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운수나쁜날 ㅠㅠ
.. 조회수 : 1,630
작성일 : 2021-02-10 20:21:20
중학생 아이 내성발톱이 다시 생겨서
급하게 병원간다고 나가다가,
지하주차장 코너도는데 반대쪽에서 차가 진입해서
피한다고 너무 코너 바짝 붙었더니 돌아나가다 제차 쭉 긁고 ㅠ
그나마 다른 차 안 긁어 다행이다 위안삼고 오다가,
저녁은 쌀국수 포장 해서 갖고왔는데,
뜨건 국물을 비닐에 넣어줘서 그거 풀어 담다가, 다 쏟아졌어요ㅠ
국물이 너무 뜨거워서 비닐 잡던 손이 놀라서 확 쏟다가요.
원래 국물을 비닐에 넣어주나요?
이런 경우 어떻게 그릇에 담나요?
배달및 포장을 잘 안해봐서ㅠ
오휴,, 바닥 닦고 일이 늘었어요ㅠ
IP : 14.4.xxx.2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릇에
'21.2.10 8:39 PM (223.62.xxx.151)비닐을 넣고 가위로 자르세요.
2. 내성발톱
'21.2.10 8:42 PM (14.50.xxx.92)딸 아이 내성발톱 병원 가서도 못 고쳤는데
손톱 정리하는 줄칼로 내성발톰을 가로 세로로 살살 갈아보세요.
없으면 다이소 같은 곳에서 1000원 밖에 안해요.
병원 갈 필요 없어요.
다음에 살짝 아파오면 다시 줄칼로 발톱 갈아주면 다음날 바로 안아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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