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지말라는 말좀 해줬으면

나는나지 조회수 : 1,619
작성일 : 2021-02-09 13:24:25
집합금지에
아이들 개학인데
친정도 매번 안갔는데
시가는 안와도된다는말
한마디가 없네요
먼저 안간ㄷㅏ하며ㄴ
난리칠게뻔해서
아 진짜 스트래스
IP : 49.168.xxx.1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9 1:24 PM (218.148.xxx.195)

    남편시켜서 전화하게 하세요
    이번까지만 참자고..

  • 2. 그냥
    '21.2.9 1:25 PM (1.225.xxx.117)

    난리쳐도 치는가보다 하세요
    뭐 어쩌겠어요

  • 3. 저희는
    '21.2.9 1:38 PM (122.34.xxx.60)

    남편만 지난 주말에 가서 자고 왔어요. 고깃집에서만 딱 마스크 벗었고 내내 마스크 쓰고 지냈다더군요
    설에는 장남이신 아주버님네만 가실 겁니다.
    설연휴 이후 집합금지 완화되면 애들이랑 다시 찾아뵙는다고 했어요.
    의논을 드린 게 아니라 그냥 생각을 말씀드린거였었어요. 집합금지로 못모이니 설 전에 아들만 찾아뵙는다, 설 지나고 집합금지 풀리면 아이들이랑 가서 뵙겠다, 설 당일에는 장남만 갈거다, 이렇게요
    별 말씀 없으셨고 그냥 수긍하시고, 지난 주 남편이랑 고깃집 가셔서 별 말씀 없으시고 식사 잘 하시고 집으로 빨리 가자고 하셨고, 집에서 남편이 부엌이며 여기저기 소독약으로 닦아드리니 좋아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해부터 제사음식은 전부 전통 시장에서 이십만원으로 상을 맞춥니다. 세상 편해요 서로 모여도 설거지 하는 정도로만 일합니다

  • 4. 배째라
    '21.2.9 1:38 PM (39.117.xxx.106)

    하세요.
    욕이 배뚫고 나가지 않아요.

  • 5. 하아..
    '21.2.9 1:50 PM (222.106.xxx.42)

    저희는 시댁이 1.1일날 설날을 지내요. 5인이상인데.. 택도 없어서 가서 열심히 지냈죠.
    이번에 친정에 가야 하는데,, 엄마가 오지 말라셔요. 시골이라 동네사람 눈치보인다고. 물으시더라구요. 친정 가냐고. 못간다고 했더니. 그럼 시댁에 오래요. -_- ...
    어휴 왜 시댁이 엄청 편하고 좋은줄 아실까요? 친정 못가니 대타로 가고 싶은곳이 아닌데,.. 명절인데 애들이랑 있으니 적적할테니 오라는 말씀 이겠지만, 살짝 화가 나요

  • 6. ㅇㅎ
    '21.2.9 1:51 PM (175.123.xxx.2)

    넘 어렵게 사시네요 ㆍ남편 보내세요

  • 7. 진짜
    '21.2.9 3:00 PM (121.137.xxx.231)

    그냥 각자 본가에 전화해서 못간다고 하면 되지
    뭘 먼저 전화해주길 바라고 있나요.
    가기도 싫고 싫은 소리 듣기도 싫고... 다 욕심이죠
    남편보고 전화하라 하세요.
    저흰 각자 알아서 본가에 전화합니다. 못간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24 당산역 인근에 큰 시장 있나요? 3 ... 12:29:36 77
1809023 결혼식장 자녀들이 임의로 잡는거 2 12:29:21 269
1809022 이재명이 공식석상에서 쌍욕질햇군요 17 ㅇㅇ 12:27:49 359
1809021 82에서 2020년에 한화시스템 주식 추천하셨던 분 계세요? ㅇㅇ 12:27:11 191
1809020 올반 찰핫도그 저렴해요. 개당 706원 핫도그 12:22:05 120
1809019 디올 풀 장착한 강동원이라는데... 7 와일드씽 12:21:55 499
1809018 사랑은 호르몬의 작용이라고 하잖아요 3 음.. 12:16:40 201
1809017 [속보]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 17 개나소나 12:15:23 939
1809016 주식 코인 내가 번거아니고 추세만 말해도 화내네요 2 .. 12:13:22 358
1809015 어버이날 며느리전화 바라세요? 22 .. 12:00:43 1,183
1809014 요즘 저렴한 식재료 음식 뭐해드세요? 11 11:59:08 633
1809013 말해야 알지 5 11:53:37 436
1809012 비싼 스카프는 모서리에 실밥이 전혀 없나요. 2 .. 11:52:46 488
1809011 짜증나는 생일날 13 어이없음 11:49:15 642
1809010 치과다녀왔어요 치과 11:46:44 245
1809009 후쿠오카 1일 투어 5 11:46:06 492
1809008 공장형 약국 어떤가요? 종로까지 갈 필요없나요? 8 약국 11:43:31 627
1809007 82에서 옥장판 팔아도 되겠어요 4 ㅇㅇ 11:42:35 858
1809006 추경호가 김부겸 앞서네요 24 ㄱㄴ 11:42:11 1,101
1809005 82쿡 네이버-컬리 광고받은 거예요?(폰버전 메인) 27 음??? 11:38:46 349
1809004 누룽지+닭가슴살 끓이니 백숙맛 나요! 2 11:38:42 356
1809003 니콜 키드먼과 딸 2 ..... 11:36:24 878
1809002 홈플러스, 두 달간 37개 매장 영업 중단 7 ........ 11:34:32 975
1809001 한동훈 “제 선거지 후원회장 선거냐” 14 자기합리화 11:32:30 553
1809000 삼성 냉장고 코타화이트색 어떤가요? 3 oooo 11:31:59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