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바뀔때마다 옷사고 싶은데요.
왠지 예뻐보이고 또
저렴해보여서
지르고
또 막상 받아보면
몇번 안 입고
후회하고
반복이에요.
1. 원글
'21.2.11 5:05 PM (121.160.xxx.248)패션감각이없어서 그런걸까요?
옷에 대해 자꾸 만 집착하는데
고치고
싶어요.2. ...
'21.2.11 5:06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우울한데 좋은 옷 살 돈은 없으니 그러는 거 아닐까요?
3. 9090
'21.2.11 5:11 PM (121.165.xxx.46)젊어지는 기분과
새로 태어나는 느낌때문에 옷을 사지요
하지만 몸매를 만드는데 집중하면 옷사는거보다
더 좋더라구요. 저도 어렵지만요.4. ...
'21.2.11 5:14 PM (125.128.xxx.241)일단 홈쇼핑을 끊으세요. 저도 쇼핑 좋아하지만 홈쇼핑 물건은 싸다는게 절대 싼게 아니더라구요.
5. ㅎㅎ
'21.2.11 5:16 PM (175.123.xxx.2)비싼옷을 사도 마찬가지에요
옷은 사고 한두번 입을때만 좋고
또 더이쁜 옷이 보여요
더 예쁜옷은 계속 나오니까6. ...
'21.2.11 5:22 PM (110.11.xxx.7)옷이 싸든 비싸든 한철 지나면 실증나고 웬지 후즐근해 보이는 느낌 똑같더라구요 특히 상의요
7. ㅇㅇ
'21.2.11 5:23 PM (222.114.xxx.110)홈쇼핑은 정말 말라고 싶어요.
8. ...
'21.2.11 5:33 PM (110.70.xxx.172)홈쇼핑은 꾾으세요
돈값하는 거 하나도 없어요9. 원글
'21.2.11 5:38 PM (121.160.xxx.248)홈쇼핑 은 다들 비추하시니 이번기회에 독하게
안사고 버티어 볼께요.10. ㅇㅇ
'21.2.11 5:51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10번만 참아요. 그돈모아 좋은옷 한벌 사세요.
11. 브랜드
'21.2.11 5:57 PM (1.238.xxx.39)본인 체형이나 이미지에 맞는 브랜드를 몇개 찾으세요.
고민없이 옷이 필요하면 매장 가서 입어보고 사면 실패 없어요.
홈쇼핑 옷을 사니 돈쓰고 후줄근하고 막상 나가려면 입을 옷이 없는거죠.
젊고 이쁜 모델들이 입어도 그 정도인데...
화면을 뚫고 나오는 소재, 길이, 디자인등등 총체적 어중간함..12. 원글
'21.2.11 7:43 PM (121.160.xxx.248) - 삭제된댓글답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13. wii
'21.2.11 7:45 PM (175.194.xxx.46) - 삭제된댓글홈쇼핑에서 사서 성공한 옷을 꼽아 보세요. 확률이 어느 정도 되는지.
거기서도 기본형에 나름 재단 잘 한 옷 내 체형에 맞는 브랜드는 괜찮을 것도 같아요.
김정숙 여사나 추미애 장관도 홈쇼핑 정장도 입잖아요. 김여사는 잘 어울리고 추장관은 소매나 바짓단만 수선해서 입지 하는 맘 들고요.
근데 저도 여름 반팔 면티셔츠 3종 69000원짜리 39000원인가에 팔길래 샀는데... 두껍기가 이루 말할 수 없고. 세탁하니 뒤틀림 기본에 이염도 되고.... 그 여름 가기 전에 버리고 다신 안 사요. 20만원대 티셔츠 사면 정말 얇은 면티셔츠들이 있거든요. 이건 너무 얇은거 아닌가 했는데 그게 고급브랜드고 비싼 이유가 있었던 거에요.14. 원글
'21.2.12 1:23 PM (202.14.xxx.173) - 삭제된댓글내스타일 찾기도 도전해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