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살인마에 대한 이야기에요.
잔인한 묘사는 없어요.
전에 82님이 추천해 주셔서 읽었는데 아주 재밌네요.
450여 페이지인데 하루만에 다 읽었어요.
술술 읽힙니다.
이따가 반납하러 도서관 갈건데 재밌는 책 추천해 주세요.
제목이? 유추해야하는 건가요?
아몬드요. 요새 인기라 대출이 가능할진 모르겠네요
아니에요 ㅠㅠ
제목이 지워졌네요 죄송
제목 다시 썼어요.
아몬드
도서관에 있나 검색해 볼게요.감사합니다.
여행의 이유
방금 도서관 가서 빌려왔어요
재미있으면 좋겠어요 ^^
테드창의 숨 이요.
적극 추천드려요
꼭 보시길~~~
"달콤한 노래"
레이버데이
가재가 노래하는곳
야성의부름
파리누쉬 사니이의 나의몫, 목소리를 삼킨 아이
아몬드는 성인용보다 청소년용 내용이그렇구요
작가가 손학규딸이라 안 이후로는 안봅니다
전에 82에서 추천해준
조선정신과의사 유세풍
가재가 노래하는 곳
재밌었어요
몇년 전에 죽여 마땅한 사람들을 읽었는데
읽을 당시는 재미있게 술술 읽혔던 거 같은데 지금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나요.ㅎㅎ
대신, 근래에 읽은 책중
가재가 노래하는 곳....정말 좋았어요.
죽어마땅한~
딱두시간 걸리더군요.
딱 그만큼의잭이요.막장드라마같은..
재밌긴해요
재밌지요?
죽어마땅한 아니고 죽여마땅한..
한동안 울부부 유행어였어요
뉴스와 드라마 보만 왜그리 죽여마땅한 인간들 천지인지..ㅋㅋ