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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형님한테

... 조회수 : 6,307
작성일 : 2021-02-09 20:36:03
제사비용 얼마 드리나요

어머님이 30 주고요
IP : 1.240.xxx.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9 8:37 PM (221.157.xxx.127)

    10주면될듯

  • 2. 동서가
    '21.2.9 8:42 PM (223.33.xxx.134) - 삭제된댓글

    제사 지내요? 보살이네요.

  • 3. ...
    '21.2.9 8:44 PM (223.38.xxx.167)

    얼마 받나요가 아니라 얼마 드리나요 라굽쇼?

  • 4. 형님네서
    '21.2.9 8:46 PM (1.240.xxx.7)

    제사 지내는데
    5시간 거리고 코로나로 못가죠
    형님이 제사지내는데
    왜 받나요 라굽쇼???

  • 5.
    '21.2.9 8:46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첫 댓글님 같으면 10받고 제사준비 하시려나요

  • 6. 호칭
    '21.2.9 8:47 PM (122.36.xxx.47)

    형님을 동서라고 하니까 독자가 헷갈리는거죠.

  • 7. 시모
    '21.2.9 8:47 PM (58.231.xxx.192) - 삭제된댓글

    10만원 큰동서 30만원요

  • 8.
    '21.2.9 8:48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적어도 20은 줘야죠
    오고가고 교통비 절약되고 장보고 음식준비 하는 수고 더는거잖아요

  • 9. ..
    '21.2.9 8:48 PM (58.231.xxx.192)

    30정도요. ..그렇게 줘도 손해아니죠

  • 10. 우린.
    '21.2.9 8:49 PM (119.69.xxx.42)

    형님께 현금30 드리고 전 세종류 과일 전부 했었어요.
    올해는 못가서 50만원 보냈네요.
    그런데 과일 바싸서 제사 못 지내겠다고
    시누이에게 하소연 전화가 왔더래요.
    50 보냈다 하니 안 보낸 줄 알았더고 해서 어이가 없어 하는 중입니다.

  • 11. 며느라기
    '21.2.9 8:50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며느라기 보세요...
    명절 제사 이런건 동서랑 나누는 일 아니라고 해요
    그러니까 내가 안해서 너한테 미안한건 아니라는 얘기...

  • 12. 며느라기
    '21.2.9 8:52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제사 지내기 싫으시면 다들 지내지 마세요
    그돈 받고 제사 너같으면 지내겠냐.... 그러니 하지 마세요

  • 13. 현실에선
    '21.2.9 8:52 PM (1.240.xxx.7)

    10만원이 대다수인데
    82는 역시 부자가 많은듯

  • 14. 솔직히
    '21.2.9 8:53 PM (1.240.xxx.7)

    제사지낸다고
    재산 많이 주잖아요

  • 15. ㅇㅇ
    '21.2.9 8:54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그럼 원글님이 10만원 받고 내년부터 제사 지내면 되겠네요
    조상들도 공평하게 돌아가면서 얻어 먹어야지
    한집만 고생시키면 되나요

  • 16. ㄷㅁㅈ
    '21.2.9 8:55 PM (14.39.xxx.149)

    재산 님네가 소송해서 뺐어올 거 아닌가요

  • 17. ㅡㅡ
    '21.2.9 8:56 PM (116.37.xxx.94)

    왜 원글님한테 화풀이?

  • 18. 손님
    '21.2.9 8:57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손님 식사 대접할거 없다면 반찬집에서 나물이랑 전 한팩씩 사고 떡집에서 시루떡 한팩사고 북어포 하나 사과배3개씩 정말 간단하게 사서 하면 10 만원으로 돼요

  • 19. 마음씀잊
    '21.2.9 8:57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재산받으려고 제사지내는 거였군요..
    안그런 사람도 있거든요.
    씁쓸하네요.

    안받고 안지냅니다.

  • 20. 솔직히
    '21.2.9 8:59 PM (220.88.xxx.28)

    요즘 유산 상속때 큰아들 더주는집 있나요?
    재산 님네가 소송해서 뺐어올거 아닌가요 22222

  • 21. 신문
    '21.2.9 9:04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전에 신문에서 모대학 교수님이 제사 상차림 올리신게 나왔는데... 불에 조리하는 음식없이...
    병풍치고 상위에는 국화꽃 화병, 하얀쌀, 물 한그릇, 과일, 북어포도 없었던거 같아요... 그렇게 정갈하게 하신다고 기사가 나왔는데 참 좋아보여서 전 다음에 제가 하게되면 저렇게 하려구요... 거기다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 하나해서 식사 하려고 생각해요

  • 22. 재산
    '21.2.9 9:06 PM (1.240.xxx.7)

    안뺏어 올건데요
    재산준지 35년 지낫네요 형님한테

  • 23. 나도
    '21.2.9 9:17 PM (1.177.xxx.117)

    맏며늘에 제사 하지만
    뭔 비용을 삼십, 오십씩 주나요.
    명절 차례비용이 좀 들죠? 아무래도 명절물가가 있다보니
    어머님이 챙겨주신건 챙겨준거고
    십만원 보내라고 하고 싶지만, 국산 나물 ,국산고기, 과일 ,생선가격이 장난 아니라, 이십만원요.
    결국 먹는게 남기는 하지만,,,
    요즘 명절 음식 좋아하지도 않고,,,
    저는 요번 명절은 패쓰하지만, 원글님 형님네처럼 한다면
    아주 적게는 할거 같아요.
    뭐 사과 세알 생선 한마리등등

  • 24. ,,,,
    '21.2.9 9:18 PM (211.227.xxx.39) - 삭제된댓글

    평소 명절이나 제사 지낼때 30드리고 따로 형님
    선물 드려요. 엣센스나 크림종류요 이번에도 30입금하고 형님 갱년기같다
    고해서 갱년기 영향제 보냈어요^^
    저 친정에서 혼자라 형님이지만 언니같아서 제가 엄청 좋아해요^^
    우리 형님 김장이랑 그리고 김치 밑반찬 잘해주세요^^

  • 25. . .
    '21.2.9 9:25 PM (223.62.xxx.76)

    10정도 드리면 될듯해요

  • 26. 맏며늘
    '21.2.9 9:26 PM (222.110.xxx.190) - 삭제된댓글

    저 제사 지낸다고 집한채 받았어요
    헌데..제사안지내고 집 돌려드리고 싶어요
    제사지내면 지금이야 코로나로 다들 안오시지만
    손님들 맞기위해 집 한달전부터 청소합니다
    김치 담그고..
    가장 스트레스는 시어머니 잔소리
    제사전 최소 3주전부터는 매일 똑 같은소리
    두시간 통화.. 미칩니다

    제가 하면 당연한거
    작은애가 전화만해도 효부..
    다 싫어요

  • 27. 저는
    '21.2.9 9:27 PM (222.110.xxx.190) - 삭제된댓글

    동서한테 오가는 차비포함 보낼것 같아요

  • 28. ..
    '21.2.9 9:46 PM (61.77.xxx.136)

    10주면되지 무슨..누가 제사같은거 지내랬나요?시댁문화때문에 일어나는일이니 주더라도 어머님이 많이주셔야지 동서가 왠 30???

  • 29. 소리도없이
    '21.2.9 10:30 PM (59.7.xxx.138)

    안 줘도 됩니다. 작은집 안 오는 거 자체가 고맙거든요^^

  • 30. 재산줬으면
    '21.2.10 12:49 AM (118.235.xxx.15)

    안줘도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나중에 유산을 더 받을테니 안준다는건 말이 안되어도 이미 제사지내라고 재산받았는데 왜 동생이 또 돈을 줘요

  • 31. 손윗동서
    '21.2.10 7:26 AM (121.190.xxx.146)

    손윗동서라고 썼으면 되었을텐데...원글한테나 형님이지 저나 다른 사람한테는 원글의 동서죠. 손윗동서

    시모가 제수비 주네요. 저같으면 동서안주고 시모용돈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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