2.11 6:5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는 딴 얘긴데 정월 대보름이 더 화려했던 기억이^^밤에 깡통 돌리고 음식도 푸짐했던 것 같아요
14. ㅅㅅ
'21.2.11 7:10 PM (211.108.xxx.50)1987년 이후 집권한 노태우정부 시절
광복 이후 대한민국에서도 40여년간 음력설은 명절로서 대접받지 못하고 양력 1월 1일부터 1월 3일까지를 공휴일로 지정하였다. 특히, 이승만 정부와 박정희 정부는 이중과세(二重過歲)라는 이유로 사기업체의 휴무에 불이익을 주면서까지 음력설을 없애려 하였고, 양력설에 차례를 지낼 것을 권장하여 서울 등 대도시의 일부 가정에서는 양력설을 쇠는 풍토가 생겨났다.
그러나, 대부분 가정에서는 여전히 음력설에 차례를 지내는 전통을 유지했기 때문에 음력설도 공휴일로 지정하여 이러한 전통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되면서 정부는 1985년부터 1988년까지 민속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음력 1월 1일 하루를 공휴일로 지정하였다.
6월 항쟁 이후 집권한 노태우 정부는 민족 고유의 설날을 부활시켜야 한다는 여론을 받아들여 1989년에 음력설을 '설날'로 하고, 섣달그믐(음력 12월 말일)부터 음력 1월 2일까지 3일 간을 공휴일로 지정하였다.15. ~~
'21.2.11 7:17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1972~73년쯤에 국민학교 저학년 때
겨울방학 지나고 봄방학 전에 우리반에 한복입고 학교 오는 친구가 있었어요.
집에서는 신정만 지냈어서 뭔가 딴세상 사람 같았어요.16. ~~
'21.2.11 7:19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1972~73년쯤에 국민학교 저학년 때
2월에 명절이라고 우리반에 한복입고 학교 오는 친구가 우리반에 있었어요.
집에서는 신정만 지냈어서 뭔가 딴세상 사람 같았어요.17. ~~
'21.2.11 7:19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1972~73년쯤에 국민학교 저학년 때
2월에 명절이라고 한복입고 학교 오는 친구가 우리반에 있었어요.
집에서는 신정만 지냈어서 뭔가 딴세상 사람 같았어요.18. 60년대생
'21.2.11 7:30 PM (221.165.xxx.131)60년대 생인저는 신정이라고해서 양력설이 진짜설이라는 느낌
이었어요 제사도 그때 지냈고 구정은 좀 생소한했다는19. ㅡㅡㅡㅡ
'21.2.11 8:14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남의나라 전통도 말살한 나쁜 일본놈들.
20. 저도
'21.2.11 8:42 PM (14.32.xxx.215)일제 잔재라지만 1월1일이 편해요
농경사회도 아닌데...싶어요
예전엔 3일정도 까지 놀면서 신문에서 영화볼거 체크하고 그런 재미는 있었어요21. ㅇㅇ
'21.2.11 9:10 PM (39.7.xxx.59)신정 쇠던 때가 있었죠
일제잔재라고 못 박을 일 아니고요
모든 게 양력을 기준으로 생활하는데
이제 신정으로 바꿔야 되고, 앞으로 바뀌겠죠 지금 새해ㅈ기분도 안나고 생뜽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