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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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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편 아닌 아들.

... 조회수 : 3,747
작성일 : 2021-02-10 22:57:46
우리집 냥이가 밥 잘 안먹고 말도 안들어서
같이 tv보는 대딩아들에게
왜 우리집에 내 말 들어주는 사람이 니네아빠밖에 읎냐..
그랬더니 아들이 한숨쉬면서

ㅡ우리나라 가장의 현실인거지..
하네요.
IP : 223.62.xxx.8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분이
    '21.2.10 11:00 PM (121.165.xxx.46)

    말을 들어주셔요? 대박인생
    성공이십니다.

  • 2.
    '21.2.10 11:03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나라 좀 구했던 전생 보유하신듯요.
    말을 듣는 배우자 희귀한데, 대화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기까지!!!

  • 3. ...
    '21.2.10 11:29 PM (223.38.xxx.119)

    ㅋㅋㅋ
    아들은 군대 갔다오면 사돈의 팔촌쯤 되고
    결혼하면 남 된다대요.

  • 4. ...
    '21.2.10 11:47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결혼하면 남 된다구요?

    아들도 아들 나름입니다
    양가 효자 아들 보면 자상하게 잘해요

  • 5. ..
    '21.2.11 12:05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

    결혼하면 남 된다ㅋㅋ
    제 친구들 매일하는 소리네요ㅜㅋㅋ

  • 6. ....
    '21.2.11 12:44 AM (1.237.xxx.189)

    남에 아들 남 되는게 엄청 좋은가봐요

  • 7. 남편은
    '21.2.11 12:53 AM (116.127.xxx.173)

    들어주시네요 그래도;;;
    저도 방금 집에 오랜만에 온 큰녀석한테 대실망하고
    그냥 난
    건강해야겠다ㅜㅜ
    하고 우울해하고 있었답니다
    뭐 인생 다 외롭고 혼자인거죠

  • 8. ...
    '21.2.11 12:57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

    결혼하면 남 된다ㅋㅋ
    제 친구들 매일하는 소리네요ㅜㅋㅋ

  • 9. ...
    '21.2.11 1:08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아들이 결혼하면 남 된다구요?
    근데 왜 ㅋㅋ해요? 이게 왜 웃긴 건지~

    양가 효자 아들들 보면 자상하게 잘해요

    아버님 투병하실 때 남편이 4년 정도 주말에 간병했거든요
    병원 간이 침대에서 쪽잠 자고 대소변 기저귀 갈고 욕창 샐길까 체위 변경 시켜 드리구요
    주중 신장 투석 날이면 이동 후에 병상 위치 잘 되어 있나 확인하러 가구요

    부모님 노후에 아들이 모시고 사는 친척네도 있구요
    20년 넘게 시부모님께 생활비 드리는 친구네도 있어요 (친구 남편 수입으로 드리죠)

    주위에 효자들 많은데요
    얼마 전에 주둥이로만 효도한다는 시누들 얘기 한창 올라왔잖아요

    아들도 아들 나름 딸도 딸 나름입니다
    저는 남편만큼 부모님께 못해드린 딸입니다

  • 10. ...
    '21.2.11 1:29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아들이 결혼하면 남 된다구요?
    근데 왜 ㅋㅋ해요? 이게 왜 웃긴 건지~

    양가 효자 아들들 보면 자상하게 잘해요

    아버님 투병하실 때 남편이 4년 정도 주말에 간병했거든요
    병원 간이 침대에서 쪽잠 자고 대소변 기저귀 갈고 욕창 샐길까 체위 변경 시켜 드리구요
    주중 신장 투석 날이면 이동 후에 병상 위치 잘 되어 있나 확인하러 가구요
    시누네는 간병 안했어요

    부모님 노후에 아들이 모시고 사는 친척네도 있구요
    20년 넘게 시부모님께 생활비 드리는 친구네도 있어요 (친구 남편 수입으로 드리죠)

    주위에 효자들 많은데요
    얼마 전에 주둥이로만 효도한다는 시누들 얘기 한창 올라왔잖아요
    저도 병원에서 시누네가 분담 안해서 아들네만 병원비 다 내느라 힘들다는 하소연도 들었어요

    아들도 아들 나름 딸도 딸 나름입니다
    저는 남편만큼 부모님께 못해드린 딸입니다

  • 11. ...
    '21.2.11 1:35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

    결혼하면 남 된다ㅋㅋ
    제 친구들 매일하는 소리네요ㅜㅋㅋ

    제 얘기이기도 해요. 공감가서 웃프기도하고해서 쓴 댓글인데 왜이리 다들 시비조에요? 여기 쌈닭만 모인건지
    뭔 말을 못하겠네 ㅉㅉ

  • 12. ...
    '21.2.11 1:36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

    결혼하면 남 된다ㅋㅋ
    제 친구들 매일하는 소리네요ㅜㅋㅋ

    제 얘기이기도 해요. 공감가서 웃프기도하고해서 쓴 댓글인데 왜이리 다들 시비조에요? 여기 쌈닭만 모인건지
    별거 아닌 댓글에 발끈해서는..
    뭔 말을 못하겠네 ㅉㅉ

  • 13. ...
    '21.2.11 1:53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저 윗님 1,237님도 그러잖아요

    "남에 아들 남 되는게 엄청 좋은가봐요"라구요
    오죽하면 그런 댓글 달렸을까 생각을 좀 해봐요 ㅉㅉ

    보통 안 좋은 얘기에 ㅠ 하지 ㅋㅋ합니까?

    그리고 무슨 과장을 또 그렇게 심하게 해요
    어쩌다도 아니고 무슨 친구들이 할 일 없이 그런 소릴 매일한다는 건지 어이가 없네요

  • 14. ...
    '21.2.11 2:07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저 윗님 1,237님도 그러잖아요

    "남에 아들 남 되는게 엄청 좋은가봐요"라구요
    오죽하면 그런 댓글 달렸을까 생각을 좀 해봐요 ㅠ
    보통 안 좋은 얘기에 ㅠ 하지 ㅋㅋ합니까?

    왜 나한테 시비조에요? 여기 쌈닭만 모인건지
    본인이 더 발끈해서는 ..
    뭔 대꾸를 못하겠네 ㅉㅉ

    그리고 무슨 과장을 또 그렇게 심하게 해요
    어쩌다도 아니고 무슨 친구들이 할 일 없이 그런 소릴 매일한다는 건지 어이가 없네요

  • 15. ..
    '21.2.11 2:13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

    관용적 표현인거죠. 말그대로 '매일'하겠어요?
    그만큼 자주 한다는거지
    과장인지 아닌지는 저와 제 친구들이 알지
    님이 무슨수로 아시나요?
    그리고 ㅋㅋ를 달든 ㅠㅠ를 달든 표현은 제 자유에요
    님이 지적할 사항 아니고요ㅎ
    진짜 새벽에 남 댓글 분석하고 시비네요
    발끈은 님이 먼저 발끈하니 발끈한거고요ㅋ

  • 16. ...
    '21.2.11 2:15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

    관용적 표현인거죠. 말그대로 '매일'하겠어요?
    그만큼 자주 한다는거지
    과장인지 아닌지는 저와 제 친구들이 알지
    님이 무슨수로 아시나요?
    그리고 ㅋㅋ를 달든 ㅠㅠ를 달든 표현은 제 자유에요
    님이 지적할 사항 아니고요ㅎ
    그리고 ㅜㅋ 이렇게 단건 안보이시나요? 웃프다는 뜻인데 제가 왜 이런거까지 설명을 ㅋㅋ 진짜 웃프네요ㅜㅋ
    새벽에 남 댓글 분석하고 시비거지 마세요
    발끈은 님이 먼저 발끈하니 발끈한거고요ㅋ

  • 17. ...
    '21.2.11 2:21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

    관용적 표현인거죠. 말그대로 '매일'하겠어요?
    그만큼 자주 한다는거지
    과장인지 아닌지는 저와 제 친구들이 알지
    님이 무슨수로 아시나요?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ㅋㅋ를 달든 ㅠㅠ를 달든 표현은 제 자유에요
    님이 지적할 사항 아니고요ㅎ
    그리고 ㅜㅋ 이렇게 단건 안보이시나요? 웃프다는 뜻인데 제가 왜 이런거까지 설명을 ㅋㅋ 진짜 웃프네요ㅜㅋ
    새벽에 남 댓글 분석하고 시비거지 마세요
    발끈은 님이 먼저 발끈하니 발끈한거고요ㅋ

  • 18. ...
    '21.2.11 2:26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관용적 표현이라 치구요. 말 그대로 매일 하겠어요?
    하고선 과장인지 아닌지는 님이 무슨 수로 아시나요? 라니요 앞뒤 안 맞게 써놓고선 뭐가 어이가 없어요
    본인 글 자체가 일관성이 없잖아요

    보통 안 좋은 일에 ㅋㅋ 달지 안으니까 저 윗님 댓글도 나온건데 뭘 또 딴 소리에요
    1.237님도 상식적인 선에서 얘기한건데요

    왜 반말로 먼저 시비조냐구요?
    어디다가 "뭔 말을 못하겠네 ㅉㅉ" 반말조에요
    그래서 나도 존칭 생략하고 댓구한거에요

  • 19. ...
    '21.2.11 2:30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관용적 표현이라 치구요. 말 그대로 매일 하겠어요?
    하고선 과장인지 아닌지는 님이 무슨 수로 아시나요? 라니요 앞뒤 안 맞게 써놓고선 뭐가 어이가 없어요
    본인 글 자체가 일관성이 없잖아요
    내가 어이가 없구만요

    보통 안 좋은 일에 ㅋㅋ 달지 않으니까 저 윗님 댓글도 나온건데 뭘 또 딴 소리에요
    1.237님도 상식적인 선에서 얘기한건데요

    왜 반말로 먼저 시비조냐구요?
    어디다가 "뭔 말을 못하겠네 ㅉㅉ" 반말조에요
    그래서 나도 존칭 생략하고 댓구한거에요

    인터넷에서 시시비비를 떠나 최소한 예의는 지키자구요 제발요!
    최소한 상대방에 대한 존칭어는 써주길 부탁드릴게요

  • 20. ...
    '21.2.11 2:30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

    매일 하는게 과장아니란 뜻이 아니고
    자주하는게 과장 아니란 뜻입니다.
    이제 이해가세요~?
    그리고 윗 다른 댓글 자꾸 왜 끌고와요?ㅋ
    괜히 할 말 없으니까 끌고오는건가요?
    그래서 제가 밑에 다시 댓글적었잖아요
    내 이야기이기도 하다고 나참..
    먼저 반말조한건 사과할께요~

  • 21. ...
    '21.2.11 2:39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하 ,이제 이해가세요? 라니요 내가 뭘 이해 못했다고 내 이해력에 트집을 잡나요
    매일 하는 소리네요가 과장이면 과장이라고 그냥 인정하세요
    뭘 또 자꾸 이말 저말 하면서 상황 반전을 노리나요
    이미 처음 쓴 글이 저 위에 그대로 있는데요

    저 윗님 글 인용한건 그만큼 내 글이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다른 분 생각과 상식적으로 같이 공감한단 뜻이잖아요
    무슨 할 말이 없어서 끌고 오다니요
    그걸 몰라서 지금 또 묻는 거에요?

    자꾸 상대방 댓구글 자체를 이해 못하는건지 트집만 잡으시네요

    1. 남 안 좋은 얘기에 ㅋㅋ거려서 왜 웃긴 건지 물었거든요
    님은 반말조로 발끈해서 댓구했구요

    2. 매일하는 소리라는게 과장으로 밖에 안 들리잖아요
    인정하시면 그냥 있으세요

  • 22. ...
    '21.2.11 2:41 AM (59.22.xxx.55) - 삭제된댓글

    아예예~~
    혼자 부들대든지 말든지
    말이 안 통해서 원..ㅉㅉ
    댓글 더 이상 볼 필요도 없겠네요ㅋ

    전 자러갑니다~~^^

  • 23. ...
    '21.2.11 2:49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상황상 안 좋은 일에 ㅋㅋ거려서 남한테 불쾌감 주지 않으시길 당부드릴게요

    자신이 한 글에 이리저리 말 바꾸고 제대로 이해를 못했느니 트집 좀 잡지 마시길 부탁드릴게요

    혼자 부들대든지 말든지 라고 상대방 글과 인격까지 무시하는 글 좀 삼가해주세요

    말이 한 통해서 원ㅉㅉ 이라니요 최소한 인터넷에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지켜주세요

    자신이 예의 없이 글 남겨놓고 끝까지 참 매너도 없으시네요 ㅠ

  • 24. ...
    '21.2.11 2:59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상황상 안 좋은 일에 ㅋㅋ거려서 남한테 불쾌감 주지 않으시길 당부드릴게요

    자신이 한 글에 이리저리 말 바꾸고 제대로 이해를 못했느니 트집 좀 잡지 마시길 부탁드릴게요

    혼자 부들대든지 말든지 라고 상대방 글과 인격까지 무시하는 글 좀 삼가해주세요

    말이 한 통해서 원ㅉㅉ 이라니요
    본인이 먼저 반말조로 계속 트집 잡더니만 남 주장을 한켜에 논리아닌 이 예의 없는 글로 무시해버리네요ㅠ최소한 인터넷에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지켜주세요

    자신이 예의 없이 글 남겨놓고 끝까지 참 매너도 없으시네요

  • 25. ...
    '21.2.11 3:00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상황상 안 좋은 일에 ㅋㅋ거려서 남한테 불쾌감 주지 않으시길 당부드릴게요

    자신이 한 글에 이리저리 말 바꾸고 제대로 이해를 못했느니 트집 좀 잡지 마시길 부탁드릴게요

    혼자 부들대든지 말든지 라고 상대방 글과 인격까지 무시하는 글 좀 삼가해주세요

    말이 한 통해서 원ㅉㅉ 이라니요
    본인이 먼저 반말조로 계속 트집 잡더니만 남 주장을 한켜에 논리 아닌 이 예의 없는 글로 무시해버리네요ㅠ최소한 인터넷에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지켜주세요

    자신이 예의 없이 글 남겨놓고 끝까지 참 매너도 없으시네요

  • 26. ...
    '21.2.11 3:03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상황상 안 좋은 일에 ㅋㅋ거려서 남한테 불쾌감 주지 않으시길 당부드릴게요

    자신이 한 글에 이리저리 말 바꾸고 제대로 이해를 못했느니 트집 좀 잡지 마시길 부탁드릴게요

    혼자 부들대든지 말든지 라고 상대방 글과 인격까지 무시하는 글 좀 삼가해주세요

    말이 한 통해서 원ㅉㅉ 이라니요
    본인이 먼저 반말조로 계속 트집 잡더니만 남 주장을 한켜에 논리 아닌 이 예의 없는 글로 무시해버리네요ㅠ

    최소한 인터넷에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지켜주세요
    실컷 자기 얘기 써놓고선 댓글 더 이상 볼 필요도 없겠네요 ㅋ 라니요
    자신이 예의 없이 글 남겨놓고 끝까지 참 매너도 없으시네요

    상대방 의견 묵살하고 나가는 방법도 참 대단하시네요

  • 27. ....
    '21.2.11 5:02 AM (39.124.xxx.77)

    안조은 일에 ㅋㅋ거리는게 잘하는짓인지... ㅉㅉ

  • 28. ㅇㅇ
    '21.2.11 7:51 AM (175.207.xxx.116)

    이 글 웃긴 글 아니었어요?
    저도 ㅋㅋ 거렸는데..
    그리고

    아들은 군대 갔다오면 사돈의 팔촌쯤 되고
    결혼하면 남 된다대요.

    이 말은 82에서도 자주 나오는 아들의 무신경함을 이야기해서
    크게 거슬리지도 않은데..

    (우리 남편은 매주 시가에 가는 사람이지만
    아들은 결혼하면 남 된다는 말에
    이 글에서는 같이 ㅋㅋ 하게 되는데요)

  • 29. ...
    '21.2.11 9:10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그건 윗님 생각이구요
    그게 게시판에 와서 ㅋㅋ거릴 거란 생각 안 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 윗님들처럼 좋은 반응 안 나오는것 보면 몰라서 또 되풀이 쓰는 거에요
    진짜 피곤하네요 ㅠ

  • 30. 59.22
    '21.2.11 9:16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내가 화난 건 당신의 인터넷 상에서 예의 없음입니다
    어디 남의 글에 끝까지 ㅉㅉ해대면서 반말이고 빈정대는겁니까?

    혼자 이리 저리 말바꾸고
    남의 말에 논리 아닌 트집 잡고 궤변 늘어놓고
    너님이야말로 말이 안 통해서 원ㅉㅉ
    너님 댓글 더 이상 볼 필요도 없겠네요 ㅠ

    이리 예의가 없어서야 원 ㅉㅉ

  • 31. ..
    '21.2.11 9:27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아들이 결혼하면 남 된다는 말이야 일부 그런 사람들 케이스 빗대는 거지
    무슨 그게 일반화시켜 여기 여러 사람 게시판에서 ㅋㅋ거릴건지 어이가 없네요

    무슨 딸은 그럼 다 효녀랍니까
    오죽 하면 시누들이 주둥이로만 효도한단 댓글들이 그리들 올라왔을까요
    주위에서 말로만 효도 외치는 시누이를 전혀 못 보았거나 양가에서 효자를 전혀 못 보았나보네요ㅠ

    요즘 말많은 요양원 요양 병원 가보면 많은 노인분들이 딸 있는 분들이죠
    제 친구들 전업이지만 거기 싫다는 아버지나 엄마 집으로 도로 모셔오진 않아요
    저부터도 집에서 모실 생각 전혀 없구요

    오히려 양가 아들들이 효자라서 감동받았던 사람으로서 전혀 동감 안 가는 헛소리다 (우리 가족한테는) 생각하구요

  • 32. ...
    '21.2.11 9:37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에 대한 답글이 제가 직간접 겪고 느낀 일입니다

    61님 공감입니다
    아직까진 우리나라는 아들들이 돌아가실 때까지 많은 부분 부담하고 있는 집이 많은건 사실입니다22222
    병원에서 본 케이스들인데 병원비 부담하느라 힘들어하는 집들은 아들들이 그 경제적 책임 떠맡더라구요
    시누들이 분담 안한다고 며느리는 불만이 많았구요

    202님도 고생 많으셨네요
    시부모님 모시고 월 200씩 용돈 드리고 정말 대단하세요

    주변에도 아들들이 모시고 노후 돌보는 친척들 계세요
    20년 이상 시집에 생활비 보내드리는 친구네들도 있구요
    친구 남편 수입으로 시부모님께 보내드리는 거지만요
    다들 큰 희생하고 있는 거죠

    거의 4년간 중증 환자였던 시아버님 위해 헌신적으로 병원에서 간병했던 남편 포함해서 얼마나 많은 아들들이 부모님 위해 희생하고 있는데요
    말도 안되는 일반화에 ㅋㅋ 하는지 어이가 없어 댓글 다네요

  • 33. ...
    '21.2.11 9:39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어제 에 대한 답글이 제가 직간접 겪고 느낀 일입니다

    "61님 공감입니다
    아직까진 우리나라는 아들들이 돌아가실 때까지 많은 부분 부담하고 있는 집이 많은건 사실입니다22222
    병원에서 본 케이스들인데 병원비 부담하느라 힘들어하는 집들은 아들들이 그 경제적 책임 떠맡더라구요
    시누들이 분담 안한다고 며느리는 불만이 많았구요

    202님도 고생 많으셨네요
    시부모님 모시고 월 200씩 용돈 드리고 정말 대단하세요

    주변에도 아들들이 모시고 노후 돌보는 친척들 계세요
    20년 이상 시집에 생활비 보내드리는 친구네들도 있구요

    친구 남편 수입으로 시부모님께 보내드리는 거지만요
    다들 큰 희생하고 있는 거죠"

    거의 4년간 중증 환자였던 시아버님 위해 헌신적으로 병원에서 간병했던 남편 포함해서 얼마나 많은 아들들이 부모님 위해 희생하고 있는데요
    말도 안되는 일반화에 ㅋㅋ 하는지 어이가 없어 댓글 다네요

  • 34. ...
    '21.2.11 9:41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어제 "제 목 : 주변 80넘은 노후를 보고 느낀것" 에 대한 답글이 제가 직간접 겪고 느낀 일입니다

    "아직까진 우리나라는 아들들이 돌아가실 때까지 많은 부분 부담하고 있는 집이 많은건 사실입니다22222
    병원에서 본 케이스들인데 병원비 부담하느라 힘들어하는 집들은 아들들이 그 경제적 책임 떠맡더라구요
    시누들이 분담 안한다고 며느리는 불만이 많았구요

    202님도 고생 많으셨네요
    시부모님 모시고 월 200씩 용돈 드리고 정말 대단하세요

    주변에도 아들들이 모시고 노후 돌보는 친척들 계세요
    20년 이상 시집에 생활비 보내드리는 친구네들도 있구요

    친구 남편 수입으로 시부모님께 보내드리는 거지만요
    다들 큰 희생하고 있는 거죠"

    거의 4년간 중증 환자였던 시아버님 위해 헌신적으로 병원에서 간병했던 남편 포함해서 얼마나 많은 아들들이 부모님 위해 희생하고 있는데요
    말도 안되는 일반화에 ㅋㅋ 하는지 어이가 없어 댓글 다네요

  • 35. ...
    '21.2.11 9:44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어제 "제 목 : 주변 80넘은 노후를 보고 느낀것" 에 대한 답글이 제가 직간접 겪고 느낀 일입니다

    "아직까진 우리나라는 아들들이 돌아가실 때까지 많은 부분 부담하고 있는 집이 많은건 사실입니다22222
    병원에서 본 케이스들인데 병원비 부담하느라 힘들어하는 집들은 아들들이 그 경제적 책임 떠맡더라구요
    시누들이 분담 안한다고 며느리는 불만이 많았구요

    202님도 고생 많으셨네요
    시부모님 모시고 월 200씩 용돈 드리고 정말 대단하세요

    주변에도 아들들이 모시고 노후 돌보는 친척들 계세요
    20년 이상 시집에 생활비 보내드리는 친구네들도 있구요

    친구 남편 수입으로 시부모님께 보내드리는 거지만요
    다들 큰 희생하고 있는 거죠"

    중증 환자였던 시아버님 위해 거의 4년간이나 헌신적으로 병원에서 간병했던 남편 포함해서 얼마나 많은 아들들이 부모님 위해 희생하고 있는데요
    말도 안되는 일반화에 ㅋㅋ 하는지 어이가 없어 댓글 다네요

  • 36. ...
    '21.2.11 9:47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제 목 : 주변 80넘은 노후를 보고 느낀것" 에 대한 답글이 제가 직간접 겪고 느낀 일입니다

    "아직까진 우리나라는 아들들이 돌아가실 때까지 많은 부분 부담하고 있는 집이 많은건 사실입니다22222
    병원에서 본 케이스들인데 병원비 부담하느라 힘들어하는 집들은 아들들이 그 경제적 책임 떠맡더라구요
    시누들이 분담 안한다고 며느리는 불만이 많았구요

    202님도 고생 많으셨네요
    시부모님 모시고 월 200씩 용돈 드리고 정말 대단하세요

    주변에도 아들들이 모시고 노후 돌보는 친척들 계세요
    20년 이상 시집에 생활비 보내드리는 친구네들도 있구요

    친구 남편 수입으로 시부모님께 보내드리는 거지만요
    다들 큰 희생하고 있는 거죠"

    중증 환자였던 시아버님 위해 거의 4년간이나 헌신적으로 병원에서 간병했던 남편 포함해서 얼마나 많은 아들들이 부모님 위해 희생하고 있는데요
    말도 안되는 일반화에 ㅋㅋ 하는지 어이가 없어 댓글 다네요

  • 37. ...
    '21.2.11 10:36 AM (39.7.xxx.242)

    아들 딸 얘기만 나오면 과민반응하는 분 또 댓글을 달았네.
    원글님 지못미..ㅠㅠ

  • 38. ...
    '21.2.11 10:49 AM (175.223.xxx.164)

    제가 통계조사가 직업인데요.. 가구방문해서 아들 나오면 이 집은 한 번 더 와야겠구나 해요.
    부모님 생년월일, 직업, 학력 모르는 아들이 반이 훨씬 넘어요.
    역으로 같이 안사는 사위 연봉은 알아도 같이 사는 아들 연봉 모르는 부모가 대다수라서 가구소득 통계 내기는 얼마나 어려운데요.
    결혼하면 남이 아니라 결혼하기 전부터 그러던데요.

  • 39. ㅠㅠ
    '21.2.11 11:26 AM (223.62.xxx.117)

    댓글들 이제 봤는데 왜들 그러십니까요..
    아들녀석 실없는 소리 하길래 적어봤더니 ㅠ

  • 40. ...
    '21.2.11 11:40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

    39.7님
    남이 겪은 직간접 경험담에서 나온 견해를 왜 과민반응이라고 폄하해요
    팩트를 말한 건데요 그게 무슨 과민 반응이라는 건지요
    일반화 비하시킨 말을 여러 사람 게시판에서 ㅋㅋ거리는건 잘 하는 건가요

    남 인터넷 게시글에 반말 응대하고 계속 빈정대는건 잘 하는 건가요
    59.22님 예의 없는 댓글 보고 한소리 한겁니다

    윗님 무슨 통계 조사 응하는 아들이 부모님 직업 학력을 몰라요
    딸은 부모님 학력 직업 알고 아들은 모른다는 거에요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가는 말이네요

    뭐가 결혼전부터 남이라는 건지 어이가 없네요
    제발 그런 일부 사실로 일반화 시킨 편협 글 좀 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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