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지우셨네요.
저또한 같은 처지라...
아픔 고통 저도 무서워요.
또 병원을 가야하고
엌던고통이 기다릴지...두렵고
끝은 생이 다하는것이하는거....누구든 한번은 오는거잖아요
조금 빠르고 느릴뿐이니까
두려워말고 받아들이자구요.
시간이 좀더 주어잔다면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가로 해요
힘내요!!!우리~
,무서워 말아요...우리...
000 조회수 : 2,240
작성일 : 2021-02-11 01:47:07
IP : 39.7.xxx.15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1 2:07 AM (106.102.xxx.149)글지운 사람이예요. 써놓은 글을 보니 더 무서워서 지웠어요.
님이 쓴 글에 작은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다 지나갈꺼고 평안해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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