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는 초등학교 나와 중학교 진학
못한 (선생님까지 집에 찾아와 보내시라고 했다는데)
진학 안시킨 여자친척이 지금은 가장 잘 살아요.
지금은 또 그 시절과는 다른거고 코로나에도
잘 버티는 직종 그 중 여자애가 배울만한
기술이 대체 뭘까요?
공부취향 아닌 동갑친척 여자애 2인데 하나는
돈으로 예중 예고 성신여대 보냈고 하나는 일반고
정시도 떨어져 인성은 좋으나
공부취향 아니고 몸쓰는 체구도 아닌데
뭘 배우면 좋냐고 묻는데
계속 여기서 입에 오르내리는 간호조무사 부동산
미용사 보험 학습지선생님
알바 일당말고 도무지 떠오르지 않네요.
주변에서 보시면 있던가요? 추천해 주실만한
기술 있을까요?
여자 기술직 잘 된 케이스 주변에 있나요?
진학안하고 조회수 : 3,545
작성일 : 2021-02-10 20:53:59
IP : 221.149.xxx.1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가 아는
'21.2.10 8:5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저랑 동갑 미용실 원장, 고등학교만 나왔어요.
청담동 모 미용실 대표원장인데(남자) 아마 1년에 몇억은 버는것 같아요. 1,2억 말고 그 위로....
물론 미용기술 배워서 겨우 살아가는 경우가 많고 청담동 원장 같은 경우는 완전 특이한 경우죠.
하지만 이 글의 질문에 맞는것 같아서 추천해요.
근데 일반고 정시 떨어졌다는게 뭐죠? 고등학교 진학 실패???? 일반고에서 대학진학 실패?????2. 네 후자요
'21.2.10 8:58 PM (221.149.xxx.179) - 삭제된댓글일반고에서 대학진학 실패죠. 폴리텍보니 남자애들에게
맞는 일들이네요.3. 네
'21.2.10 9:05 PM (221.149.xxx.179)일반고에서 대학진학입니다.
4. Juliana7
'21.2.10 9:08 PM (121.165.xxx.46)미용이나
한복기능사
한복이 요즘 떠서
기술교육원 알아보세요5. 생각나는거
'21.2.10 9:08 PM (223.62.xxx.109) - 삭제된댓글도배사 페인트공 바리스타 제빵사
6. 저는
'21.2.10 9:10 PM (61.253.xxx.184)본적은 없지만,
조향사(향수 만드는 사람) 해보고싶더라구요.
제 취향은 맞을거 같은데...7. 저희
'21.2.10 9:29 PM (116.125.xxx.188)저희동네아줌마 전기기술따가지고
Ied등차려서 직접등
갈아주는데
대박났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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