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이요. 이사를 해야 해서 버릴 것도 많고, 어제 집 내놔서 설 연휴 지나면 부동산에서도 올텐데요. 엉망인 집 보고 한숨만 쉬지 암것도 안 하고 있어요.
이미 사람 불러서 몇박스 다 내버렸어요.
수거 안 해가는 것들 종량제랑 폐기물로 모아서 버려야하는데
이거 언제 다하나 걱정만 되요. 걱정할 시간에 아무거나 쓸어담아 내다버리면 되겠구만 그 단순한걸 못하네요
그냥 하면 되는데, 안 하고 한숨만 쉬어요.
ㅇㅇ 조회수 : 1,812
작성일 : 2021-02-10 16:29:48
IP : 39.7.xxx.1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무안녕
'21.2.10 4:32 PM (211.243.xxx.27)버리고 정리되면 재밌어요
시작하세요~~~2. 그럴땐
'21.2.10 4:39 PM (218.38.xxx.154) - 삭제된댓글안좋은 기운을 내보내는 의식이다...생각해요.
그럼 뭐라도 하게 되더라구요.3. Juliana7
'21.2.10 5:08 PM (121.165.xxx.46)방 하나씩 살살 하루에 방하나 코너 하나씩 살살
해보세요. 재미있습니다.4. 제가
'21.2.10 5:13 PM (112.154.xxx.66) - 삭제된댓글딱 그렇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저거 치워야지 생각만 하며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오늘 내용물 버리고 처리했습니다. 다 귀찮으면 그냥 다 종량제에다 버릴겁니다. 담부터는 신중하게 구매할게. 지구야 미안하다 반성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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