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명절에 조카 세뱃돈은

사소한듯 조회수 : 3,158
작성일 : 2021-02-10 08:38:11
이번 설에는 안모여요. 차례안한다고는말 외엔 아무말도 없어서 시댁엔 우리집 식구만 따로 가서 세배하고 오려구해요. 5명 모임 안되니 저는 안가고 ㅡ남편과 아들만 보내는데 남편에 조카 새뱃돈 을 시아버지께 전해줘야 하나요? 그것도 웃기네요.. 그리고 한명은 군입대중이구요.. 이럴때 챙겨줘야 하나요?

당연히 남편은 해줘야 하지 않겠냐는데 시어른들 돌아가심 얼굴 1도 안볼 사이라 그렇게 챙겨주고 싶지 않네요 조카애들끼리도 며느리들 입방정에 눈치보고 서먹서먹..하게 구니 우리집에 살갑게 구는 조카만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네요.

에효 그럼 안되겠는데 이심전심 .. 주기싫어 가 본심이네요

여러문들은 어쩌시나요? 참고 하고 싶어서요.
IP : 175.114.xxx.2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2.10 8:49 A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모이지 말라는데 왜 가요

    영상통화시대에


    예전부터 있던 세배드리던 시대에는 전허 없었고

    다 한동네 살았어요

  • 2. 첫글님
    '21.2.10 8:51 AM (175.114.xxx.245)

    저는 안가고 남폄과 아들만 가요. 그럼 4명이에요.

    게다가 당뇨 있으셔서 명절에 투석하러 병원에 모셔드려야 하니 가봐야 하는 상황이랍니다.

  • 3. dd
    '21.2.10 8:56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조카를 만나지도 않는데 세뱃돈을 왜 맡기고 와요?
    너무 오버 아닌가요? 다른 집들은 그런거 생각 전혀
    안할텐데요

  • 4. 전화로 덕담, 입금
    '21.2.10 8:57 A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제곧내입니다.

  • 5. dd님.
    '21.2.10 9:00 AM (175.114.xxx.245)

    그죠.. 아직 그런적이 없는데..

    시아버지께서 손주들 중 누가 설에 없어도 챙겨주셨어요.
    그러니 우리도 해야하는건가 해서 고민스러워 올렸어요.
    시아버지야 모두 친손주고 저식들에게 똑같이 평등하게 대하는걸 보여주려 하시는 의도이니 그럴수 있지만
    위에도 올렸으나 우리에게 싹싹한 조카도 아니고 그리 친한 형제도 아닌집은 주기싫어서 제가 그런가 봐요.

  • 6. 하나밖에 없는
    '21.2.10 9:01 AM (1.225.xxx.68)

    조카지만 맡기거나 입금까지 해서 세뱃돈 주고
    싶지는 않아요
    다음에 얼굴보면서 주려구요

  • 7. 저는
    '21.2.10 9:14 AM (121.133.xxx.137)

    시부모님께 맡깁니다
    봉투에 조카이름 써서 세뱃돈 넣구요
    시누이 애들이라 보통 제가 시집에 다녀오고 나서
    오니까 얼굴보고 용돈 줄 일이 거의 없어서
    예전부터 그리했어요
    결혼 초 몇년은 제 시엄니도
    시누이들 가족 오는거 보고 친정에 갔으면 하셨지만
    저도 울 부모님 딸이라 빨리 가고 싶다고
    대놓고 말했고 속마음이야 서운하셨겠지만
    그나마 경우없는 분은 아니셔서 그러라하셨구요
    남편놈이 어찌 해 주겠지 믿을 필요 없어요

  • 8. 잘될거야
    '21.2.10 9:30 AM (39.118.xxx.146)

    굳이 안 만나면 안 줄 듯요
    만약 누가 우리애걸 보내왔다 그럼
    보내야하겠네요~

  • 9. ..
    '21.2.10 9:34 AM (182.213.xxx.217)

    그집에서 챙겨줬다하면
    주라고 하면좋겠지만
    남편이 그렇게 안할거같네요

    저흰안오면안줍니다
    조카가많아서
    올해는 세배돈 안나가겠네요

  • 10. ,
    '21.2.10 9:44 AM (124.54.xxx.115) - 삭제된댓글

    4명이상 모이지말란말은 두명이던 세명이던
    방문자체를 하지말란 말같은데..
    사람들이 오고가면서 혹여 코로나균이 같이 오갈수있으니까요.

    세뱃돈 주고싶으면 카카오페이로도 줄수있어요.

  • 11. ...
    '21.2.10 10:25 A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

    세배를 해야 세뱃돈 받는거죠
    그냥 주는 돈은 용돈
    용돈을 줄지말지 결정해서 주면 끝

    님 마음에 달리긴 했는데
    이쁜 조카만 따로 챙기는 좀 그렇고
    그 조카 보게되면 용돈 쥐어주지
    이런 경우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고는 솔직히 별루예요
    대놓고 차별대우하는거

  • 12. ...
    '21.2.10 10:31 A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

    세배를 해야 세뱃돈 받는거죠
    그냥 주는 돈은 용돈
    용돈을 줄지말지 결정해서 주면 끝

    님 마음에 달리긴 했는데
    이쁜 조카만 따로 챙기는 좀 그렇고
    그 조카 보게되면 용돈 쥐어주지

    이런 경우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고는 솔직히 별루예요
    속마음은 그래도 자제해야한다고 봐요

  • 13. ..
    '21.2.10 11:44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굳이 그렇게까지?? 그냥 건너뛰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14 평택 사시는 분들 선거 분위기 어떤가요. 2 .. 16:27:33 57
1808813 주식빼서 집사려고하는데 고민 14 무주택자 16:22:16 472
1808812 운동회 하지 말라는 민원은 그냥 무시하면 안되나요? 11 .... 16:14:32 341
1808811 국민 참여형 성장 펀드 7 000 16:09:45 402
1808810 사생아 뜻을 모르다니 헐... 13 16:08:21 896
1808809 유튜브 힐링음악들 rytyu 16:05:56 87
1808808 김성경 3천억자산가남편 파산? 2 .. 16:05:22 1,462
1808807 모자무싸 고윤정요 22 ... 15:58:53 1,184
1808806 뿌염하는것도 일이네요 8 봄비 15:58:07 685
1808805 카카오주식앱 쓰시는분들 갈켜주세요 3 ... 15:57:45 180
1808804 김알파카인가 왜 노처녀라고 하는거에요? 동거는 사실혼 아닌가요?.. 8 000 15:55:34 520
1808803 엄마가 아들에게 집 넘겨도 아무도 모르는거죠? 5 뱃살여왕 15:52:50 974
1808802 온수매트,물통빼고 바닥매트만 버리고싶은데 종량제봉투 안되나요.. 온수 15:50:28 121
1808801 주식으로 100만원만 수익나도 너무좋은데 6 스벅 15:47:47 1,504
1808800 다초점안경 적응실패 환불문의 40 안경 15:45:48 873
1808799 이언주, 김민석, 정성호 (오늘 국회) 9 .. 15:45:44 465
1808798 곱창김 맛있는 곳 아시나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5 잘될꺼 15:44:41 305
1808797 주식 돈복사 너무 신나네요 14 ..... 15:43:39 2,012
1808796 나솔)순자없다고 다들 아침굶고있는거 10 ㅡㅡ 15:42:13 988
1808795 삼전 하닉이 국민주니 7 .. 15:40:24 1,087
1808794 종합신고하라는 문자는 왔는데 내용이 없다고 하는 경우 1 사업자 15:34:24 440
1808793 최태원이 하이닉스 주가 700도 싸다고했나요? 8 .... 15:27:36 1,553
1808792 윤상현 ‘공범 회유 녹취’ 공개… 수사 대비해 증거 인멸 교사 5 내란당 15:27:35 530
1808791 파킨슨병으로 손을 덜덜 떨어도 돈욕심은 끝이 11 욕심 15:23:42 1,548
1808790 주식 지금시작해도 될까요??ㅜㅜ 20 ㅇㅇ 15:20:28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